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아들 세명 죽였다죠
독이 든 보리차 안 먹겠다던 막내아들 목졸라 죽이구요
소름이 끼치고,
한달 백만원 벌면서 집에는 한푼도 안 갖다 주고
아내는 보험영업하고, 이웃집에 쌀 꾸러 다녔다죠
기가 차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집에 한 푼도 안 갖다 주면서 사는데도
시동생왈.. 화목하고 문제 없어 보여서 잘 사는 줄 알았다..
..................시댁 식구라 몰랐을까요 (가재는 제 편인지라)
..................아내가 천사라 숨기고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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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리고 가족 살해한 남편 뉴스를 보니
무서워 조회수 : 635
작성일 : 2005-08-29 17:53:45
IP : 203.241.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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