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월요일부터 피가 조금씩 비추다가 누런냉같은것도 나오고하더니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요..
바지를 입었다벗으면 그쪽부위에서 냄새가 베여있고 자리에 가만앉아있어도 냄새가 솔솔 맡아질정도
쿰쿰한냄새가 나는데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내일 병원가봐야할까봐요..큰일은 아니겠죠
6개월전에 검사했는데 암이상없었거든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래에서 냄새가 많이나요..피도 조금씩 나오구요..
걱정 조회수 : 998
작성일 : 2005-11-20 14:45:41
IP : 125.178.xxx.1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5.11.20 2:49 PM (211.210.xxx.218)질염 같군요.
2. 남편의지름신!~
'05.11.20 2:49 PM (210.114.xxx.73)냉이 심해지면 가려워지고요.
가려우면 긁고 염증이 일어나요.
그걸 방치해두면 아무래도 쓸리고 악회되니까 피도 날수 있겠죠.
절대 방심 하지 마시고.
병원에 가셔요.
아마 냉치료 1주일 이상 받으라고 할꺼여요.
매일 내진 치료하고 항생제 주사 맞고 약줄꺼여요~..
저도 자궁암 건진하러 갔다 냉이 심하다고 해서 (아주 심한건 아니고요)주위에 헐어 벌겋게 된거 보여주더군요..사진으로..
3일 갔는데도 냉이 많이 없어지고 가려움이 없어졌어요.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3. 울 동서
'05.11.20 11:40 PM (219.241.xxx.105)옆구리 아프고 당기고,, 냉 피가 나서 병원 다녀왔어요.
시간 오래 끌면 안된답니다.
암검사까지 받더군요.
작은 물혹이 있다 했구요,,, 염증에서 온거였답니다.
오랜 동안 치료받게 되요,,, 빨리 다녀오셔야 시간을 버는 것이에요.
병원에 내일 이라도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