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에서 오랫만에 먹는 별미가 라면

몹니까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06-01-27 14:55:40
오늘 남편이 좀 빨리 끝나서 일찍 들어온다네요.
그래서 딴에는 맛있는거좀 해줄려구 물어봣죠

뭐 먹고 싶냐고 물어봣더니.......
"라면먹고싶어"
ㅜ.ㅜ

저 음식하는거 좋아하고, 솜씨 없는편도 아닌데, ,,,
유난히 라면을 좋아하네요.

그래, 계란풀어서 맛있게 드슈~
IP : 203.170.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예요....
    '06.1.27 2:58 PM (218.153.xxx.235)

    님 요리가 솜씨가 없어서가 아니고.....

    우리집도 늘 맛깔나게 잘 차려먹는데도(제가 밥하는게 아니어서^^) 어느 순간 꼭 라면을 찾더라구요.

    신라면이나 그런 전통음식. 계란도 좀 넣고, 차밥도 후루룩 말아먹는......

    다 먹고나서는 "이렇게 몸에 나쁜 것도 가끔 먹어줘야 해" 하더라구요.

    좀 딴소리지만, 한국라면은 세계최고인거 같아요.

  • 2. .
    '06.1.27 2:59 PM (220.124.xxx.86)

    겨울철엔 너구리가 맛나요~~ ㅋㅋ

  • 3. ㅎㅎ
    '06.1.27 3:06 PM (220.93.xxx.102)

    저희집도 마찬가지여요..
    간만에 색다른 것 해 먹을라 하고 물어보믄..라면~ --;;
    유난히 라면을 좋아라 해서요.

  • 4. 우리남편 별식
    '06.1.27 3:29 PM (211.107.xxx.29)

    계란 후라이에 참치김치찌개에 스팸구이에 조미김
    이거면 어느 밥상 부럽지 않다네요 ㅎㅎㅎ

  • 5. ㅎㅎ
    '06.1.27 3:31 PM (218.153.xxx.235)

    저는 <콘도요리>가 좋아요. 우리남편별식님이 쓰신 바로 그 요리.

  • 6. ㅋㅋ
    '06.1.27 4:15 PM (220.91.xxx.68)

    저도 며칠전, 오랫만에 저녁모임이 있어서,
    남편더러 저녁해놓고 나갈께 챙겨먹어.. 했더니,
    남편이 자기 라면 너무 먹고 싶다고, 해놓지 말라더군요.
    하긴, 집에서 라면 먹이는 일이 거의 진짜 거의 없으니, 먹고도 싶겠더라구요.
    저야 가끔씩 친구네서 먹기도 하곤 하는데 말이죠.
    편해서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25 세뱃돈에 관한 기억 3 아 옛날이여.. 2006/01/27 469
50324 설에 남편 옷차림...궁금 5 궁금이 2006/01/27 838
50323 집에서 오랫만에 먹는 별미가 라면 6 몹니까 2006/01/27 1,262
50322 석류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던데요.. 3 살림치 2006/01/27 764
50321 나노실버 젖병 쓰시는 맘들 봐주세여 3 궁금이 2006/01/27 218
50320 5살짜리도 세뱃돈 줘야할까요? 21 세피아 2006/01/27 1,567
50319 아기 출산에 관해.... 5 진지한걱정 2006/01/27 630
50318 시댁 어른들 선물 드릴때... 5 궁금 2006/01/27 788
50317 남편이 갑자기 로모카메라를 사고 싶다네요. 4 로모? 2006/01/27 726
50316 인터넷할때 컴퓨터로 같이 음악 들으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6 궁금이 2006/01/27 496
50315 솔잎가루 어디서 구하나요? 4 못난이 2006/01/27 284
50314 부모님 세배돈 얼마나 드리시나요? 7 세배돈 2006/01/27 1,576
50313 한복 이야기가 나와서 질문드리는데요. 3 헌댁 2006/01/27 317
50312 괜챦은 영화있음 추천해주세요..(현재상영작말고..) 8 상큼유니 2006/01/27 723
50311 분실수표 다시함봐주세요.. 3 어제요. 2006/01/27 551
50310 이런맘을 이해하실지... 7 저는요 2006/01/27 1,909
50309 결혼 회상 2006/01/27 569
50308 받다가 전세로 돌릴때 1 월세 2006/01/27 469
50307 아기 백일사진 두번 찍어보신분 계세요? 3 레지나 2006/01/27 382
50306 217 글 삭제했어요- 리플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우울며느리 2006/01/27 523
50305 나에 대한 돈쓰기의 어려움 8 전업맘 2006/01/27 1,696
50304 관리아저씨 청소아줌마, 신문배달원... 등등 에게 인사하는법 ?? 10 ㅁ ㅁ 2006/01/27 1,186
50303 혹시 서울이나 서울근교에 실버타운 좋은곳있나요? 10 노인문제 2006/01/27 932
50302 칼질 할 때는 담요라도 깔고 합시다 4 어우 2006/01/27 1,277
50301 제가 가끔 하는 저만의 홈스파~ 3 쉬자~~ 2006/01/27 1,281
50300 한복.............. 12 실비 2006/01/27 1,071
50299 설이 닥치니 갑자기 궁금해지는거... ㅡㅡ 20 궁금해요 2006/01/27 1,784
50298 지마켓에서 제주도 귤을 주문하면요.. 1 2006/01/27 319
50297 광명시에 잘하는 한의원 소개부탁합니다,(급질) 1 태우맘 2006/01/27 195
50296 인터넷 주소창에서 주소 어떻게 없애나요? 5 ^^;; 2006/01/27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