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당동현대 vs 홍은동벽산...

서울로.... 조회수 : 610
작성일 : 2006-01-02 22:10:04
서울로 발령난 고민맘입니다.  
주변의 추천으로는 두군데가 들어왔습니다.
남편의 직장은 을지로1가주변이구요..
평수는 27에서 33평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초3되구요 7세 아이가 있습니다.
교육면에서나 자연환경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쇼핑은 별로.....
이 동네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기타 다른곳 추천하실분
지나가지 마시고  꼭 댓글 부탁드려요...
이상 지방맘이었습니다.

금액은 2억5000정도로 매매하구 싶구요
여기서 자연환경이라 함은 근처에 공원이나 산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IP : 210.181.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구입
    '06.1.2 10:18 PM (59.10.xxx.234)

    금액을 어느정도 잡고 계신지 알아야 추천해 드릴수 있겠네요. 구입을 하실건지..전세로 사실건지.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아이가 초등학생이며 자연환경도 좋았으면 한다하면..
    굉장히 금액상 오버될수 있습니다.
    대치동 개포동 한강변 압구정 좋지요. 그 중 개포와 대치동은 을지로에서 꽤 머니까 제외
    압구정같으면 지하철도 멀지않고 살기 좋겠네요.

  • 2. 헤라
    '06.1.2 11:21 PM (58.141.xxx.205)

    30평대를 2억5000에 매매를 할려면 좀 빠듯한 금액이지요 약간 외곽으로 빠진다면 몰라도 시내쪽은 거의 3억이상입니다 저희동네쪽이라면 모르겠지만요^^ 노원구 쪽입니다

  • 3. 음..
    '06.1.3 10:42 AM (58.140.xxx.126)

    동생이 자양3동 사는데..한강도 가까이 있고...
    초등학교도 좋다고 들었어요...
    지하철로 강북, 강남 가기 편하고..
    2억5천이면 이동네 25평은 가능하실꺼 같은데...

  • 4. 지나다가
    '06.1.3 11:17 AM (221.146.xxx.231)

    서울로 발령나 처음 이사 간 동네가 신당동현대입니다.

    주변환경 조용하구 아파트 담장옆에 체육공원 축구장까지 있는 아주 큰것 있어요.
    밤에도 조깅할 수 있는 안전한곳이기도 하구요.
    주변에 비해 집값 엄청 저렴합니다.
    그런데 리모델링 얘기가 나 돌고 있는데 확정되면 오르겠지요.
    주변에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들이 늘어 대기 물량 때문에 오르지 못한다고 해요.
    단점이라면 30평형대가 복도식이고 화장실 1개며 지하차고 없고 언덕진것이지요.
    그리고 초등학교가 좀 떨어졌는데(흥인초등학교) 새로 지은 성동고등학교내 신당초등학교로 배정되면 좀 가깝겠지요.
    교육환경은 우수한 편은 못 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최초 입주자 가정에서 며칠전에 24살에 행정고시 합격한걸로 봐서는 그리 나쁜 교육환경은 아닌건 같구요.
    중학교은 10분거리에 근접하고 여자아이면 강북학군으로 아주 좋아요.
    (이화여고,계성여고,풍문여고,무학여고,배화여고등)
    쇼핑은 대단위 쇼핑타운은 근접하지 않지만 차로 10분안에 이마트,홈프러스,LG마트 있구요.
    아주 좋은것은 중앙시장이 걸어서 10분안 거리에 있다는거에요.
    식품이 어찌나 신선하고 가격이 저렴한지 마트에서 신선식품은 못 사죠.

    을지로면 도보 포함 30분이면 출근 가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462 조언 좀 3 여름비 2006/01/02 523
299461 자꾸만 졸린데.. 4 축처진..... 2006/01/02 581
299460 영통쪽에서 문화센타 이용하시는분... 2 영통 2006/01/02 229
299459 집에 컴퓨터 두대를 사용하게 되면요. 9 컴퓨터 2006/01/02 799
299458 애들 교육땜에 노래방 도우미?? 7 ㅠ.ㅠ 2006/01/02 1,566
299457 여러분!!! 첫아기를 아들을 낳아야 행복하다? 정말일까요? 24 2006/01/02 1,430
299456 이탈리아 여행에 도움될만한 모든 것들.. 7 조언 부탁 2006/01/02 502
299455 브레지어 사이즈 어떻게 되세요..? 12 가슴.. 2006/01/02 1,770
299454 학습클리닉......효과있나요? 2 엄마마음 2006/01/02 478
299453 윗집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30 아 정말.... 2006/01/02 2,300
299452 어린이집에 보낼때 뭐뭐 알아봐야 하나여?? 3 걱정태산 2006/01/02 473
299451 너무 통제가 안되요 ㅠ.ㅠ 11 둘째.. 2006/01/02 1,087
299450 배보다 배꼽~~ 5 에궁~ 2006/01/02 852
299449 혼자만에 생각인지....... 오해.. 2006/01/02 634
299448 일산 사시는 분들께 2 이사 2006/01/02 487
299447 친구가 아이책을 빌려갔는데 어째 기분이..... 18 속좁은 맘 2006/01/02 1,656
299446 이태원 시장 2 쇼핑 2006/01/02 620
299445 청주 집 문의 3 청주 2006/01/02 394
299444 아침마다 바쁜딸 8 우리딸 2006/01/02 1,267
299443 주례선생님과의 식사장소 추천해주세요 등대 2006/01/02 91
299442 퀸12월호 구할수 있을까요? 3 쥬쥬 2006/01/02 240
299441 추카해주세요~~^^ 10 새댁 2006/01/02 847
299440 1,2월에 아가 강습소(?) 다 마감인가요? 3 늦은엄마 2006/01/02 257
299439 제가 너무 바라는건가요? 6 익명 2006/01/02 1,470
299438 강습받아도 될까요 5 발효빵 2006/01/02 442
299437 독서평설 저렴케 구입하게 해주신 초연님 3 별이야기 2006/01/02 481
299436 사립 초등학교 보내시는 분께 질문.. 4 사립초등 2006/01/02 1,001
299435 조카를 자식삼아 키우라니...(어쩔 수 없이 익명) 14 무자녀 2006/01/02 2,294
299434 아랫 동생글 읽고... 1 이런사람 2006/01/02 769
299433 서울교대부속초등 3 궁금녀 2006/01/02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