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안과의사선생님.

조회수 : 478
작성일 : 2005-09-23 17:38:53
안과에 가면 의사선생님께서 현미경같은걸로 눈을 보시잖아요.
보면 대략 큰병을 의심하실수있나요.
요즘 비문증으로 걱정하고 있어서요..
나이두 20대인데.. 렌즈때문에 그러나 걱정두 되고..
컴퓨터를 너무 오래해서 그러나 걱정도 되고.. 형광등이 깜박거려도 내눈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온통 눈걱정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망막박리 이런 무서운병의 증상중 하나라해서 ㅜㅜ
일주일전에 병원엘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눈을 보시더니 괜찮다하시면서 제가 눈앞에 보이는것 때문에
걱정이라니깐.. 그냥 영 찝찝하면 검사를 받아보란 식으로 근데 그냥 권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표면적으론 이상이 없는거냐니깐.. 이상없다구.. 근데 눈이 너무 신경쓰여서요..
IP : 61.73.xxx.1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oodeye
    '05.9.23 6:20 PM (58.141.xxx.71)

    보는 눈이니까 당연한거죠.자꾸 의심가면 goodeye로 한번 들어가서 문의하셔요.

  • 2. 검사해 보세요.
    '05.9.23 10:35 PM (211.203.xxx.251)

    뭐.. 십중 팔 구 별일 없겠지만 걱정되시면 안과에 가셔서 눈 산동시키고 망막검사한번 해 보시고 싶다고 하세요. 단 산동하시면 하루는 눈이 촛점이 안 맞아 괴롭구요.. 그리고 비문증은 사실 대부분의 사람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걸 느끼는 사람도 있고 못느끼는 사람도 있고 개중에는 심한 사람도 있고.. 아주 심한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이지요.. 그냥 슬릿 램프로 만은 망막은 볼 수 없구요. 만약 망막에 문제가 있다면 조기 치료가 제일 중요합니다. 병원에 가세요.

  • 3. mystic love
    '05.9.24 12:38 PM (218.237.xxx.101)

    비문증은...흔한 질병 중의 하나입니다만
    (저는 두개, 울 남푠은 3개가 날아 다니지요...)

    망막박리의 초기 증상일수도 있으므로 고혈압 등등 위험 인자가 있는 분들은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날아다니는 날파리 같은것의 갯수가 갑자기 늘어난다거나
    눈이 침침해지면서 시력이 떨어진다면
    바로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702 우유 추천 좀 해주세요 9 설사 2005/09/23 719
38701 전화요금 문의? 요금 2005/09/23 160
38700 부산에서 충주로 이사를 갈 지도 모르거든요.. 5 부산아지매 2005/09/23 314
38699 우리아기 우유알러지가 맞나봐요 2 걱정맘 2005/09/23 227
38698 학급 학예회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구해요. 3 1학년 2005/09/23 367
38697 코엑스에 임부복 파는 곳 있나요? 1 토끼당근 2005/09/23 311
38696 돈 받았어요~ ^^ 1 퇴직금 2005/09/23 921
38695 5천만원 예치해 두려구요? 2 이자 2005/09/23 1,094
38694 D-37 공부잘하셨던 분들. 공부방법좀 소개해주세요 2 플라워 2005/09/23 619
38693 상가집과 100일된아기 8 궁금이 2005/09/23 1,393
38692 22층 아파트 로얄층은 어디인가요? 14 궁금 2005/09/23 1,842
38691 쓰던 골프채 들여 올 때 세관에 걸리나요? 4 세관 2005/09/23 592
38690 아이 교육비 지원 받고 계신분 있나요? 2 교육비 지원.. 2005/09/23 529
38689 뮤슬리 아기가 먹어도 될까요? 2 simple.. 2005/09/23 265
38688 학교 다녀와서 기분상했다는 글에 점두개 답글다신분 보세요. 5 기가 막혀서.. 2005/09/23 1,792
38687 옥션에서 웨지우드커피잔 싸게파는거 같아서요~. 2 흰돌 2005/09/23 782
38686 17년된 피아노 12 취미생활 2005/09/23 967
38685 술 좋아하는 남편 11 답답 2005/09/23 824
38684 와!!! 놀라워라@.@ 10 1400만원.. 2005/09/23 1,846
38683 공항에서 빨리 나오는법?? 3 반복해서 죄.. 2005/09/23 764
38682 스타키스트 참치...에피소드...^^ 3 봄이 2005/09/23 664
38681 이번에 나 온 재산세.. 5 궁금해요 2005/09/23 913
38680 많기도하여라,요가의 종류... ... 2005/09/23 270
38679 이런일도 있었답니다. 6 경험담 2005/09/23 1,579
38678 82에서 바다로를 알게 되었네요^^ 질문여~ 18 생선 2005/09/23 1,439
38677 요즘 저에게 일어난 일들... 16 요즘 2005/09/23 2,254
38676 하와이 숙소 좀 봐 주세요. 1 망설임 2005/09/23 207
38675 [급질]상온에 9시간 있었던 불고기용 쇠고기.. 버려야하나요? ㅠ_ㅠ 3 아까운 고기.. 2005/09/23 611
38674 속도위반 범칙금 위반사실 통지서가 날아왔어요.(질문) 7 속도위반 2005/09/23 829
38673 윗층소음 22 연우맘 2005/09/23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