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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어머니가 여행을 가신답니다.

나도가고싶어 조회수 : 719
작성일 : 2006-01-24 23:10:39
설 지나고 이모내외 두분과 여행을 가신답니다....
제가 직딩이라 제 아이(6살)를 봐주시고 계신데 아이랑 같이 가신다는군요...
싱가폴, 마카오, 홍콩, 말레이시아를 가신다는데 동남아쪽은 이번이 처음이라서요..
제 아이가 잘따라 다닐수 있을까요? 괜히 보냈다가 어머니 여행 하시는데 폐만 끼치는건 아닌지 모르겠 어요..옷은 여름옷 준비하면 될까요? 그밖에 다른 준비해야 할 물건들은 뭐가 있는지 먼저 다녀오신 분들 좀 가르쳐 주십시오.
IP : 59.8.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남아
    '06.1.24 11:52 PM (221.148.xxx.95)

    싱가폴은 날씨는 더운데, 건물안이 너무 시원합니다.. 지하철까지.. 가디건 가져가야 합니다...

  • 2. 어설픈
    '06.1.25 12:27 AM (218.55.xxx.62)

    전 아이 맞기지는 않지만 당연 페겠죠??? 아이도 힘들지 않을까요???
    가을 옷과 여름옷 정도 챙기시면 될걸것 같아요...

  • 3. 모정
    '06.1.25 12:35 AM (218.235.xxx.229)

    어머니도 모처럼의 여행인데 시간을 빌릴수 있음 아이를 다른곳에 잠시.
    또는 휴가를 하루쯤은..아이가 유치원에 다니지 않나요?
    전 어머니의 입장이었읍니다.우리엄마들도 아이에게서 한번즘쯤해방되어 여행을
    떠나고 싶잖아요.

  • 4. 아이는
    '06.1.25 12:53 AM (220.75.xxx.46)

    보내지 마세요.
    엄마는 데려가겠다고 하시겠지만,
    그래도 안보내시는게 절대 맞다고 생각해요.

  • 5. 오,,,,,
    '06.1.25 1:09 AM (220.86.xxx.136)

    아이는 보내지 마세요.
    어른도..아이도 너무 힘들어요...
    사고라도 나면 어쩌시려구요...

  • 6. 당연히
    '06.1.25 11:01 AM (58.140.xxx.210)

    아이는 두고 가시라 하셔야지요.
    그러면 친정엄마께서 겉으로는 데려가도 괜찮다하시지만 속으로 무척 고맙게 생각하실겁니다.
    그리고 아이 두고 가시게 하시는게 도리이지요.
    꼭 아이는 두고 편안히 다녀오게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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