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속이 울렁거리고, 체한기운이 남아있고, 머리와 명치가 아프네요.
좋은 민간요법 없나요?
매실원액이 괜찮다고하는데 효과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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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한게 남아있는 듯해요
급체 조회수 : 353
작성일 : 2005-10-18 11:33:43
IP : 221.126.xxx.2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밝은미소
'05.10.18 1:15 PM (211.114.xxx.162)저는 메밀국수로 해결했습니다
몇날을 약으로 민간요법으로 이리저리 해 보다가
언젠가 식당에서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메밀장 만들어 두었던 것에 메밀 삶아 간단히 먹었더니 편안해져 본 경험이 있어
가끔씩 에방으로 메밀국수 먹어요
매실은 장에 편안한것 같던데
건겅하세요2. 랄랄라
'05.10.18 2:00 PM (58.142.xxx.10)체한게 남았다기 보다..
위염증상이라고 보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저도 워낙 잘 체하고
속이 편한때가 별루 없었다가
어느날 차돌박이 먹고 엄청나게 많이 체해서
병원 갔더니 위염이라고 하더라구요..
위가 좀 헐어있거나 염증이 있으면
음식도 자극이 될수 있어서 계속 더부룩하고 머리 띵하고 명치 아파요..
내과 가셔서 위염인지 함 살펴보시구요..
부드럽고 연한 식사 하시구요..
규칙적인 식사와 스트레스를 피하셔야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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