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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신랑을 사랑 하는것만큼 시부모님 께도 잘하고 싶은데요...
제가 어딜 가자고 3번얘기드리면 겨우 한번 가세요....
모시고 갈곳 다 정해놓고 스켸줄짜놓으면 가는날 아침 캔슬하신것도 몇번 되구요....T.T
이제 정말 어딜 모시고 가는것이 겁부터 납니다
어른들 모시고 가는거라 가기 몇일전부터 인터넷 뒤지고 고민하고 그런데 가는날 아침 캔슬 놓으시니....
결혼하고 나서는 시댁 챙기는라 울엄마하고는 목욕탕간것도 몇번 안되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제가 어덯게 생각해야할지.....T.T
1. ...
'05.10.31 8:12 PM (211.196.xxx.179)왜 그러실까...
아들며느리 돈쓰는거가 부담스러우신가...
그래서 면전에선 노우~를 못하고 그러시는건가...
암튼 잘하고 싶어서 그러시는거면 하지마세요...
친정엄마가 은근히 까다로우신데...
엄마 오신다면 우리남편이 모시고 갈곳 맛있었던 식당 가자고 졸라도...
늘 그돈으로 맛있는거 해먹자...돈아깝다.....
놀러가자그러면 피곤하다...그냥 느이들이랑 얼굴 더 쳐다보고 말이나 섞자하십니다....
영화보러 같이가요...하면...윗돈줘도 싫다..하십니다...
이러십니다...
원글님 시어머님이 어떤 성향인지는 모르지만
굳이 싫어하시고 캔슬하심 하지마세요.....
나야 좋은 맘으로 해도 받는 사람이 싫어한다면 안하는것도 효겠지요....
어렵네요...
나중에 며느리 보면 너무 거절말라고 엄마한테 신신당부해야겠어요...2. 맞아요
'05.10.31 9:10 PM (61.78.xxx.212)어른들 마음을 잘 파악하시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나는 좋아도, 어른들은 싫어할수도 있구요..
상처받으면서까지 뭐하러 하세요..
제주변에도 그런 경우 봤었는데요
잘하고싶은 마음에 먼저 손을 내밀어도, 상대방이 몇번씩 엉뚱하게 나오니
실망을 번복하다가
결국엔 따로따로 맘편히 지내더라구요..3. 체질
'05.10.31 9:49 PM (203.122.xxx.185)원래 방구둘 체질 아닐까요? 전 어딜 다니는걸 싫어해서..담에 같이 가자고해도....안갈거 같은데요. 며눌이나 아들이랑 같이 가기 싫어서가 아니라........
4. 동감
'05.10.31 10:04 PM (220.88.xxx.151)윗분 말씀처럼 체질같아요.
젊은이보다 더욱 활발하시고 정정하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전혀 그렇지 않으신분들도 계시니까요.
아마 마음 깊이 감동 받으실거에요.5. 착한 며느리네요
'05.10.31 10:11 PM (61.102.xxx.61)예전에 우리가 먹던 떠먹는 요거트 꼬모??
메모해 두었다가 꼬옥 가볼께요. 고맙습니다.6. 그게
'05.10.31 10:16 PM (210.115.xxx.169)아들 며느리 돈쓰는 것 부담스러우셔서
그러실 수도 있거든요.
좀 착하신 부모님들은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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