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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사이트네요..82cook.

ramy20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06-01-23 13:48:01
까르푸 스티커 몇장 구하려다가 아침부터 얼굴 화끈거리고 기분않좋고 그러네요.
분명 제 잘못이겠죠? 아는 분한테 회원장터 레벨이 안되서 그러는데 어떨까 했더니 자유게시판에
올려도 될껄? 그러시던군요..그래서 무심코 올려본글덕분에..좋은 하루를 보내게 되었네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익명으로 문자날려주신거 보면..하하.
(의문인것이 어떻게 핸펀으로 자기 번호가리고 문자 날릴수 있죠? 아!!!정말 궁금하네요.
운영자는 아닐텐데..82라고 써서 보내던데..설마 핸펀 번호가 단지 82겠어요?
야..정말 궁금하네요..따끔한 충고도 감사하지만 머가 무서워서? 자기 번호까지 가려가며..독한말을..)

82쿡 사이트를 사랑하시는 분이 참으로 많으신가봐요./
테러수준의 독한말도 서슴없이 날리시던데..아까 제글 삭제하기전에 읽어본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자정능력이나 수준이 딸려서  등급이 안돼는데도 불구하고 나하나의 욕심을 채우고자 사이트를 망치려는 행동-스티커 구한다고 글 쓴건-을 한건 아니구요.
이 사이트에대한 인지가 좀 늦었을 뿐입니다.
죄송하다고 백배 사죄드리지요.



IP : 59.186.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23 1:51 PM (218.48.xxx.115)

    다들 안보인다고...
    원글님이 잘못하신거지만...독설까지 날리시다니...--

    (핸드폰 발신번호는 수정이 가능해요...취소하고 다른번호 입력이 가능하거든요...)

  • 2. 흠.
    '06.1.23 1:57 PM (222.112.xxx.251)

    요즘 82분위기가 험악해졌답니다.
    ..
    좋은말도 많은데 무섭게 말씀들을 하시지요.
    ...

  • 3. 실비
    '06.1.23 1:58 PM (222.109.xxx.53)

    음...

    또 나서길 좋아하는 실비 나섭니다.

    음, 개인적인 소견 말씀드릴께요. 저도 82cook의 오래된 회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82cook 자유계시판 익명하자 말자 태풍 겪었고, 회원장터 운영 하자/말자/아니 돈거래가 아닌 물물교환식으로 하자도 겪은 사람으로서 말씀 드리자면...

    지금까지 큰 큰 큰 문제없이 이 사이트가 운영되고 존재될수 있는것은 여러가지 유익한 아픔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태풍, 여러움을 겪고 어느정도 내린 결론은 되도록 지키자고 내세운 기준은 철저히 지켜져야 정말 여러사람들이 방문하는 이 사이트가 유지 됩니다.

    아 물론 원글님이야 정말 무심코 또 다른분이 자게에 올려봐 해서 올리셨겠지만, 엣날에 아픔이나 태풍을 겪은 분들에게느 조금 민감한 내용입니다.

    원글님도 상처 받았으신것 같은데, 화 푸세요. 정말 이 사이트가 이렇게 운영되기까지 나름대로 힘든 경우도 있었답니다.

    한주의 시작인데 정말 조금 우울하시겠다 화 푸세요....~~~

    실비.

  • 4. ;;
    '06.1.23 2:06 PM (61.83.xxx.175)

    장난 아니군요...

  • 5. 어디나..
    '06.1.23 2:22 PM (218.144.xxx.103)

    어디가나 나쁜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고...
    여기라고 이상한 사람 없을리가 없겠어요...
    사람 사는 곳 다 거기서 거깁디다.
    저는 이곳에 이미 유명세 다 타고난 후에 와서 그런지 그렇게 살갑고 따뜻한 느낍은 못 받았거든요.
    아주 옛날에는 정이 넘치는 곳이었나봐요.
    아마도 소수의 인원들이 있었으니 많이 오픈되어 있었겠죠.

  • 6. 몰라도
    '06.1.23 3:24 PM (61.106.xxx.65)

    82쿡에 남다른 애정가지신분들 많을겁니다
    순수한분들 같던데요
    전 처음엔 좀 의아했지만 지금은 이해되거던요

  • 7. 비꼬는 투
    '06.1.23 4:08 PM (58.237.xxx.84)

    원글님의 비꼬는 투의 글도 몹시 거슬리네요.

  • 8. 음..
    '06.1.23 4:34 PM (210.123.xxx.129)

    님의 은근히 비꼬시는 말투에 그 문자를 보내신 분 또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게 되었네요

  • 9. ...
    '06.1.23 4:35 PM (203.130.xxx.5)

    저 정말 댓글 안 남기는 사람인데 요즘 하두 82가 시끄러워 글 남깁니다...
    중에는 "너나 잘하세요"하실 분 있으시겠지만...--;

    위에서 사과말씀 올리신 분 네이트온으로 보냈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그분이 취하신 방법은 분명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으로 떳떳치 못하게 문자 날린 방법 참 비굴해보이죠...
    그렇게 82cook을 사랑한다면 당당하게 처신하셨어야죠..
    ramy20 님이 당황하셨을 거라 생각하고요...
    다른 님들께서도 ramy20님께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실수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윗글의 말씀처럼 님의 비꼬는 말투는 상당히 거슬리네요...
    님께서 받으신 상처 여기 알분들은 다 아실텐데....
    차라리 자초지종 차분하게 설명하시고 몰라서 그랬다 하셨으면 더 나았을 거 같아요...

    근데 오지랍들두 넓으시지 실수로 그런 걸 가지고
    몰 그리 문자까지 날리고 그러셨는지...그 분도 참 오지랍 넓으십니다...에휴~~`

  • 10. 헉.
    '06.1.24 4:40 PM (219.249.xxx.59)

    제가 아까 리플 단 사람입니다만.
    문자는 저는 안 보냈습니다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저는 분명 '님은 나쁜 의미로 한 게 아니겠지만'이라고 썼습니다만.. 저 위에 말씀은 대체...
    제가 기억하기로는 사이트 자체의 자정 능력 차원에서 레벨을 요구하는 것이고
    님은 그럴 의도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게 규칙이니만큼 지켜달라는 의미였지
    '자정능력이나 수준이 딸려서 등급이 안돼는데도 불구하고 나하나의 욕심을 채우고자 사이트를 망치려는 행동-스티커 구한다고 글 쓴건-'라는 가시돋힌 비방글은 분명히 아니었는데요.
    저와 님에게 불행히도 님은 그렇게 받아들이신 것 같지만요.

    과거의 82를 보신다면 이런 사소한 규칙 하나하나가 왜 생겨 났으며
    사람들이 왜 그런 사소한 것을 지키라고 요구하는지 충분히 이해하실 분이라고 믿습니다.
    기분은 나쁘셨더라도 취지는 그런 게 아니니 맘 푸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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