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몹시 떨리구 정신이 혼미합니다..
회사생활 10년 정도 하다가 작년에 퇴직하구
백조생활(?)을 해오던중 뭔가를 해야된다는 강박증에 사로잡혀...
평소 관심있게 지켜보던 블럭놀이방을 인수하는 조건으루
계약했네요..
상가15평 월세70만원...
휴...어디서 이런 용기가 났는지 몰겠어요..
저,상당한 새가슴입니다..
지금 심장이 벌렁벌렁...
잘한일인지 판단이 않섭니다..
앞으루 잠 못이루는 날이 많을듯도 싶구요..
저에게 용기와 기를 팍팍 넣어 주시구
블럭아이 아시는분 조언좀...
항상 행복하세요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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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뎌 일을 저질렀는데
사업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06-02-01 18:47:09
IP : 220.94.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요일
'06.2.1 7:00 PM (211.212.xxx.200)일을 저질러야....용기가 부럽습니다 화이팅~~~~~~~*^^*
2. BongS
'06.2.1 7:05 PM (211.106.xxx.13)얼렁 광고 하셔야지요
알려주시면 저도 한번 가볼께요
저도 설레는 그 두근거림알꺼같아요
화이팅입니다요 ~~3. 글쓴이
'06.2.1 8:49 PM (220.94.xxx.188)저 사업쪽으루 소질없게 생겼습니다..
순박한+컨츄리한(?) 외모..
세련된 매너 안 받쳐줌...
내 좌우명 하나 믿고 들이 댑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저도님 제가 지금 가계약만 해논 상태이구 아직 시작을
않해서 도움드릴거이 있을라나...
이달 중순에 인계받기루 돼 있거든요
도움 필요 하시면 메일 남겨 주세요...
아는 한도 내에서 알려 드릴께요
bok303@hotmail.com
답글 주신님 감사드려요...4. 홧팅~~
'06.2.1 9:56 PM (211.207.xxx.179)잘 되시길 빌어요^^ 홧팅홧팅!!!!!!
5. 네..
'06.2.2 9:46 AM (59.27.xxx.55)메일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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