희안하게두요.. 저희 남편은 정말 이건 배불러두 얼마든지 먹겠다싶은 세상에서 젤.. 가장.. 사랑하는 음식이 없대요..
그게 말이되나요?
전... ((((초밥~))))
정말 초밥은 삼시세끼 먹으래두 먹을수 있어요...
정말 비싼 초밥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싼 초밥두 넘 맛있어요..
지금두 저녁 잔~뜩 먹었는데 초밥 먹고싶네용... 쓰~읍~~
아... 초밥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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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는 음식 있으세요?
흐미~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06-02-02 20:50:11
IP : 211.227.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imone
'06.2.2 9:12 PM (211.27.xxx.153)월남쌈
정말 먹고 또 먹어도 맛있어요2. 윗분
'06.2.2 9:22 PM (220.93.xxx.77)월남쌈 속재료에 뭐 넣으세요? 소스는요?
3. 면순이
'06.2.2 9:44 PM (220.93.xxx.69)떡볶이...완전 사랑해요 ㅋㅋㅋ
4. ..
'06.2.2 10:41 PM (202.136.xxx.208)저는 단호박죽이요
미쳐요5. 술이요
'06.2.2 10:59 PM (211.198.xxx.2)배불러도 술마시자면 좋던데요?
6. Terry
'06.2.2 11:50 PM (59.11.xxx.90)너무 많아서 뭘 고를 지 모르겠네요...
근데 그 수많은 음식중에 왜 떠오르는 건 떡볶이, 오뎅, 순대인지????7. 저도
'06.2.3 12:01 AM (210.207.xxx.138)떡볶이...오늘 점심때도 먹었는데...흐흐흐
8. 코스코
'06.2.3 12:17 AM (211.196.xxx.238)우~~ 돼지고기 들어간 김치찌게~~
또 배고풀라고 한다~~ ㅎㅎㅎ9. 전
'06.2.3 12:54 AM (221.147.xxx.56)해산물요... 게, 랍스터....
동남아 가면 신나요..ㅋㅋ10. 남편분 외계인
'06.2.3 5:42 AM (204.193.xxx.8)그럼 다른 음식들이 서운해해요.
저 위에 모두 사랑합니돠~11. ㅋㅋㅋ
'06.2.3 8:54 AM (211.45.xxx.142)전요...
꼬기요~~~
쇠고기, 돼지고기...다좋아용.
맨날맨날 먹었음 좋겠어욤. (울남편 허리가 휘~청~)12. ^^
'06.2.3 9:35 AM (61.84.xxx.186)저도 많은데..
생선회. 초밥. 김밥. 떡볶이요. ㅋㅋㅋ13. QBmom
'06.2.3 1:20 PM (218.155.xxx.91)전 배부르면
앞에 산해진미가 있어도 딱 싫던데..ㅋㅋ14. sod
'06.2.3 8:27 PM (221.140.xxx.119)냉면 좋아요.
겨울이고 여름이고 냉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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