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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 성공하신 분

예비엄마 조회수 : 617
작성일 : 2005-08-22 14:52:02
아기를 갖게 되니

온통 어떻게 태교하면

건강하고 머리좋은 아이를 낳을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마음편히 쉬는 거 외에

정말 효과 100%인 태교가 무엇이 있을가요?

대충 생각해 놓은 것은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피아노나 공예를 해볼려고 하구요.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정말 태교를 잘하셔서 총명한 아이를 낳으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IP : 203.229.xxx.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8.22 2:57 PM (220.77.xxx.184)

    제가 얼마전 티비에서 봤는데요..
    아무리 태교를 잘해도 아기는 엄마뱃속에 착상됐을 때부터 선천적인 성격이
    반이상 이라고 합니다.. 태교를 못해도 아주 총명한 아이가 태어날수 있다는 거지요...^^
    피아노, 공예등..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예비맘님께서 세상을 진실로 바라보고..
    착한 생각... 착한 마음으로 사신다면 그것만큼 더 좋은 태교가 없을 것 같은데요...
    이쁘고 건강한 아기 만나세요,,^^

  • 2. ...
    '05.8.22 4:00 PM (222.234.xxx.78)

    답글과는 상관없을지 모르지만.. ^^ 제 친구의 귀여운 태교가 생각나네요..
    '엄마 잘 때 자구 엄마 먹구 나서 먹어라'고 아가한테 얘기를 했대요..
    주변에서 애기 낳구 먹구 자는 것 때문에 신경들 많이 쓰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 녀석 애기 때부터 잘 자구 잘 먹어서 지금 아주 건강한 아가랍니다.
    친구도 고생 별루 안 했구요..

  • 3. 제 경험상
    '05.8.22 4:43 PM (210.205.xxx.195)

    음식태교 한번 해보세요.
    임신기간내내 음식다운 음식만 가려먹는 것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지만 첫째때는 음식태교를 좀 했더니 잔병치레 없이 아주 건강하고 편식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전 큰아기때는 임신기간동안 속 미쓱거려도 콜라 한잔, 커피 한잔 입에 대지 않았고 인스턴트 음식을 절대 먹지 않았고 밥은 혼식, 아이스크림 대신 과일 얼려 먹곤 했어요. 참! 감잎차 많이 드세요.

    둘째는 음식에 신경쓰지 않았더니 제 편견인지는 몰라도 피부부터 큰아이랑 달라 엄청 후회했어요.

  • 4. 마포댁
    '05.8.22 6:03 PM (211.212.xxx.117)

    임신6개월정도 부터 도서관에서 책빌려다가 매일 쉬운 동화책 소리내서 읽고,
    애아빠가 성경책두장씩 읽어줬는데, 7세된 아이가 책을 정말 심하게 좋아하네요.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면 아이머리가 좋아진다고 해서 퀼트랑 코바늘로 아기옷뜨고
    아기돌전부터 뱃속에서 읽었던거 또 빌려다가 읽어주고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태교를 안한 둘째와는 많이 다르네요.

    우리형님아이가 중1인데 진짜 책벌레거든요..다섯살쯤부터 책사달라는게 버릇이었다네요..
    제가 임신했을때 형님이 그렇게 태교해보라고 하셔서...
    태교! 정말 효과 있어요..낳아보면 알꺼예요..태교잘하셔서 이쁘고 총명한 아기낳으시길 바래요.

  • 5. 원글이
    '05.8.23 11:33 AM (203.229.xxx.1)

    감사해요~~ 저도 님들처럼 태교 잘해서 이쁜 아기 낳을게요.~

  • 6. ..
    '05.8.23 9:00 PM (220.86.xxx.149)

    저는 임신하고 너무 아파서 별대른 태교를 할 수 없어서, FM 93.1 클래식만 10개월 내내 들었어요. 돌때까지도 내내 음악들었어요. 정서가 풍부한 아이가 뭐든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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