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할때 음악을 틀어놔도 되는 분위기 이지만,
곁의 사람이 싫다고 하면, 음악소리를 끄든지, 소리를 줄이든지 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몇번 말했는데, 안듣는다면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설상가상으로 따라 부르기까지 하는데... - -;;;
따로 불러내어서 얼굴 붉혀 가며 말하고 싶지 않은데...
그러면 껄끄러워 지잖아요.
1. 참고 이어폰을 꽂고 일한다.
2. 따로 불러내어 말한다.
이럴때 어떻게 부드럽게 해결해야 하는지 상담 좀 해주세요.
신경썻더니 머리까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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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해야하는지..
.. 조회수 : 848
작성일 : 2005-08-30 19:23:56
IP : 211.217.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5.8.30 7:38 PM (221.164.xxx.180)님도 mp 같은거 이어폰 꽂고..눈치로 보면 알겄죵.서로 싫은 소리하면 더 할수도 있으니 ,
2. ...
'05.8.30 7:58 PM (211.32.xxx.6)조용히 불러서 좀 줄여달라고 해야 할것 같은데요..
아무런 이야기를 안하면 모를것 같네요..
사람마음이 다 내마음 같지 않아서..
기분좋게 이야기 해보세요
그리고 따라부르지 마시구요..저라도 노랫소리 싫어하는줄 모르고 착각할것 같네요3. ..
'05.8.30 9:43 PM (211.217.xxx.26)제가 아니라 옆의 사람이 따라 부른다고요..
노래 소리만으로도 시끄러운데, 웅얼거리면서 따라 불러서..
따라부르는것은 뭐라고 해서..
싫어하는줄 아는데..
친한사이라서 말하기가 참 그렇네요.4. ...
'05.8.30 9:53 PM (211.32.xxx.6)친한사이니까 말하기 편하져..;;
불편한 사이 같음 더 못말할것 같은데..
글로써 표현하는게 한계가 있으니 상황은 잘 모르겟지만
이야기 하세요..그래야 매우 불편하다는걸 알겠지요..5. 1234
'05.8.31 8:14 AM (86.128.xxx.171)좋게 말하지 마시고, 정색하고, 인상 좀 쓰고 말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님이 음악 더 크게 틀어 보세요. -.-
정말 왜 그럴까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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