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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월급 세금 많이 떼서 속상하다고 글 올린분 내용
세금만 170만원 정도 뗀다고 올려서 속상하다고 한것같은데..
다시 그내용 보려고 찾아보니 없네요?? 지운건가요??
그것 쓰신분 일반 시민 약올리려고 쓴것인가 속내를 알고 싶어 뎃글 달라고 보니 찾을수가 없네요
누구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나원참...
에공 쩝쩝.....
1. 세금만 170?
'06.1.6 4:43 PM (168.248.xxx.17)헉! 전 월급이 130인데.. ㅠ_ㅠ*
2. 에효..
'06.1.6 5:47 PM (202.156.xxx.77)그냥 그러려니.. 하시면 안되시려나요.
다 자기 입장에서 고민이 있으니 자게에 올리는 것이고, 누구든 세금 많이 떼는것 아깝지요.
연봉 1억 받는 사람 40% 가까이 세금등으로 떼는데.. 그 사람들은 안 아깝겠습니까?
별것 아닌 시집살이 올리는 사람에게 "나는 더 죽을 맛인데 지금 나 약올리는거냐?" 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원글 쓰신 분도 써 놓고 혹시 아니꼽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 지우신 모양인데.. 그거면 됐지요.3. 아무리
'06.1.6 5:49 PM (203.251.xxx.223)월급을 많이 받아도 세금을 많이 내는 일은 속상한 것 아닐까요? 저희도 세금 많이 떼이는 편입니다만 그 걸로 월급 많이 받는 티 내고 싶어 말 해본 적은 없습니다.주변에선 연봉이 높은 줄 아는데 세금뺀 실수령액을 보면 속이 상하다 뭐 그렇게 이해하심 안 될까요?여기 82 자유 게시판은 그냥 속상한 일 털어 놓고 수다 떨자 그런 맘으로 글 올리시는데 약 올리시려고 그랬을리가요. 월급쟁이 월급은 아무리 많이 받아도 자기가 일 해준 거에 비하면 만족을 못한다고 합니다.울 남편도 그럽니다.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 것 밖에 안 준다고. 나보다 적게 받는 사람도 있는데 만족하자 그러는 사람이 몇 될까요? 널리 이해하심이.... 우리 82의 고마운 자유게시판을 위해서라도....
4. 저기..
'06.1.6 5:51 PM (210.115.xxx.169)저도 곤곤하게 살아가지만 있는 사람-나보기에-도
나름대로 괴로움이 있겠지요.
그걸 어찌 약올린다고 받아들이실까요...
혹 정말 철없는 사람이 투정하는 것 같은 글도
없진 않지만 그냥 그 사람 기준에서는 그런가보다 해요.
좀 무서워져요.
전 바보 같아서인지 그렇게 버는 사람은 또 그런가 보다
하고 마는데, 참 생각이 다양합니다.5. 저도....
'06.1.6 7:34 PM (218.153.xxx.159)아마 많이 버는 분이 세금을 적게 뗀다고 하면 더 속상할 일이지 않나요? 많이 버는 분은 누진세때문에 더 세금이 많이 나가고, 그렇게 많이 낸 세금이 국가 복지 정책에 쓰이니까 좋은 일이죠.. 뭐..
그냥 그렇게 생각하셔요...6. 아마도
'06.1.6 6:40 PM (218.239.xxx.83)월급하고 연월차수당하고 나온 거에서 떼인 세금일겁니다.대기업 근속연수 좀 있는 분...
월급쟁이들이야 꼼짝마라 아닙니까.국민연금,건강보험료,갑근세 겁나게 떨어져 나간다는...7. 저도2
'06.1.6 9:09 PM (58.234.xxx.34)전 작년에 연말 정산하고 126마넌 물어넣었어요,,
남들은 얼마 환급받는다고 난린데...
연봉이 세서 그렇다지만, 어쨋건 아까워서 혼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