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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꾸 몸에 빨간점이 생겨요.

걱정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05-08-23 07:50:00

남편 몸에 자꾸 빨간점이생겨요.

아직도 20대인데 .....

커다랗고 많고 눈에 띄는게 아니라

아주 작은크기고 조금씩 생깁니다.

간혹 큰것도 있구요.

왜 그러죠??

걱정이예요.
IP : 220.73.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8.23 8:08 AM (61.72.xxx.32)

    몸인가요??
    예전에 검색하다가 읽은건데..정확하진 않치만..등쪽에 붉은 반점들이..오돌도돌 나면
    간이 안좋은 거라거든요?...알아보셔요~
    간..진단할때...등에 고춧가루만한 밤점..그거 안좋은 거라고 들었네요.

    저희남편이 젊었을때부터 그러더든요..여드름 말고요..^^;;
    음식에 신경쓰고 잇어요..에혀~

  • 2. 혹시
    '05.8.23 9:04 AM (211.117.xxx.119)

    대상포진 아닐까요?몸상태가 안 좋으면 더 나타난다고 하네요.

  • 3. 혹시
    '05.8.23 9:25 AM (210.95.xxx.198)

    혹시 어루러기 아닌지..
    가렵지는 않고 반점들이 불규칙한 모양으로 생기는데
    피부과에 빨리 가보시고.. 점점 번집니다

  • 4. 소금별
    '05.8.23 9:48 AM (211.203.xxx.223)

    건선일지도 모르겠네요.
    저희 신랑이 그랬는데, 건선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스테로이드제는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 5. .
    '05.8.23 9:49 AM (61.32.xxx.33)

    대상포진은 제가 앓아봤고, 주변에 앓은 사람이 꽤 있는데, 보통은 통증을 동반합니다.
    수포가 작게 생기구요.
    대상포진은 아닌 거 같구요.

    혹시 비상진이 아닐까 합니다.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져서 생기는 질병이고, 증상으로는 가슴 배 등 몸통에 붉은 반점이 생기며, 그 반점들이 점점 피부결을 따라 타원형으로 변해갑니다. 가렵기도 하구요, 보통 6주 간다고 합니다. (징하게 오래가죠)
    건강에 해를 끼칠만한 특별히 다른 증상은 없구요..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다고 하며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저는 비상진에 걸린지 1~2주 쯤 되었을 때 병원에 가서 약 먹고 연고 발랐더니 1주만에 가라앉고, 갈색 흉터만 점점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님 글만 보고 남편분의 증세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분은 82에 아무도 안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피부과에 꼭 가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 6. 지나가다
    '05.8.23 12:43 PM (202.30.xxx.200)

    손으로 눌러 봐서 그대로 있으면( 모세 혈관이 터진거에요)
    그리고 남편분이 술을 과하게 드시는 상태라면
    간이 안좋은 겁니다.
    빨리 병원에 가시길....

  • 7. 저도 지나가다
    '05.8.23 5:17 PM (211.195.xxx.229)

    남편이 간 질환으로 고생할때 ㅁ몸에 님이 ㅁ말한 빨간것들이...
    위에 여러 댓글을 보니 아닐수도 있겠지만 저흰그랬어요

    피곤해 하는지도 보시고요 정확한것은 병ㅇ원에 가보셔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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