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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사람있는데..친해지는 방법좀..
제가 평일에는 직장땜에 안된지라 , 주말에만 7시간씩 강의를 듣는데요 .. 완존 학원샘이 제가 좋아하는
스탈임니다.
키크고, 잘생긴 스탈일은 아니지만 , 뭐 ~ 키도 저랑 비슷한더구만요..170정도..-_-;;
어찌됐듬, 인상서글서글하고, 부끄러움도 잘타고..
강의는 넘 잘하고..
딱, 저놈하고 어찌됐든 엮어봐야지!했는데요 .. 여친있는지 없는지는 몰라요! 근데, 반지가 없으니
없겠구나싶죠..!
우선, 말이라도 좀 익숙해져야 여친이있는지?없는지 상황파악이라도 되겠것만..
수업만 열심히 합니다, 딴말 절때 안함니다.
이런..ㅜ.ㅜ
어케 친해질기회없을까요? 오늘은 음료수 하나사다드렸더니 고맙다고 했는데.. 그외 어케 친해질까??/
아무리 고민해도 생각이 안나네요..
이 서른츠자 도움좀 주셔요..
1. 저놈
'05.11.20 5:25 PM (221.166.xxx.19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ㅎㅎ
'05.11.20 5:47 PM (59.27.xxx.94)부럽습니다..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던가 ^^ 님의 그 마음이 넘 귀엽고 예뻐요.
전통적인(?) 방법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선생님이라면 자기 강의에 열성적인 학생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반가울테니까..강의에 대해 질문꺼리를 만들어서 자주 덤비는(^^)건 어때요? 직장 땜에 공부할 시간도 정보도 부족하다고,,,어케 해얄지 모르겠다며 엄살도 피우면서, 자격시험 같은 건(있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되느냐..
82cook식구들 머리를 모아서 꼭 성사(!)되면 좋겠어요.3. 왠지
'05.11.20 10:30 PM (61.77.xxx.41)그 샘 누군지 알거 같은데요. ㅎㅎ~
7시간 수업,그리 크지 않은 키,서글서글함,부끄러움 잘타는 거에 감 잡았스요.
성이 권씨 아닌가요? 그 샘이 맞다는 전제하에 말씀드리면요. 그 샘 인기 짱이에여.
좋아하는 사람들 진짜 엄청 많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안 서글하답니다.
뭐랄까. 나름대로 까다로워요.프라이드도 상당하구요.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 좋아하세요.
열심히 하셔서 매주 좋은 점수 받으시면 그 샘이 원글님 이름을 기억해 주시겠지요.
지금은 대쉬하지 마시고 붙으면 그 때 하세요.
학원 다니면서 선생님에게만 열중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
워낙 그런 사람들이 많으니까...
일~단은 열심히 하셔서 매주 좋은 성적 받으시고 시험에 붙으셈...^^
내년에 꼭 붙으시고 대쉬하시길...... ^^4. 왠지님
'05.11.20 11:35 PM (219.241.xxx.105)쪽지개 도사셔요?
참 재미있는 글 읽고 갑니당.5. 서른츠자
'05.11.21 12:16 AM (220.93.xxx.221)왠지님..
권샘 아닌뎁쇼.. ㅎㅎ 여튼, 셤 준비하는건 맞는거고..
맘이 급하네용.. 12월 중순이면 강의가 끝나서 .. 흑흑 ..ㅜ.ㅜ 오늘, 수업끝나고 나오는길에 강의 너무 잘하세요 !! 이해가 잘가요 ! 했더니, 고맙습니다.. 라고 말은 해주셨는데..
에고고.. 7시간씩 하는 강의가 기다려지다니.. 글케 강의 듣는데 한번도 안졸다니.. 내 자신도 대견.. ^^;
에고고.. 어여~ 주말이여와라.. ㅜㅜ
ps. 82COOK님들.. 언넝 머리를 모아서 좋은의견좀 내주세용..6. ㅎㅎㅎ
'05.11.21 8:08 AM (194.80.xxx.10)강의 한탕 더 들으면 안되나요?
그 선생님은 잘 모르겠고....
(제 경험으로는 남자가 여자를 찍어서 대쉬하는게 성공가능성이 높아보여서...)
어쨌건 시험에 꼭 붙으세요!7. 왠지
'05.11.21 10:49 AM (61.77.xxx.50)잉~ 권샘 아니었군요. 부끄부끄~ =^^=
암튼 그 샘이랑 잘되시길 바랄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