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간질......하는 XX

버려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05-11-10 09:55:41
친구라고 그렇게 강조하면서 왜 남한테 가서는......제가 한말과 다르게 전하고
그 애들이 더 오해 하게 만들고.....사이가 더 멀어지게 만들고...

그래놓구선 더 웃긴건..그친구란 XX 자기도 그렇게 나에게 걔네들 욕해 놓구선....
나보고 만나지도 말라고 싸가지 없다야...니만 속상하겠다 하면서
자기는 왜 만나는걸까요??

걔네가 우리집 앞에 왓더라......어떡하냐...안나가 볼수도 없고..매번 이러면서
지네 행사인 돌반지니 부주금이나 다 받아 챙기고...알고 보니 지가 먼저 다 연락햇더라구여..

이게 뭐하는 시츄에이션입니까.....

그애들한테 지가 내친구라면 내가 얼마나 속상해서 너희에게 어떻게 섭섭해 하더라 라고  그런걸 말해줘야지....그리고 화해하게 만들어 주던가......아님 말이라도 하지말던가...



저도 그런말 들으면 걔네가 더 미워지쟈나요.....나한테는 연락안하고 ...걔네한테만 연락한다고 하니깐...

더 먼저 친해진 애들이엇는데 뭐가 진짜인지....섭섭한 마음이 더 커지니깐.....

자꾸 제  주위에 있는 사람을 친한 꼴을 못보는건지.....


따로 만나서 왜 자꾸 말을 다르게 옮기는지.......

저번엔 다른친구에게 말을 잘못옮겨서 제가 막 화냇거든여.....넌 말을 그렇게 하냐?? 하니깐..
장난이야......뭘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 들여 이러면서....말 흐리고......또 다시 나에게 달라 붙고....

지 입으로 친구라고 말하면서 뭘 더 알아 낼라는지.......뭘더 받아 내려는건지...

그친구란 XX 남자입니다...그것도 결혼한 아이아빠.........ㅡㅡ;;

답답한 마음에........끄적입니다.

이XX 된통 함 당해봐야 정신차리겟죠.....기다려야 이XX야!!!








IP : 210.113.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11.10 9:59 AM (61.37.xxx.130)

    삼자(사자)대면을 하시죠^^

  • 2. 환자들....
    '05.11.10 10:41 AM (221.164.xxx.234)

    아휴... 그거 병이에요... 환자...
    제 주변에도 그런 넘이 한 마리 있어 골머리를 앓고 있답니다...
    그런 족속들은... 상대 안 해도 되는 입장이라면... 아예 연을 끓고...
    그럴 수 없는 입장이라면 진짜 한 바탕 해야 하지 싶습니다...
    저도 정말 진짜 싫어요...
    이젠 그 인간이 무슨 말을 해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 3. 상1206
    '05.11.10 10:47 AM (218.51.xxx.179)

    일단 그분과 그분이 말을 옮기셨던 친구분들 다 모아놓으세요.
    그리고 일단 이런저런 말씀하시다가 그때 너 이렇게 말햇었지??
    너희들도 이렇게 알고 있니? 하고 급소를 찌르세요.
    모으실때도 삼자대면이다 하지 마시고 밥이나 먹자하고 모으세요.
    알리고 모으면 그 넘 안나옵니다.
    아니면 그 넘은 빼고 다른 친구들만 만나셔셔 진상확인하시구요.
    그리고 연 끊으세요.

  • 4. 아휴..
    '05.11.10 10:57 AM (211.32.xxx.243)

    글로 읽다보니 전 그런사람 친구라고 상대하기 조차 싫어지네요.
    삼자대면 한다고 그버릇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그친구랑 계속 연결되어 있는한 계속 골치아프게 생겼는데요.
    그친구분은 자기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절대 모를꺼예요
    그런 사람은 원악 만성화가 되어버려서....

  • 5. ....
    '05.11.10 11:20 AM (221.138.xxx.143)

    내 앞에서 누군가의 험담을 자연 스럽게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어디 가서든 내 험담도 그렇게 한다는거 기억 하시면 사람 사귐에 실수 없으실겁니다.
    3자 대면이고 어쩌고 해 본들 나까지 이상해 지니까
    그냥 인연 끊으셔요

  • 6. 절대루~
    '05.11.10 11:46 PM (211.203.xxx.239)

    떳떳하다면 당당하세요.
    남의 이야기를 옮기는 친구한테.. 남 이야기를 어떻게 하셨길래
    이간질을 당하시나요. 일단 뒷말 생길 말은 절대루~하지 마세요.
    네버네버..

  • 7. 이간질하는 사람들은
    '05.11.11 5:19 AM (204.193.xxx.8)

    이간질하는 사람들은 말을 한마디만 하든 한마디도 안하든 어떻게든 갖다 붙여서 말바꾸고 없는 말 만들어내서 잘 합니다.
    다른건 못하면서 그런건 잘합니다. 것도 재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12 영등포 경남아파트 근처나 그곳 사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4 영등포로 2005/11/10 214
42511 코스트코 자주 가시는분께 질문드려요 4 연주 2005/11/10 896
42510 칠순을 맞이하시는 외할머니 생신 선물로 뭐가 괜찮을까요? 3 급해요 2005/11/10 225
42509 삼성역근처 사시거나 아시는분!! 5 질문 2005/11/10 367
42508 요즘 닭고기 계란 드시나여?? 15 해바라기 2005/11/10 1,014
42507 아비노(아가크림이여) 싸게 살수 있는 사이트좀 알려주세요.. 10 아토피 2005/11/10 347
42506 연신내 주소연영어학원 1 영어학원 2005/11/10 200
42505 저좀 말려주세요.. 11 속터져서 2005/11/10 1,515
42504 다음 카페에서 로그인이 여러번 시도됐다고 못들어가는데.. 1 . 2005/11/10 128
42503 아빠가 7년만에 오신다는데 6 어디로 갈까.. 2005/11/10 854
42502 유방암검사시 바늘로 찔러서 하는 검사 5 무서버 2005/11/10 815
42501 수,목요일 밤의 즐거움 8 기적 2005/11/10 1,263
42500 돌겠어요... 9 미운4살 2005/11/10 935
42499 핫도그나 떡꼬치...작은가게 창업은 어떨까여? 8 굴레머 2005/11/10 794
42498 어제 종합 소득세가 30만원 쯤 나왔는데요 8 세금싫어 2005/11/10 622
42497 우리아이 좀 모자른거 아니겠죠? 23 속상해요 2005/11/10 1,494
42496 안경쓰신분.. 질문임당... 5 서리? 2005/11/10 577
42495 중독~~~~~ㅋㅋㅋ 6 알뜰좋아 2005/11/10 735
42494 아기에게 엄마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8 엄마 2005/11/10 924
42493 어제 세입자때문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5 ... 2005/11/10 658
42492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13 황채은 2005/11/10 1,516
42491 감식초의 효능? 3 감식초 2005/11/10 848
42490 나이들어도 어려운 친정엄마.. 4 딸.. 2005/11/10 868
42489 전세를 담보로.. 1 질문 2005/11/10 144
42488 한식조리사 준비중인데 조언 좀 해주세요. 9 한식조리사 2005/11/10 424
42487 놀이동산 대인 티켓으로 소인 입장 가능한가요? 3 어린이 할인.. 2005/11/10 283
42486 운전 연수 할려하는데.. 3 애니 2005/11/10 317
42485 단순한 몸살로 사람얼굴이 그렇게 붓나여? 14 왕방울 2005/11/10 2,398
42484 만나도 될까요? 6 고민중.. 2005/11/10 778
42483 이간질......하는 XX 7 버려 2005/11/10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