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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미나 사고싶은데 궁금해요.
백화점 매대에서 이만원쯤 준거 같은데
보풀이 일더라구요.
색도 맘에 안들어 다른색으로 사려고 하는데
어디서 사야 하고 어떤재질로 사야 할까요?
옥션서 사볼까 싶어 검색하니 무지 싼데...(만원이하.물론 넘는것도 있었지만요..그것도 만오천원정도)
대충걸치다 버리는건가 싶고 그러네요.
전 유행타는건 잘안사고 한번사면 오래쓰는걸 좋아해서
클래식한걸 사고 싶은데..
유행일땐 정말 비싸더니 지금 사려니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
1. 글쎄요...
'05.11.7 1:17 AM (222.106.xxx.129)저는 한 6년전에 백화점 매대에서 3만원주고 산거 아직도 잘 쓰고 있슴다...
색깔은 baby blue
색깔은 님의 얼굴색과 겨울옷의 주종색을 잘 고려하여 사시되, 차분한 파스텔 계열의 단색을 사시면 무난하겠죠? 그런류의 색이 주조가 된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형태도 좋을꺼구요...
가격은 아무래도 재질에서 많이 좌우가 되겠죠? 돈 비싸게 주고 사면 감 좋은 걸 사실수 있을꺼요... 싸면 좀 덜 좋을꺼구요....
님께서 한번 사서 오래쓰는걸 좋아하신다니 하는 말인데.... 왠만하게 주고 사서 애정을 쏟아주고, 자~알 쓰시면 오래갈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님께서... 오래쓰고 싶다고 하시니 하는 말인데... 그럼 더 잘골라야 하는데... 직접 보고 사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인터넷을 보고 사면 감촉을 알 수 없으니까 말이예요...
그냥 지나가던 과객이었습니다.2. ...
'05.11.7 12:30 PM (221.140.xxx.164)저도 선물받은 걸 쓰는 입장이라 가격은 모르겠구요...
확실히 좋은 물건은 티가 나는 거 같아요...
저 그거 받은지 3년째인데 아직까지도 정말 잘 쓰고 있거든요...
너무 맘에 들구요...
백화점 가셔서 좋은 물건 눈으로 확인하고 사심이 어떨까 싶어요...3. ^^
'05.11.7 1:34 PM (220.77.xxx.80)파시미나라는 말이 원단 이름이거든요.
파시미나로 만들어진게 가격은 세지만...
좋은거 같아요. 차분하고 따뜻하고.(얇아도).
3년전에 샀는데 정말 잘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