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걱정이..애기가요...

조회수 : 652
작성일 : 2005-08-31 21:59:12

태어난지 몇일안된 애기인데요
여자애기인데 귀저기갈아줄때 마다 자주 피가
묻어있네요...
쉬하는곳에서 나오는거 같은데
내일 병원에 가봐야 하겠죠?

막상 내일 갈껀데 혹시나 크게아픈건 아닌지
걱정이 돼네요.
혹시 이런경험있으셨던 분들있나요..?
제가 가진 육아책에는 안나와있어
여쭙니다..

보채거나 울거나 하지않아서
아프지는 않은가 보다 하고 생각은 하는데...
쉬할때 아프진않겠죠?

주의에서 그부분에 자꾸참기름(집에서짠거)을
발라주라고 하는데 발라줘야하나요?


IP : 222.232.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짜주부
    '05.8.31 10:13 PM (58.76.xxx.121)

    며칠 안된 아기면 그럴 수 있다 들었어요.
    참기름같은거 바르지 마십시오.
    소아과나 산부인과에 전화로 상담해도 얼마든지 알려줍니다.

  • 2. ...
    '05.8.31 10:16 PM (58.142.xxx.54)

    여아들은 출생후 얼마간은 엄마 호르몬 영향으로 질 분비물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 그런것이겠지요.
    그렇지만 병원엔 꼭 데려가세요.
    혹시 모르니까요.

  • 3. 버들이
    '05.8.31 10:19 PM (221.153.xxx.94)

    저도 처음엔 여자애 낳고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큰애는 아들이고 밑에딸이라 딸에대한 환상이

    너무커서 무조건 다이쁠줄 알았는데 생김새는 둘째치고 밑에 (거시기) 에 정말 놀랬지요

    거기다 냉 비스무름한 흰것까지 정말 놀래서 의사선생님에게 여쭤봤더니 피나오는 애들도 있다하더군요

    호르몬이 우찌고저찌구... 하여튼 정상이니 걱정말라고 그하얀 액체 딱아주며 했던때가

    어끄제 같은데... 거시기도 살이올라 내용물이 덮이고 하여튼 많이 이뻐져서 지금은 경악이 감탄으로^^

  • 4. ^^*
    '05.8.31 10:31 PM (58.143.xxx.24)

    제 동생의 둘째 아이가 그랬어요.
    남자 아이였는데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엄청 걱정하며 연락했더군요.
    저희 언니 친구가 소아과 의사였는데 문의 했더니 아기때 그럴 수 있다고 하더군요.
    병원에서도 그럴 수 있다고 해서 좀더 기다렸더니 괜찮아 지더래요.
    그게 피가 아니고 뭐 다른거라고 했는데...
    어쨌든 지금 두돌 지나고 많이 컸는데 아주 튼튼하고 개구지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 5. ^^*
    '05.8.31 10:33 PM (58.143.xxx.24)

    참 절대로 민간요법 같은 것은 하지 마세요. (참기름 바르는 등....)
    반드시 소아과 의사 선생님과 상담해야해요.

  • 6. ^^
    '05.8.31 11:20 PM (211.204.xxx.74)

    피가 맞나요?? 제가보기넹 요산일꺼 같은데....신생아들한테 있을수 있어요....걱정 안하셔두 되구요...

  • 7. ^^
    '05.9.1 12:50 AM (59.158.xxx.83)

    전 병원에서 여자애라 냉하고 피가 기저귀에 묻을 수 있으니
    놀라지 말라고 미리 얘기 해주던데요...
    고로...
    괜찮을 거예요~

  • 8.
    '05.9.1 1:41 AM (222.232.xxx.129)

    아..안심이 돼네요
    자세한 답글 감사해요^.^
    정말 걱정했는데 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4646 직장일로 힘들어하는 남자를 위해 위로및 용기를 주는 방법이요? 3 이해부족녀 2005/09/01 3,199
294645 이럴 수 도 있는건가요??? 1 궁금이 2005/09/01 592
294644 진심님 28 이인선 2005/09/01 1,645
294643 소음 때문에 잠을 잘 못 자네요....... 소음 2005/09/01 278
294642 루펜 체험단 하고 계신 분들 그동안 회사측에 제출한거 있으신가요? 4 음식물쓰레기.. 2005/09/01 194
294641 주부들은 본인 생일에 무얼 하나요? 11 효우 2005/09/01 922
294640 불륜이 그렇게 많은가요? 22 . 2005/09/01 8,380
294639 답변 부탁드립니다 1 고민 2005/09/01 337
294638 걍 넋두리예요.잠도 안 오고.. 12 큰딸 2005/09/01 948
294637 동막골 무료상영 이벤트 2 나윤희 2005/09/01 406
294636 김삼순dvd 나왔던데 구입할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2 ... 2005/09/01 326
294635 총각이 지금 부족한가요? 6 뚜뚜~ 2005/09/01 1,000
294634 택배 보내실려면 연락 주시면 감사합니다. 3 반석 2005/09/01 789
294633 TOSS영어학원보내시는분들께 여쭙겠읍니다~ 1 toss 2005/09/01 327
294632 어머님들 알려주세요...(꿈 해석 해주셔요) 2 몰라요 2005/08/31 343
294631 1학년 영어 홈스쿨링 하려고 하는데... 1 1학년맘 2005/08/31 297
294630 <내 이름은 김삼순> 드라마넷에서 재방! 1 유후~ 2005/08/31 299
294629 집이 팔렸어요 5 수지댁 2005/08/31 989
294628 얼마후 아파트 이사갈건데요...아파트 이웃관련... 11 아파트이사 2005/08/31 1,067
294627 일산서 있는 인테리어전 1 인테리어 전.. 2005/08/31 289
294626 연예하지 말고 연애하세요.. 41 . 2005/08/31 2,005
294625 알르레기 비염으로 고생 하신분... 12 비염때문에 2005/08/31 860
294624 걱정이..애기가요... 8 2005/08/31 652
294623 제 성격이 이상한 걸까요ㅠㅠ 5 버들이 2005/08/31 854
294622 내손은 저주의 손인가 9 찡이 2005/08/31 1,186
294621 이런말하기 멋하지만 1 그냥 2005/08/31 821
294620 아이학원시간표짜다가......궁시렁 궁시렁엄마 2005/08/31 433
294619 일산백석동에 청석골이라는 고깃집이요~ 5 ^^ 2005/08/31 826
294618 아파트내 아줌마들과의 교류ㅠㅠ 7 힘들군요 2005/08/31 1,521
294617 시댁갈때 반찬거리 뭐 사가세요? 5 벌초 2005/08/31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