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학원 선생님 수준이 의심스러워요,,,

참나,,, 조회수 : 1,855
작성일 : 2006-01-05 22:36:30
미국 생활 3년인 초등 3학년 아들이 동네 있는 영어학원에 어제 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원어민 선생님이 일주일에 세번 한다는 이유로 한달 15만원이거든요

근데 문제는 화,목 요일은 한국선생님이 가르치는데 글쎄 ,,,

오늘 아이가  선생님이 틀렸다고 하길래 " 뭐가 틀렸니" 했더니

when I sleep 을 썼더니 선생님이 빨간펜으로 sleep 에다 s를 붙여서 수정한것 있죠..참내...

그것두 두문장이나 그렇게 고첬났더군요

이일을 가서 원장한데 얘기해야 겠지요 ???
IP : 210.222.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5 10:38 PM (211.190.xxx.105)

    음...전 영어를 잘 못하지만 그래도 그건 아닌거 같네요...당연히 원장한테 이야기하세요..비양심적인 원장과 선생들이 의외로 많아요..자신의 전공과 학벌을 속이는....

  • 2. 전에도
    '06.1.5 10:52 PM (222.99.xxx.252)

    한번 이런 비슷한 글이 올라왔었는데요...
    그때 리플들도 학원영어선생들 자격미달인 사람 태반이라는 거였어요.
    심지어 학교 방과후 학습의 선생들도 마찬가지라고 하던데...
    제 주변에도 고졸(고졸비하 절대 아닙니다. -.-;;)인데, 초등학교때부터 공부 담쌓고, 멋이나 내고 하던 아인데...
    호주에 어학연수 잠깐 다녀 와선, P시에서 제법 이름난 학원 강사 하고 있습니다.
    남친이 외국인라서 생활영어는 좀 되긴 하지만, 문법이나, 영작은 도저히 안 되는 아이거든요.
    남친에게 쓴 편지, 싸이에서 남친 친구들과 오고가는 글들 보면...@.@
    전 그 아이 때문에...저희 아이는 유명 외국어 학원이라도 안 보냅니다.

  • 3. ..
    '06.1.5 11:35 PM (218.148.xxx.102)

    당연히 항의하셔야죠. 원장님도 아셔야 합니다. 같은 영어강사로서 부꾸럽사옵나이다. 바로 전화하세요!

  • 4. 그게
    '06.1.6 12:30 AM (59.12.xxx.141)

    어디 한두곳인가 말이죠.
    제아는 사람도(시댁쪽)전문대 나와서 (전문대가 문제 아니라는거 아시죠)
    학원하고 있습니다.
    날라리였다가 집안에서그래도
    이미지 참하고 시집가는데 아이들 가르치는 곳만한
    것두 없다는 결론에 학원 차려주더군요.
    학원보내는 맘들..
    학원원장 이력서 제대로 따져보고
    약력도 허위가 아닌지
    실제 수업방침이나 가치관(중요하답니다. 양심과 비양심)
    있는 분인지 잘 알아 보고 보내세요.
    저도 그래서 이제껏 5학년이나 되도록 집에서
    제가 가르치고 있는데,
    눈술 좀 제대로 가르쳐 보고자 학원 알아보는데
    정말 맘에 드는곳이 없습니다.

    간판만..번지르르한 건물에
    체인점으로 카바하는곳도 많더군요.

  • 5. 맞아요
    '06.1.6 12:59 AM (211.196.xxx.222)

    그런 사람 저도 봤어요.. 저처럼 대학을 영문과 나온것도 아닌데 미국에 가서 바에서 일하면서 랭귀지도 안하고 게다가 대학도 전문대 잠깐 다녔는데 엄마들은 발음 좋다고 좋아 하더라구요.. 그런거 보면 정말 알아보고 해야해요. 그리고 무조건 굴리는 영어 안좋아요.. 고급 영어는 아니죠..

  • 6. 제친구가
    '06.1.6 7:04 AM (222.238.xxx.39)

    제일 가까운친구가 학원강사를 오랫동안하는데,자기가봐도 한심한 수준과 아이들가르치기 부적절한 선생들이 아주 많~다고...가끔 말들어보면 상상초월,엽기적인 내용이 많아요...저도 나중에 아이낳아서 키우면 아예 제가 가르치려구요....제 친구 영어강사경력12년째 배테랑인데 영어전공자거든요..아이들 가르친다고 아직도 공부열심히 하는데 대부분 안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 7. 맞아요
    '06.1.6 9:44 AM (220.75.xxx.208)

    제가 아는사람도 미국서 4개월 어학코스하고 들어와 거의 10년째 영어강사로 잘나가고 있읍니다.그것도 강남지역에서요..경력오래됬다고 믿을껏도 아니고 일단 알아보고 등록해야할꺼같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852 파리 사시는 분 계시면.. 요즘 날씨 옷차림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출장 2009/04/07 467
299851 신경질나서 죽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1 휴.. 2009/04/07 583
299850 요거트 브레드 레시피 아세요? 궁금 2009/04/07 390
299849 가장 쾌적한 펜션 추천해주세요 3 추천해주세요.. 2009/04/07 411
299848 숭의초등학교 어떤가요? 3 예비초등맘 2009/04/07 1,064
299847 원글 인쇄방법을 몰라서요. 3 프린트 2009/04/07 332
299846 이탈리아 지진 150여명 사망…유적지 잿더미 2 세우실 2009/04/07 733
299845 베란다 유리 금이 갔어요. 3 세입자 2009/04/07 758
299844 피아노 방음에 관해서요.. 6 피아졸라 2009/04/07 598
299843 인테리어 좀 괜찮은 사이트 아시나요? *** 2009/04/07 307
299842 (급) 도움바랍니다.... 4 마귀할멈 2009/04/07 547
299841 82장터 너무 고맙습니다^^ 1 안드로메다 2009/04/07 692
299840 요며칠 갑자기 헛갈리는게...신영철 대법관 마무리 어떻게 끝났죠? 2 그냥 궁금해.. 2009/04/07 458
299839 예술의전당 미술영재 지도교수 백중열 교수님에 대해 아시는 분..... 2 궁금이 2009/04/07 1,088
299838 호주 어학연수 질문이요~ 1 ^^ 2009/04/07 424
299837 중학생, 고등학생 학부모님들께 여쭤요.(학군 문제) 4 죄송하지만... 2009/04/07 911
299836 꽂혀버린 게 하필.. 명품이라니... 7 샤* 2009/04/07 1,511
299835 (급)도지세 3 현숙 2009/04/07 675
299834 원룸 세입자인데 건물 출입문 고장나서 소음이 나는걸 안고쳐주네요. 신경쓰여요 2009/04/07 367
299833 이거 많이 나쁜 조건인가요? 27 결혼의조건 2009/04/07 3,180
299832 현미밥 해먹었어요 ㅋㅋㅋ 5 으하하 2009/04/07 707
299831 [단독] 북 로켓 쏘는데도…골프공 쏜 박희태 6 세우실 2009/04/07 383
299830 부산으로 이사가게 생겼어요~ 6 부산이라니~.. 2009/04/07 838
299829 엄마가 핸드폰 통화하면서 손사래치니까 애가 가슴에 손총쏘듯 칙!!하는거 있어요 광고중에 2009/04/07 593
299828 기내식비빔밥 좋아하는 우리식구 맛있는 비빔밥 어디가면 먹을수 있을까요? 2 먹고픈녀 2009/04/07 720
299827 브라바 사용하시고 성공하신 분 계세요? 2 브라바궁금 2009/04/07 688
299826 영화 잡지 싸이트로 주로 어디 애용하시나요? 2 영화시작 2009/04/07 147
299825 저~허리살..어쩌죠?? 3 뚱땡이 2009/04/07 1,020
299824 어디가서 사시나요 김치냉장고 2009/04/07 284
299823 당신의 권력을 맘껏 휘두를 기회가 왔다! 3 세우실 2009/04/07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