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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놀라워라@.@
고가로 소문난 모* 매장에서 한쌍둥이 엄마가 한번에 1400만원어치를 사갔다네요 ...
평소에도 기백만원씩 쓰고 간다는데..
부럽다는 생각보다는 뭐하는 집일까?? 얼마벌면 그정도 쓰나..그 매장 매니저는 좋겠다 ...
이런 생각이 드네요
1. 궁금..
'05.9.23 2:43 PM (222.96.xxx.183)정말 뭐하는 집일까요?
혹시.. 카드로 그 물건들 사서 좀 더 비싸게 팔아 돈 별려고 그러는건 아닐까요? ㅋㅋ
그냥 제 생각에..ㅎㅎ2. ^^''
'05.9.23 2:47 PM (220.88.xxx.97)소비가 되는 집은 소비를 활성화해 주면 경제도 살고,,나라도 살리고,,
그저 그런 마음 드네요.
아예 대단히 평범을 벋어난 경제능력인듯한데,,좀 써주어서 가쉽으로 즐거움 주는것도 괘안네요.
그런가보다 하는 즐거움이 오네요 ^^;;3. ....
'05.9.23 2:45 PM (211.168.xxx.193)피아노, 경성스캔들, 김재욱 문근영 장근석나오는 매리는 외박중(ost 좋아요)
4. 블랙
'05.9.23 2:49 PM (61.105.xxx.183)그러게요. 아직(아마 평생) 주위에서 듣도 보도 못한 일들이라 가쉽으로 좋네요.
저는 얼마 못 입는 애들 옷 어디로 갈까가 더 궁금합니다.
잘 모아서 고아원에 갖다 주면 서로 좋은 거죠.5. ^^
'05.9.23 2:51 PM (211.253.xxx.125)경제적으로 아주아주 부유한 제 친구도 함께 백화점 가면 한 매장에서 백단위로 사던걸요?후후~
전 옆에서 사은품 콩고물을 즐기며..^^;;;6. ...
'05.9.23 3:06 PM (211.223.xxx.74)워낙 부자가 많으니........
안쓰는 부자보단 돈을 그리 쓰는 부자가....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셈이죠.7. 파란마음
'05.9.23 3:27 PM (211.204.xxx.48)그런 손님...우리집에나 오지...^^;;
8. 저희
'05.9.23 3:53 PM (218.232.xxx.222)신랑 사장은 나이도 젊고 아이도 어린데 (이제 넉돌쯤?) 아이 옷은 버버리만 입힌다고 하더이다.
그러면서 아이옷값이 너무 많이 든다고 푸념 -_-; 한달에 몇백정도는 우습대나.어쨋대나.
근데 머 월소득 억대 수준이면 그 정도는 써야죠. 다 똑같이 몇만원짜리 입힐수는 없는일..
암튼 부자들은 돈 많이 써야해요!9. 부러울것없어요
'05.9.23 3:54 PM (218.145.xxx.205)수정이 안되네요..1-4번 할께요..^^;
10. 그러니까
'05.9.23 8:21 PM (219.250.xxx.227)정말 있는 사람들은..있는형편대로 잘 써주는게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구요..
형편이 그만큼 안되는 사람은..또 자기 형편에 맞춰서 알뜰하게 소비해야 경제가 살아나는건데..
저도 주위에서 보면..
아이들 옷..외국 이름도 듣도보도못한 고가 메이커 아니면..안입히고
회원제로 정말 안면있는 사람들만 들어오게 만들어서..기백만원씩 하는 아이들 원피스 신상품 나올때마다 사입히는 분들 많이 봤는데..
정말 형편이 좋은분도 있지만..
그정도 형편은 아닌데도 욕심에 그리고 꿀리기 싫다고 쫓아서 하느라 카드긁으면서 사는 분도 봤죠..
넘 기막힌게 그렇게 몇백만원식 애옷에는 팍 팍 쓰면서..
저한테 물건 (제가 생활용품을 판매했었거든요..) 사고 외상한 20만원은 은행으로 입금해준다더니..
연락끊고..잠수타더이다..
그후로도 소식 들어보면..여전히 애들옷은 쭉 잘사입히던데..
참 사람한테 실망해서 집도 알지만..그냥 똥밟았다하고 마음 비웠어요..
별별 사람들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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