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청국장가루 다이어트요 (비위약한분들은 보지마세요 ㅜㅜ)

가루청국장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06-01-21 22:23:19
제가 어제 청국장가루를 사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어제 우유에 타서 한잔 마시고 오늘 아까 한잔 마셨는데

갑자기 배가 막 땡기면서 아프더니..방구가 나올것 같아서 꼈는데 글세 응아가 나온거에요 ㅡㅡ;;;

신랑이 볼까봐 너무 챙피해서 일단 화장실에 가서 뒷처리를 하고 왔는데요

오자마자 또 바로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에 가서 앉는순간 항문에서 무슨 물이 소리를 내면서

좌악 쏟아지더라고요 ㅡㅡ;;;이게 설사 맞죠

다른분들도 청국장가루 우유에 타서 마시면은 저같이 그러신가요?

갑자기 이런일을 당하니 계속 먹어야 되나 싶고...그러네요..ㅜㅜ
IP : 218.159.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21 10:36 PM (218.157.xxx.44)

    그러시면 양을 줄여서 드셔보세요. 그러다가 적응이 된다 싶으시면 차츰 조금씩 늘려서
    하루 50g을 두세번에 나누어 드시면 된다던데요.

  • 2. 유채꽃
    '06.1.21 10:37 PM (211.106.xxx.25)

    전 괜찮았어요.
    처음 며칠은 방귀가 좀 생각없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졋어요.

  • 3. 1
    '06.1.21 11:09 PM (211.211.xxx.19)

    평상시에 우유는 괜찮으신가요? 혹시라도 너무 찬우유 바로 드시지말구요

    전 찬우유 먹고 자주 화장실을 가기는하는데;; 청국장은 안그래봐서요 혹시나 하고 말씀드려요

  • 4. 애플쨈
    '06.1.21 11:31 PM (222.102.xxx.145)

    청국장가루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시중에서 작은통에 1만원하는거 사다 먹었죠, 울엄마
    청국장가루가 시커멉고 냄새도 이상하다며 직접 청국만들어서 방앗간에서 빻아주셨는데요
    정말정말 틀립니다. 색깔도 얼마나 예쁜데요 시중청국장 문제 있는거 많아요
    유통기한은 보셨나요? 색깔은 시컵멓지 않던가요? 냄새는요 청국장특유의 냄새 말고 아주
    오래된 냄새가 날 건데요 체크해보세요

  • 5. 애플쨈
    '06.1.21 11:32 PM (222.102.xxx.145)

    다이어트로 드실경우 우유에 절대 타먹지 마세요, 그냥 생수에 타드세요 맛은 없겠지만
    한번에 죽 드리키면 쉽습니다

  • 6. 변비님 ㅎㅎㅎ
    '06.1.22 12:10 AM (61.106.xxx.121)

    숲골요쿠르트 사흘만 드셔보세요

  • 7. 우유에 타서 먹으면
    '06.1.22 12:12 AM (61.254.xxx.139)

    애플쨈님~ 왜 우유에 타서 먹으면 안되나요?
    전 변비가 있어서 그것땜시 먹는데 영~(도리도리)

    하여튼 변비로 므쟈게 고생을 하고 있지요,
    시엄니가 만든 청국장 가루 읃어다 먹고 있는데 전혀 효과가 없고요,,
    키위도 그렇고,, 아휴 미쵸요,,,

    배탈이라도 나서 화장실 볼일 한번 시원하게 봤음 소원이 없겟네요,,

    먹는 족족 뱃속에 고대로 있지요, 징글징글혀,,

  • 8. 숲골 요구르트는,,
    '06.1.22 12:32 AM (61.254.xxx.139)

    어디 회사 제품인가요?
    위 댓글녀에요,, 첨들어보는 요구르트 이름이네요,
    요구르트도 이거저거 많이 먹어봣죠,, 아무 마트나 판매하는 그런
    제품인가요? 함 찾아보고 먹어 봐야 겟네요,

  • 9. 자연
    '06.1.22 12:45 AM (221.166.xxx.154)

    아침 공복에 중간크기 감자1개를 갈아서 요구르트에 섞어 마시면
    1달 정도 되니 허리 사이즈가 좀 줄었다고 합니다
    2달 복용 후 남들이 알아볼 만큼 살이 빠졌다고,,,,,,,,,,,

    감자 요구르트만 하면 먹기 불편하므로 물을 야구르트 반정도 섞어서 마셨다고 합니다

    다이어트가 다양한데 이 방법도 좋은 사람이 있나 봅니다

  • 10. 하제
    '06.1.22 12:33 PM (211.207.xxx.188)

    간혹 다이어트용 청국장에 설사하게 만드는 약품을 섞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설사를 하게 되면 당연히 다이어트가 더 많이 될테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25 생전 처음 아파트 이사왔는데요.이리 살기 편할줄 몰랐어요... 11 너무좋네요 2006/01/22 2,299
49724 내겐 너무 어려운 운전.. 17 왕왕초보 2006/01/22 1,447
49723 손아랫시누의 남편이 여러분을 뭐라고 호칭하나요? 14 몰라서 2006/01/21 1,151
49722 지율스님에 대해 함부로 막말하지 말아요. 9 거기몇분 2006/01/21 1,561
49721 남편의 술주사 6 신경정신과 2006/01/21 1,092
49720 병원에서 아빠 닮았다고 했는데 딸인 경우인 분 있으세요? 9 임산부 2006/01/21 1,034
49719 82쿡 회원분들중 싸이하시는분? 21 소스 2006/01/21 1,299
49718 이준기 정말 예쁘게 생기지 않았나요? 10 왕의남자 2006/01/21 1,184
49717 해외에 김치 보낼 때 6 김치 2006/01/21 610
49716 13개월 된 아기 눈썰매장 데리고 가도 괜찮나요? 4 눈썰매장.... 2006/01/21 352
49715 청국장가루 다이어트요 (비위약한분들은 보지마세요 ㅜㅜ) 10 가루청국장 2006/01/21 1,148
49714 집안 비치용 소화기 어떤게 좋을까요?? 1 소화기.. 2006/01/21 133
49713 내가 이렇게까지 변하다니... 12 꽃꽂은이 2006/01/21 2,704
49712 센트륨..문의드립니다.. 4 토이(toy.. 2006/01/21 813
49711 주식 잘 아시는 계실까요? 6 다이뻐 2006/01/21 1,047
49710 만두 만들때 만두속에 들어갈 재료들은 다 익혀서 만두 빚는건가요? 4 왕초보 2006/01/21 980
49709 <질문>서울 사는데 대전코스트코가입하려면... 3 공짜가입 2006/01/21 430
49708 너무한 친정엄마..ㅜㅜ딸의 정성보다 돈이 더 좋수? 17 ㅜㅜ 2006/01/21 2,472
49707 5살아이 지금 한글 가르쳐야 하나요? 3 아이엄마 2006/01/21 634
49706 5층짜리 빌라에 사는데요, 옥상에서 줄넘기하시는분이 계십니다. 5 iloves.. 2006/01/21 3,302
49705 혼합수유 19 엄마되기 2006/01/21 498
49704 아기 맞길 수 있는곳에 관하여 1 은별아빠 2006/01/21 326
49703 쿠쿠 밥솥 4 밥솥고민~ 2006/01/21 603
49702 나노실버 젖병 vs 피죤모유실감 젖병 2 궁금이 2006/01/21 346
49701 고맙습니다. 여러분 친절한82인.. 2006/01/21 779
49700 고민입니다. 15 고민 2006/01/21 1,807
49699 소개팅 후... 어떻게 해야 될까요? 7 어찌할쓰까 2006/01/21 1,238
49698 부모님 모시고 갈 만한 온천 좀 추천해주세요... 7 정우 2006/01/21 682
49697 아랫배가 살짝살짝 당기는 느낌이 임신증상일까요? 2 질문이요. 2006/01/21 602
49696 집에서 아이들과 놀기; 2 쫑이 2006/01/21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