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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에 낀 기미를 제거해줄만한 기능성 화장품 추천 부탁!드려요

기미 조회수 : 836
작성일 : 2005-09-16 15:06:39
다른건 몰라도 피부 햐얗고 뽀송뽀송한걸로 아가씨적 날렸었는데
지금은 둘째 낳고 눈밑에 기미가 첫애때 보다 더 많이 생기고 짙어졌는데요,,
지금이라도 제거는 아니더라도 좀 흐리게 하는 법있으면 노력해볼려구요...
혹시 성공하신분 계시다면 그 비법좀 전수해주시지요?
글구 좋은 기능성 화장품 있다면 강추부탁드려요.....아이크림도 되구요!
IP : 210.95.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장품으론...
    '05.9.16 3:41 PM (222.109.xxx.76)

    안될걸요.

    기미는 가뜩이나 몸상태(특히 자궁 쪽)에 따라 생기는데 눈밑이라면 더욱 말할 것도 없지요.

    제가 알기론 화장품으론 어림도 없을 걸요.

    오히려 반신욕 하시고 몸 차지 않게 하시면서 혈액순환 잘되게 하면 스스로 사라질 겁니다. 각론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 2. 기미
    '05.9.16 3:48 PM (210.95.xxx.231)

    아! 그렇군요...감사해요...
    몸 건강이 아직 온전치 못해서 그런거라곤 전혀 생각못했어요...
    빨리 부인암 검사도 받고 혈액순환도 잘되게 해야 겠어요...

  • 3. ...
    '05.9.16 6:54 PM (218.145.xxx.118)

    눈 밑의 기미 찐하게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저도 둘째 낳고 생긴거 였는데
    프라이웰 오일(회원 장터에도 가끔 나와요)을
    일 년 넘게 밤에만 바르고 잤어요.

    93년도 쯤
    여성 잡지에 프라이웰 광고가 기사처럼 짧게 나왔었는데
    판매자인 남자 분이 얼굴에 생긴 기미를
    이 오일 바르고 나았다고,
    그래서 자기가 판매를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전 마침 독일 출장가는 남편에게 잡지 사진 잘라주고 사오라고 해서
    몇 통 발랐어요.
    한참 후에
    기미 생긴 선배가 독일 출장 가는 선배 남편에게 제가 사용했던 통을 주면서 사오라고 했었는데
    임산부 배 튼데 바르는 오일이라고 한다고 이상하다고 국제 전화까지 왔었다 하더군요.
    그 때 알았네요.

    아무튼 저는
    끈적+ 번지르한 오일을 배 아닌 얼굴에 매일 밤 바르고 잤더랬어요.
    인터넷 검색창에
    프라이웰 오일 치면
    판매하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장터보다는 많이 비싸요.

    몇 달 전 얼굴 알레르기 때문에
    유태연 피부과 갔었는데
    그 분도
    다른 화장품 바르지 말고
    베이비 오일만 바르라고
    하시더군요.

  • 4. 기미,,,
    '05.9.17 8:59 PM (220.81.xxx.226)

    ...님 , 그러니까 프라이웰을바르고 효과를 보신거네요?
    근데,끝에 베이비오일만 바르라 하셨단 말씀은,,?

    기미에도 베이비오일만 바르란 말씀이신가요???

    넘넘 궁금하네요.

  • 5. 태반에센스
    '05.9.18 11:17 AM (144.136.xxx.104)

    예전에 태반에센스 선전하는 분이 기미, 검버섯은 각질처럼 얇게 떨어지면서 없어지고
    주근깨는 안 없어진다고 하시는걸 들은 적이 있어요.
    저도 지금 태반에센스 쓰고 있는데.. 좋은건 같기는 한데... 기미는 없어서 실제로 없어지는지는 모르겠네요.

  • 6. ㅋㅋ
    '05.9.18 4:55 PM (218.236.xxx.66)

    오프라 윈프리 쇼를 보니 60넘은 여성이 자신의 늙지 않는 비결이 눈주위나 입가에
    preparation H라는 치질약을 열심이 바르는 것이라 하더군요. 같은 원리일까요?

  • 7. ...
    '05.9.19 10:22 PM (218.145.xxx.118)

    기미는 다 없어져서 없어요.
    알레르기 생기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에 포함된 피부에 좋지 않은 성분 때문에
    베이비 오일을 바르라고 하셨어요.
    배튼데 바르는 오일을 얼굴에 바른 게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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