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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원 미술교실..

이뿐 딸기맘 조회수 : 255
작성일 : 2005-11-22 20:00:28
초3학년 여자애를 둔 엄마입니다,
방문수업으로 미술수업을 받을려구요... 김충원 미술교실
혹시 방문수업 받아보신분 어떤지 얘기좀 해주세요..
참고로 우리애는 2학년까지 화실에서 수업받았답니다.
하교시간이 늦어서 학원은 엄두도 못내거든요.. 애가 미술을 넘~좋아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11.200.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생님에 따라...
    '05.11.22 11:19 PM (211.208.xxx.236)

    대부분의 방문교육이 그렇겠지만, 미술도 선생님에 따라 천차만별이더군요.
    저희 아이도 미술을 너무 좋아해서 오래전부터 김충원 미술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미술방문교육을 시킬 마음을 먹고, 아이가 그리는 세상 등 세군데와 상담해봤는데, 그 세명의 선생님 중에 가장 아이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걸로 보이는 분이 김충원...이라서 거기를 택했습니다. 뭐 대단한 미술가가 될것도 아니고, 아이가 어리니 즐겁게 미술놀이 하기를 원했거든요.
    그때 오신 선생님은 매주 지점토도 가져오고, 실로 밑그림 그리고 쿠킹호일로 덮어서 색칠하기, 모자이크, 그림그리고 검은 크레용 칠한다음 긁어내기 등등 매시간마다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미술경험을 시켜주셔서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집 사정으로 반년정도 쉬다가 다시 김충원...에 연락했는데, 우리 지역이 다른 선생님으로 바뀌었다는데, 이 선생님은 그냥 미소천사였어요. ^^ 아이에게 그럼그려라고 하고 미소짓고 구경하는... 두달쯤 뒤 (안그래도 불만족스럽던차에) 그 교사가 갑자기 그만뒀다면서 지사장님이 대타로 오셨는데,
    지사장님은 매번 자신이 그린 그림을 아이에게 그대로 따라그리라고 시키시더군요.
    보다못해 제가 첫번째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선생님 아니면 미술교실 그만두겠다면서 간곡히 부탁드려서, 저희애를 위해 담당구역도 아닌 우리집으로 주마다 오시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선생님에 따라 다릅니다. (-;

  • 2. 알아보니
    '05.11.23 7:28 PM (222.99.xxx.7)

    저는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땡이의 미술여행이랑, 아이지 미술을 상담받았어요..
    땡이도 괜찮은데, 1년치 학습교재를 미리 구입해야 한다는 거랑 조금 비싼 것 때문에 망설이고 있구요..
    아이지 미술도 괜챦더라구요.. 교재가 보통 스케치북 보다 조금 커서 답답하지 않을 것 같구요..
    이거 말고, 피카소 미술이랑, 홍선생이랑 여러가지가 있으니, 상담을 받아보세요..
    홍선생은 고학년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이라 소문이 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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