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딸 대소변 가리기... 도와주세요...

은서맘 조회수 : 437
작성일 : 2005-11-07 22:09:05
우리딸은 이제 26개월 접어듭니다.
근데 아직 대소변을 못가려요. 그냥 여름에는 팬티만 입혀놓기만도 해보고 변기에 앉혀서 노래도 불러보고 별별걸 다해봤는데... 안되네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대소변 가리는 비디오가 나왔던데... 그거 효과있나요?
IP : 221.157.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11.7 10:36 PM (218.153.xxx.175)

    따님이시니 엄마가 소변 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자연스럽구요
    똥에 관련된 동화책도 많이 나와있어요.
    쉬하는 시간이 1시간에서 1시간 반 사이이므로, 은서 어머님이 아이의 시간을 체크해 보시고,
    쉬하고 나서 그 정도 시간이 되면 변기에 앉도록 해보세요
    성공하기 시작하면 많이 칭찬해 주시고요...
    비디오는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 2. 나르니아
    '05.11.7 11:10 PM (218.39.xxx.154)

    딸 또래 아기들 중에서 대소변가릴 줄 아는 친구들을 데려와서 한나절 같이 놀게 하면서 친구가
    대소변 가리는 것 자꾸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제 경우에는 그것이 제일 효과적이었습니다.
    친구 말에 의하면 대소변 가리기 비디오, 생각보다 별로라고 하던데요. 저는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 3. 울딸
    '05.11.7 11:18 PM (58.234.xxx.242)

    울 공주는 28개월에야 시작해서 30개월쯤 완전히 가렸습니다,,,
    좀 마니 늦었지만, 오히려 일찍 한 아이들에 비해 실수를 거의 하지 않더군요,,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대소변 못가리는 아이는 없으니까요,,,^0^

  • 4. 아직
    '05.11.8 1:41 AM (204.193.xxx.8)

    만 세살 정도에 가리는 것도 많이 봤거든요. 걱정마시고 계속 가르쳐 주세요.

  • 5. 우리딸은
    '05.11.8 10:04 AM (221.162.xxx.45)

    지금 31개월째 인데요
    24개월 정도부터 대소변 가리기 시작했는데
    소변은 그런대로 가리는데, 대변 가리기가 잘 안되더군요.
    변기에 앉는다는 것이 무척 부담스러운것 같았구요
    기저귀에 하기를 좋아해서.......
    엄마도 애도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는데
    신기하게도 30개월 정도 되니까 잘 가립니다.
    실수가 거의 없다는 윗분 말씀에 동감 합니다.
    너무 조급히 생각마세요~~

  • 6. 울딸도
    '05.11.8 11:29 AM (203.81.xxx.192)

    기저귀 참 좋아해요..짐 25개월인데,,아침에 기저귀 벗길려면 도망가니까요..
    두돌 딱 그날 쉬야를 깜쪽같이 가리더라구요..
    그전날 까지만 해도 온 방에 싸놓고 다니더니..
    신기하대요..
    똥은 아직 싸놓고 엄마~ 똥~ 할때가 훨씬 더 많고...
    똥나올때 엄마~똥 할때 가끔 있고...
    똥나오기 전에 엄마~똥 할땐 전혀 없음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32 운동하기가 힘들어요. 3 ... 2005/11/08 576
42331 강남역->인천행 삼화고속 좀 알려주세요 4 궁금.. 2005/11/08 130
42330 자꾸만 마음이... 10 꿈속에서 2005/11/08 1,214
42329 토플을 혼자 하려고 합니다. 1 공부하려고... 2005/11/08 340
42328 이유식 흰살 생선은 어떤걸로?? 8 궁금맘 2005/11/08 379
42327 어머님과 육아 트러블 & 기타등등 어떻게해야하는건지? 23 고민 2005/11/08 817
42326 일본 하우스텐보스다녀오신분~~ 5 감사~~ 2005/11/08 480
42325 다이어트 재다짐그리고 실천해야할것들^^ 11 황채은 2005/11/08 1,126
42324 놀이방 이름 어떤게 좋을까요? 6 이름... 2005/11/08 309
42323 삼십 해 만에 만나게 된 제 이상형과 잘 해보고 싶어요(길어요^^) 20 날아올라 2005/11/08 1,196
42322 집사기..전세..? 조언부탁드립니다. 2 부동산 2005/11/08 574
42321 뚜레주르 두부 치즈케익 맛있나요? 1 뚜레주르 2005/11/08 323
42320 잠못자는 고민이예요, 조선족도우미와 육아 2 aka 2005/11/08 529
42319 9차원 적성연구원 혹시 아시는지요 1 적성 2005/11/08 587
42318 아기빨래 어떻게 하나요?? 10 영찬맘 2005/11/08 482
42317 아침잠땜에 괴롭습니다. 12 잠땜에미쳐요.. 2005/11/08 936
42316 딸아이의 야뇨증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엄마맘 2005/11/08 251
42315 싱크대 교체시 꼭 요구해야 하는 것은 뭘까요? 5 키친 2005/11/08 453
42314 초딩때 미국에 2-3년 갈때요... 5 궁금마더 2005/11/08 470
42313 어제 뉴스에-지하철에서 아기구한..고등학생 4 용감한 학생.. 2005/11/07 1,029
42312 아파트 담보대출은 어디가 제일 유리한가요? 1 이사 2005/11/07 315
42311 요즘도전 종목^^ 1 황채은 2005/11/07 340
42310 탑 그림 1 부탁 2005/11/07 138
42309 약값이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다니요.. 9 이럴수.. 2005/11/07 1,001
42308 눈... 3 눈.... 2005/11/07 268
42307 Coming Back!! 23 산.들.바람.. 2005/11/07 1,260
42306 [처음이사가요^_^]2.요즘 욕실 어떻게 바꾸시나요? 6 도와주세욤 2005/11/07 791
42305 우리딸 대소변 가리기... 도와주세요... 6 은서맘 2005/11/07 437
42304 인구조사 인터넷으로하기...오류가 뜹니다.. 7 .... 2005/11/07 270
42303 무료분양~~~ 그이후 1 히비스커스 2005/11/07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