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세째아이

고민 조회수 : 665
작성일 : 2005-12-12 12:05:57
저는 7살 5살 남매를 두고 있어요.
지금 제나이가 34살인데 지금 바로 가져도 내년에 낳게 되지요.
(물론 바로 생긴다는 보장은 없어요)

둘째와 5살 터울이 생기는데 괜찮을까요?
여기 저기 물어봐도 터울이 너무 나면
나중에는 서로 어울리지 못한다고도 하던데..

주변에 중2, 초5, 5살 삼남매가 있는데
막내가 좀 외로운 것 같더라구요,
누나들은 학교다, 학원이다,바빠서 잘 놀아주지도 않아서요.

남편과 아이들이 세째를 너무 원하는데
제가 결정을 못하겠네요. 새삼 자신도 없고 여러가지가 고민이 되요.
IP : 220.89.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12.12 12:28 PM (218.232.xxx.25)

    저희는 형제가 4입니다,, 언니랑 저랑 남동생 여동생,, 2살 4살 4살 터울이지요,,
    음,, 언니랑 저랑 막내 완전 친굽니다,, 클때도 그랬구요,,
    저희 클때랑 지금이랑 좀 다르긴 하지만 5살 터울,, 많은거 아닌듯 싶은데요,,

    음,, 글쿠,, 저랑 가깝게 지내는 저희 아파트에 언니는 첫애랑 둘째랑,, 12살 터울입니다,
    나이가 40가까히 되었는데 둘째아이가 저희아이랑 동갑이라서 친하게 지내지요,,
    12살짜리 첫째아이가 동생을 너무 원해서 낳았다고 하는데,, 너무 행복하다고 하네요,,
    경제적으로,,그리고 님이 여력이 된다면 전,, 세째 찬성입니다!!

  • 2. ...
    '05.12.12 12:51 PM (211.207.xxx.147)

    저희랑 비슷하시네요
    전 40에 셋째를 봤거든요, 애들이 이뻐하고 좋아요
    근데... 엄만 좀 힘들어요

  • 3. 티나
    '05.12.12 1:56 PM (211.204.xxx.6)

    저희가 중1, 초5, 5살 3남매가 있어요 전 힘이드는데 아이아빠는 자기 죽으면 막내이뻐서 죽은줄
    알라고 할 정도로 예뻐해요 큰아이들도 잘챙겨주고 이뻐하고 학교갔다오면 서로들 어찌나 반가와
    하는지 아침에 눈떴을 때도 누워서 장난치고 .... 막내는 그래도 키우기가 훨씬 수월해요 하지만
    엄마가 힘든건 확실합니다.

  • 4. 터울
    '05.12.12 2:05 PM (220.75.xxx.253)

    다른건 잘 모르겠구요.. 5살 터울때문에 걱정하신다면은요 그부분은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저희집도 4남매인데 둘째인 저와 남동생 5살 차이 나는데 사이 정말 좋고 친하거든요..
    오히려 3살위에 여동생이랑 별로 안친해요..
    형제간에 나이차이 5살은 터울이 많이 진다고 생각 안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7419 임신 7개월에 부끄러운 정맥류 4 ㅇㅇ 2005/12/12 584
297418 튼튼영어 샘 처음방문시... 3 *^^* 2005/12/12 551
297417 세째아이 4 고민 2005/12/12 665
297416 일산, 파주 교외 라이브 카페 추천 좀.... 일산댁 2005/12/12 358
297415 중학교 전학~입학식전에 가능한가요? 1 궁금맘 2005/12/12 276
297414 우리아이 젖때기 6 초보엄마 2005/12/12 259
297413 윤운하주차공식요.. 4 초보운전 2005/12/12 882
297412 캔디치즈 or 큐빅치즈 어떤가요? 5 치즈.. 2005/12/12 394
297411 돌삿갓 요리박사 7 쩝.. 2005/12/12 826
297410 5살아이침대 조언해주세요. 3 아이침대 2005/12/12 342
297409 신축 아파트 1 층에 입주합니다. 1 청소.. 2005/12/12 502
297408 아파트 베란다에서 줄넘기 하는건 9 어떨까요 2005/12/12 2,193
297407 집 떠나 잠시 머물곳. 있을까요? 6 고민.. 2005/12/12 827
297406 짐보리에서... 4 아이맘 2005/12/12 588
297405 초등1학년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는데요~ 1 아무것도모르.. 2005/12/12 394
297404 시부모님께 연말 선물? 3 행복한고민 2005/12/12 485
297403 아이치과...정말 고민이네요...ㅜㅜ 7 엄마 2005/12/12 459
297402 출산한 친구에게 곰탕 선물해도.. 4 친구에게 2005/12/12 477
297401 본죽도 조미료 쓰나요? 9 2005/12/12 4,134
297400 대출이 있는데요.(수정) 2 심히고민 2005/12/12 442
297399 칠순잔치 적당한곳(용산살아요) 1 예서맘 2005/12/12 217
297398 밍크코트 가지고 계세요? 11 사고픈 맘 2005/12/12 1,457
297397 입주도우미...어디서? 2 급해요 2005/12/12 409
297396 나름 비싸게 산 옷인데 유행 지난 옷들의 운명? 10 정리정돈 2005/12/12 1,694
297395 심야보일러와 도시가스 중 어느게 더 저렴한지요? 3 궁금 2005/12/12 281
297394 여성정장 브랜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영양돌이 2005/12/12 846
297393 스키용 바지 집에서 입어도 괜챦을까요? 3 홍차 2005/12/12 455
297392 아파트 최고층 괜찮을지... 9 고민 2005/12/12 870
297391 편평 상피세포 이상 3 자궁,ㅠㅠ 2005/12/12 299
297390 보일러 예약기능? 5 궁금해서요 2005/12/12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