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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국어 읽기 책에 12페이지 무슨내용인지 올려주실분찾습니다.

도움요청 조회수 : 771
작성일 : 2005-09-01 21:26:40
아이가 숙제를 해야하는데 책을 안가저왔네요

주변에 아는사람도없구요..

선생님이 너그러우신분이 아니라서 숙제 안해가면 애를 잡거든요

울 아이가 안그래도 내성적인데..선생 잘못만나서 너무 힘들어해요..ㅠㅠ

좀 도와주세요

숙제가 12쪽 쓰기 거든요.

부탁드립니다..
IP : 211.179.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폰sun
    '05.9.1 9:49 PM (221.143.xxx.2)

    은혜갚은 꿩
    옛날에 한 나그네가 산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 쉭,쉭, 쉬이익,."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위를 살펴보았습니다.
    구렁이가 꿩을 잡아먹으려고 하였습니다.
    나그네는 재빨리 구렁이에게 활을


    여까지가 12페이지인데요,...
    이어지는 문장은
    쏘아 꿩을 구하여 주었습니다.

  • 2. ^^
    '05.9.1 9:50 PM (61.72.xxx.45)

    읽기 책 맞나요?

    은혜갚은 꿩..이란 이야기가 중간에 끊어져 있는데....

    옛날에 한 나그네가 산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쉭, 쉭, 쉬이익."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위를 살펴 보았습니다.
    구렁이가 꿩을 잡아 먹으려고 하였습니다.
    나그네는 재빨리 구렁이에게 활을 쏘아 꿩을 구하여 주었습니다.

    활을...여기까지가 12페이지예요.
    우선은 써가면 잘못 알았더라도 덜 혼나겠지요.에구...

  • 3. 멜로
    '05.9.1 9:52 PM (221.147.xxx.136)

    2학기 읽기 책인거 맞나요?
    12쪽이 문장이 딱 끊어 지지가 않는데...어쩄든...

    은혜 갚은 꿩

    옛날에 한 나그네가 산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쉭, 쉭.쉬이익,"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위를
    살펴 보았습니다.구렁이가
    꿩을 잡아먹으려고
    하였습니다 .
    나그네는 재빨리
    구렁이에게 활을
    ----------------------------여기까지가 12쪽인데요...띄어쓰기 문장부호 그대로 썼으니까 고대로 쓰면 될꺼 같아요...^^

  • 4. 아이고~
    '05.9.1 10:02 PM (211.179.xxx.85)

    재검 받아보세요. 요단백은 신장에서 단백질이 걸러지지 않고 소변에 같이 배출되서 문제가 되는것인데요.
    신장병의 지표도 되지만 피곤하거나 힘들면 단백뇨가 되기도 하거든요.
    보통은 +1 정도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겁니다.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재검 받으세요~

  • 5. 눈물이 핑~
    '05.9.1 10:17 PM (218.39.xxx.51)

    세분이 동시에 쓰셨나 보네요.
    보고있는 제가 다 감동입니다.
    82는 역시 따뜻해요..

  • 6. 이래서 좋아요~
    '05.9.1 10:37 PM (61.110.xxx.85)

    자게에 들어오는 이유....^^*

  • 7. 진짜 감동
    '05.9.1 11:17 PM (211.222.xxx.96)

    세분이 동시에 올리셨나봐요.
    감동의 물결이~~~

  • 8. 와~
    '05.9.1 11:33 PM (211.205.xxx.200)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에요.
    감탄의 극치입니다.
    마치 올림픽 응원할 때처럼 한마음 한 뜻입니다그려~
    모두 복받으세요.

  • 9. 정말
    '05.9.1 11:38 PM (211.226.xxx.34)

    흐뭇하네요^^ 숙제 잘 해가서 선생님께 꾸중 안듣길 바래요.

  • 10. 저도 감동
    '05.9.2 12:56 AM (211.49.xxx.67)

    멋지세요. 세 분!!!
    저도 이런 82가 너무너무 좋아서 매일 붙어 있습니다.

  • 11. 짝짝짝
    '05.9.2 1:30 AM (211.212.xxx.117)

    이 싸이트 정말 정이 넘쳐요..
    엄마의 순발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 12. 모두 멋져요
    '05.9.2 10:20 AM (61.254.xxx.129)

    이런 생각을 하신 엄마나, 열심히 타이핑 쳐주셨을 엄마들!!
    모두 멋집니다!!

    82 엄마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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