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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입좀 다물고 싶어요.

편한 잠 조회수 : 723
작성일 : 2005-09-07 10:36:34
어떤때는 정말 아~하고 크게 벌리고 자는걸,잠결에 느끼고는 깨곤합니다.
아~~민망해라..남편에게도 창피합니다.

구강구조가 치열이 앞쪽으로 돌출이 된 상태이긴 하지만,
대체 잠만 들면 입이 저절로 벌어지는지..원
테이프로 입을 붙이고 자볼까??이런 생각도 해봅니다.ㅠㅠ

입을 벌리고 자서인지,목도 항상 아프고,비염도 있고,축농증도 있는것 같고,..

대체 제가 왜 그런지 아세요?


IP : 220.71.xxx.2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을
    '05.9.7 10:35 AM (220.126.xxx.129)

    벌리고 자서 비염, 축농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비염, 축농증 이나 편도문제로
    입을 벌리고 자는 경우도 있습니다.

  • 2. ..
    '05.9.7 10:45 AM (211.210.xxx.41)

    아들애가 돌출형 입이었는데 교정하고 입벌리고 자는거 고쳤어요.
    인물도 훨 나아졌죠.
    저희 엄마 틀니 바꾸고 입 벌리고 주무시네요 낮잠 주무실때보니,
    밤에 빼고 주무시면 다물고 주무시는데...
    입 벌리고 자는게 목에만 나쁜게 아니고 잇몸에도 나쁘대요.

  • 3. 엔지니어님조아
    '05.9.7 11:20 AM (59.19.xxx.178)

    울랑은 머리가 나쁘면 입 벌리고 잔다나,그래서 피터지게 싸웠음 ㅋ

  • 4. 음..
    '05.9.7 11:34 AM (211.224.xxx.251)

    입이 좀 돌출돼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는 입을 쑥~~ 내고 잔답니다.

    남편이 맨날 놀려요. 힘들게 왜 입을 내밀고 자냐구요 ㅋㅋ

  • 5. 저는요..
    '05.9.7 11:38 AM (152.99.xxx.25)

    비염이 심해요...
    코 안쪽이 남들보다 마니 부어 있데요..그래서 항상 숨을 입으로 쉬게 되요..
    그러다 보니 잘때는 늘 입을 벌리고 자고...
    그렇게 자고 일어나면 입술이 말라서 터지고...
    악순환이예요...

  • 6. 음..님
    '05.9.7 11:49 AM (222.99.xxx.234)

    힘드시겠어요.ㅋㅋㅋ
    자도 잔 것 같지 않으시겠어요.ㅋㅋ
    울딸이 그래요.ㅎㅎ

  • 7. 저도..
    '05.9.7 11:57 AM (61.144.xxx.174)

    입을 내밀고 잔대요..하하...우리남편도 힘들게 왜 내밀고 자냐고 맨날 흉봐요...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뭔가 심각히 생각하고 깊은 생각에 빠져 있을때보니 ..
    쑤욱..내밀고 있길래..어느날..나는 밤새 자면서 늘 깊이있는 생각을 한다고 얘기하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 8. 아 그거요!
    '05.9.7 12:07 PM (211.202.xxx.30)

    2주 만에 미남미녀 되기 (2주 안에 미남미녀 되기?) 라고 일본 치과의사가 쓴 책이 있는데요,
    자면서 입벌리고 자면 만병의 근원이 되고 얼굴도 미워지니
    이렇게 저렇게 해서 해결을 해서 반드시 입을 붙이고 자도록 하자 라는 좋은 책입니다.

    방법은 여러가지 있었구요. 읽어보고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9. 원글이
    '05.9.7 1:58 PM (220.71.xxx.251)

    아 그거요님..확실한 해결책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서점을 다 뒤져서라도 그책 찾을랍니다.
    제가요,목위쪽으로는 종합병원입니다.^^ 왼갖 병들이 포진하고 있지요.
    같이 사는 남편에게 미안합니데이..

  • 10. 저두
    '05.9.7 4:38 PM (211.218.xxx.26)

    그게 고민인데요. 저는 접때 아는 의사한테 물어 봤더니 폐활량이 않좋아서 그럴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제가 폐활량이 좀 않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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