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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나 잠시 머물곳. 있을까요?

고민.. 조회수 : 825
작성일 : 2005-12-12 10:53:31
저희 친정 엄마가 아버지 주식병으로 아주 맘 고생이 심하세요..
가지고 게신 부동산을 자꾸 팔아서 주식에 넣구 돈을 잃고를 몇년째 반복하고 게시거든요
그래서 며칠내로 결단을 내서 집을 잠시 떠나실거 같아요
제생각에 저희집 근처에 고시텔 같은곳에 게시면서 낮에는 저희집에서 계시고
밤에만 잠을 거기서 주무시고 해야하나 지금 많은 고민이 돼요.
저희집에 계시는것도 아버지 아시면 안돼서 몰래 할 생각인데..
기도원 이나 절 등 여러가지 생각중이거든요..근데 너무 멀구 좀 그래서,,
집근처에 계셔야 저도 자주 얼굴도 보구 마음이 편할거 같구..
마음이 상당히 복잡한데 도움이 될 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59.13.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풀옵션
    '05.12.12 12:14 PM (211.41.xxx.208)

    으로 된 한달짜리 방을 구해서 계시면 더 편하시지 않을까요?
    한달 월세가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두 고시텔 같은 곳은 좀 그런거 같아서요.

  • 2. 오피스텔
    '05.12.12 12:54 PM (61.75.xxx.200)

    월세는 어떤가요?
    관리비며..넘 비쌀까요?
    요즘은 옵션이 참 잘되있는곳이 많아서, 몸만 들어가면 대충 살수있을것도 같던데요..

  • 3. 제 생각에도
    '05.12.12 12:56 PM (210.92.xxx.33)

    윗분 말씀처럼 된 곳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업레지던스 같은 곳이요.
    월세는 비싸지만요.

  • 4. ..
    '05.12.12 1:20 PM (68.34.xxx.84)

    형편이 어렵지 않으시다면 고시텔보다는 좀 편한 곳으로 모시면 좋겠네요.
    엄마야 그 돈 아까와 하시겠지만, 그래도 길게 나와 계실 것 같지는 않으니 한 달 정도는 괜찮으시지 않겠어요?
    좋은 일도 아니고 속이 지옥이실 텐데.. 고시텔에서 주무시기 너무 처량하실 거 같아요..

  • 5. ^^
    '05.12.12 5:52 PM (219.240.xxx.45)

    기도원도 괜찮지요.
    오산리기도원 같은 곳은 멀지도 않고,방1개짜리 따로 얻어 있으시면
    식당도 있고 방도 크고 외롭지 않아서...
    (저는 기본적으로 기도원 질색이지만,쉬려고 온다면..)

  • 6. 찜질방
    '05.12.12 7:41 PM (59.6.xxx.82)

    찜질방은 어때요?
    헬스클럽 붙어 있는 곳은 세달 한꺼번에 멤버십 가입하면
    오피스텔 월세보다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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