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예지 조회수 : 428
작성일 : 2006-01-09 22:26:25
어제 예지 보셨죠
듣지도 말하지도 보지도 못하는 예지
우리나라에선 이런 삼중고의 장애가 드물어 헬렌켈러의
교육법을 따라한다네요
예지에게 엄마가 엄마의느낌으로 다가올까요
그냥 나와같이 있는사람
나를 보살펴주는사람으로
인식 되어지겠죠
그게 너무 맘이 아파 그냥 마냥 울었어요
그프로 보면서 제눈을 감고 귀를 막아보았어요
그저 막막한 두려움만 느껴졌어요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아니고
가진것에 대한 감사와 베풀줄아는 사랑과
겸손함으로 새해를 살아야겠습니다
IP : 220.79.xxx.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마음
    '06.1.10 12:12 PM (61.75.xxx.246)

    을 가지신 님의 마음도 따스합니다.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또한 더불어 사는 사회의 구성원임을 느낄수 있으면 합니다.

  • 2. ^^
    '06.1.10 1:28 PM (211.116.xxx.3)

    이런글 보면 저절로 겸허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242 생일선물로 모100프로 니트를 샀는데요 4 모100프로.. 2006/01/10 504
300241 이케아의 폴딩테이블 써보신분? 1 테이블 2006/01/10 302
300240 강아지 미용과 예방접종 알려주세요 3 2006/01/10 165
300239 검색의 어려움 6 정말 어렵네.. 2006/01/10 491
300238 이런글 죄송하지만 넘 속상해서요 ㅠㅠ 15 우울한이 2006/01/10 2,713
300237 남편과의 호칭 문제말인데요... 9 호칭 2006/01/10 912
300236 코스트코 맥주 가격 어떤가요? 10 맥주조아? 2006/01/10 1,135
300235 서점통해서 할인받아서 샀는데 ... 한권이 헌책이 들어있어 2 마술피리어린.. 2006/01/10 435
300234 원주에 전세 구하러 갔다가... 4 엉엉 2006/01/10 753
300233 으이구~~~컴 못다루는 제자신이 참 답답하네요...ㅡㅡ;; 2 답답맘 2006/01/10 368
300232 십일조 13 믿음 2006/01/10 1,036
300231 홈쇼핑에서 파는 주연테크 pc 괜챦은가요? 8 pc 2006/01/10 515
300230 입주도우미 아줌마와 아기의 육아....도와주세요... 4 직장맘고민 2006/01/10 808
300229 혼자 나간 둘째 날... 6 초보 2006/01/10 1,075
300228 뱉어내야 하는경우는?? 1 연말정산 2006/01/10 429
300227 일어 질문입니다. 3 일작 2006/01/09 249
300226 남편 때믄에 답답합니다 2 하소연 2006/01/09 993
300225 관광버스에서, 노래 뭘 불러야 할까요? : 리플꼭 부탁합니다.. 4 ... 2006/01/09 664
300224 남편, 유치원생 피아노 교재 추천해주세요. 4 피아노 2006/01/09 303
300223 아이봐주는일.. 제가 하기엔 넘 젊은가요? 8 ... 2006/01/09 1,376
300222 저도 스카이라이프때문에 짜증나요 3 미친스카이 2006/01/09 590
300221 지금부터 청소 시작이네요.(윗집) 2 보상받고파 2006/01/09 1,106
300220 대구에서 임플란트 잘하는곳 아세요~?? 4 치과 무서~.. 2006/01/09 429
300219 또 배가 고프네요.. 지금 먹고 싶은건.. 15 어김없이.... 2006/01/09 1,364
3002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2 예지 2006/01/09 428
300217 젓갈류 갖고 캐나다에 가려하는데요... 6 능금 2006/01/09 435
300216 아크릴51%, 모49% 물로 빨아도 되나요? 1 세탁 2006/01/09 302
300215 시아버지 전화에 노이로제 걸릴 거 같아요.. ㅠ.ㅠ 30 제발 좀.... 2006/01/09 2,059
300214 아기 봐주시는 아주머니랑 어떻게 지내는 게 좋은가요? 3 직장맘 2006/01/09 673
300213 뒷베란다에 세탁기를 쓰는데요...베란다전체가 물바다예요... 1 매일청소 2006/01/09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