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먹고 좀 치우고 습관처럼 82에 들렸는데......... 깜짝 놀랐어요........
답글 달다 보니 원본글이 없어져서 그래도 이백여명 정도는 원본글 읽을 걸로 봐서 글 마져 올립니다.
글의 요지는 같은 사람이 다른 아뒤로 글올려 장사한다는 그래서 이러면 안되겠죠! 였고 아님 말고 죄송합니다 라는 ...........
물론 아닙니다.
아뒤도 다르고 다른 사람 맞습니다.....
저 며칠있다가 다른 곳에 또 파는 곳 정보 올리고 그럴 생각으로 올린 거 아니구요....
장사할 생각으로 올린 거 절대 아닌데요....
처음부터 장사할 생각이었음 회원장터에 공구명목으로 올렸겠죠!
그저 자랑모드로 올린 글이었는데 이런 오해를......
저도 82에서 이것 저것 궁금해서 쪽지 보내면 너무들 성의있게 얼굴도 모르는 저에게 쪽지보내주시고 처음부터 그래서 저도 그래야 될 꺼 같아서...
그 많은 쪽지 답글 달면서도 재미있다 생각하고 했었는데 많이 속상하네요....
혹 글 올리시는 분 제게 쪽지 주셨다가 답글 받으신 분은 아닌지요?
제 쪽지에서 제가 장사처럼 느껴지던가요?
그랬담 그건 제가 문장력이 없어서..... 너무 많은 쪽지 답글 달려다 보니 간단하게 연락처, 좌탁 사이즈에 가격만 쓴 글 복사해서 보냈기 때문에 좀 딱딱하게 느껴져 그런 생각이 들었나 싶기도 하고......
제가 졸지에 아들 얼굴 팔아가며 장사한다 소리 듣는 거 같아 몹시 우울하네요.....
Name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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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없어진 이러면 안되겠죠 글을 읽고......
소네 조회수 : 1,105
작성일 : 2005-12-05 13:43:57
IP : 58.120.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5.12.5 1:47 PM (218.48.xxx.38)저도 이 분께 쪽지로 가격문의 드렸었는데...
장사냄새? 같은 건 전혀 못 느꼈어요.
무슨 글이었는지는 모르지만 힘내세요^^;;;2. 전..
'05.12.5 2:29 PM (218.49.xxx.66)전화로 네고해서 유리까지 끼워서 잘 샀습니다..
소네님..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감사해요.. 부모님께 좋은 선물할께요`~3. 저도
'05.12.5 3:54 PM (211.204.xxx.93)그 글을 봤어요.
소네님 거랑 살돋에 올려진 다른 님의 좌탁은 다른 거죠.
그 다른 분 좌탁이 제거랑 비슷해서 전 좌탁 샀다는 사람 있으면 유심히 속으로 제거랑 비교해서 봅니다.
잘 보지도 않고 그런 글을 올리는 거 너무 실례예요.
확인해 보지도 않고 추측만으로 상처줘서는 안 되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무시 하세요.4. ...
'05.12.5 5:25 PM (203.241.xxx.50)참 민망했었겠네요
저도 그 식탁이랑 좌탁 너무 맘이 들어서.. 지금은 안 되지만 나중에 꼭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저같이 소네님께 고마워 하고 있는 사람도 있으니 기분 푸시고 힘내세요5. ..
'05.12.5 7:47 PM (222.105.xxx.229)저도 소네님께 도움받은 사람입니다.
식탁을 치우고 좌탁으로 바꾸고 싶어 벼르던 차에
소네님의 좌탁을 보고 마음이 회오리 쳤었거든요.
제가 다 민망해 지네요.
맘 상해하지 마세요 소네님.
이곳에 글 올릴때는
피디수첩에 검증받고 올려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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