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교대편입하고픈데.

작성일 : 2005-12-23 16:10:13
몇년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선뜻 행동으로 못 옮겼는데 후회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어렸을때 하면 좋았을걸...
대학졸업하자마자 지금다니는 공사에 입사해서 벌써 10년을 바라봅니다.
편입을 알아보니 대학때 교직을 이수하지 않아 더더욱 어렵더군요.
경제학부를 졸업했지만 사실 전공에는 별로 관심이 없구요, 그래서 전공관련 교육대학원에 가서 교직이수한다는게 내키지 않습니다.
방통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시험쳐서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을 따면 교대편입 조건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혹시 아니면...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방통대 4년 다니면서 교대편입 준비하고 싶은데요.
대학성적, 논술, 면접...(다행이 영어는 없는것 같아요)이렇게 되는것 같은데 굳이 말하지 않아도 너무너무 어렵겠지요?
학교는 집과 거리를 생각할때 경인교대정도 생각하는데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이 안나네요..
최근에 정보수집하신 분이라든가 주위에 시험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어느정도 공부해야 하는지....
마음의 각오도 다지고 조언도 구할겸 글 올려봅니다.
IP : 211.173.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알기론
    '05.12.23 5:51 PM (220.69.xxx.126)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kNEh3Af18Fc$

  • 2. ...
    '05.12.23 6:29 PM (211.204.xxx.110)

    우선 방송대 유아교육과부터 들어가셔서 성적관리 잘 하시면서 찬찬히 공부하세요.
    이게 한두해 걸리는 일이 아니라서 우선은 빨리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초등교원 응시자격에 나이제한도 없어진다고 하니까 경쟁률도 더 높아질 것 같구요.
    방송대 공부는 직장 다니면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구, 유아교육과 공부도 좋은 공부니까
    설사 교대 편입이 어려워서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남는 것은 아주 많을거예요.
    그러니 방송대 공부부터 일단 시작하시고 찬찬히 정보수집 해 보세요.

  • 3. 앞으론
    '05.12.24 1:56 PM (220.120.xxx.67)

    아이들 수가 적어져서 지금 다니고 있는 교대생도 몇년 후면 임용이
    보장 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교사 수급차원에서 볼 때
    편입제도도 당연히 1-2년내 에 없어지겠지요..
    지금 교사 자격증이 있더라도 편입시험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1-2년내 없어질지도 모르는데
    님께서는 갈길이 너무 머네요 ...
    다른 진로를 알아보심이 나을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661 내가 나갈려고만 하면 아프다는 시어머니.... 15 같이사는며느.. 2005/12/23 1,587
46660 황교수 사건 단상...... 38 2005/12/23 1,834
46659 발산역근처 생등심 맛나게 하는집 아시는 부운~~~~~` 4 급해요 2005/12/23 251
46658 친정가는거,, 4 궁금 2005/12/23 745
46657 배란일 언제쯤일까요? 8 둘째 2005/12/23 474
46656 부인모임에 따라와서 종업원에게 화내는 남편 어쩌면 좋습니까.. 7 2005/12/23 1,356
46655 애기 돌잔치를 용수산에서 하려고 하는데요.. 어느점이 좋을까요?? 3 돌잔치 2005/12/23 476
46654 보일러 수리비는 누가...? 4 세입자 2005/12/23 428
46653 저 정말 못된거 같아요.. 3 샘쟁이.. 2005/12/23 924
46652 교대편입하고픈데. 3 너무 늦지 .. 2005/12/23 625
46651 용인과 김포..( 한분이라도 리플을..) 3 아파트 2005/12/23 433
46650 질문 ( 따로사는 미혼누나들의 연말정산 가능한가요?) 4 지현맘 2005/12/23 255
46649 조금 전에 제게 글남기신 분.. Cello 2005/12/23 694
46648 아미쿡-- 36 -.- 2005/12/23 2,085
46647 대상포진을 겪어보신 분 계시나요? 17 ... 2005/12/23 1,420
46646 남편 모르는 혼자만의 비자금 갖고 계시나요?.. 10 비자금 2005/12/23 1,271
46645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시간이 맞게 되었는데... 2 모처럼 2005/12/23 326
46644 코스트코에... 2 ... 2005/12/23 616
46643 뜨개질 책 좀 알려주세요. 1 뜨개질 2005/12/23 264
46642 위로받고 싶어요..라는 글 어디로 갔어요 3 인내 2005/12/23 643
46641 아기랑 같이 다닐때는 크로스가방... 8 가방 2005/12/23 727
46640 맥클라렌 퀘스트 유모차 5 궁금이 2005/12/23 582
46639 이사 청소하려고 하는데요.. 이사청소 2005/12/23 159
46638 택배영업소를 인수해서 할까 하는데 어떨까요? 5 전업 2005/12/23 1,728
46637 시댁하고 트러블 생기면 신랑한테 말해야 하나요? 16 트러블 2005/12/23 1,315
46636 원주에서 가까운 눈썰매장 추천부탁드립니다. 3 .. 2005/12/23 130
46635 신용카드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ㅜㅜ 7 카드 2005/12/23 857
46634 [인지부조화론] 왜 아직도 심정적인 지지를 보낼 수밖에 없는가. 13 2005/12/23 816
46633 새벽송 돌때 뭘 주면 좋을까요? 7 ?? 2005/12/23 563
46632 겨울나그네 4 겨울나그네 2005/12/23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