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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시댁과 친정가시는 비율이 어떻게 되세요?
저희는 사실 매주 일요일날 오후 5시쯤 가서 저녁 먹고 9시쯤에 건너 오거든요..(바로 옆동사세요)
친정은 혼자서만 한달에 3번 가서 자고 오구요..(혼자 사시거든요..)
다른 집은 어떤가 싶어서요..
1. 토토짱
'05.4.10 2:22 PM (221.154.xxx.97)시댁은 거의 일주일에 한번.. 아님 2주에한번..어머니가 궁금해 하시면 일주일에 2번..
울친정은 남푠 휴가때2일..엄마나 아버지 생신때한번..
지방이라는 이유로 잘안가지던데요..
그래도 울 어머니 친정간다고 하면 왜?..무슨일로?..하심다..
심지어는 휴가도 저희랑 가고 싶어 하시죠..휴~~2. 다혜엄마
'05.4.10 2:31 PM (219.255.xxx.38)한달에 한번꼴로 시댁, 친정 가는 편이네요. 결혼 8년차 되어가니깐,,,,
아이가 어렸을 땐(결혼기간 얼마 안됐을때) 친정한번 가면 사나흘은 보통으로 머물럿구여, 시댁도 그랬던 거 같은데 친정보단 자주는 아니고요. 그리고 그때는 지금보다 더 자주 갓구여, 지금보다는 가까운데 살아서..
아이기 커서 유치원 들어가고 아이 생활도 있다보니 요즘엔 토욜날 가서 하루 자고 오는것으로 만족하구요. 친정이나 시댁이나,,,, (차로 1시간에서 1시간 반 안돼는 거리라서,, 친정이 좀 더 가까움.) 경조사 빼고는 공평하게 가주는 편이네요.^^3. 날날마눌
'05.4.10 3:02 PM (218.145.xxx.20)저흰 양가가 멀어서 가끔가는데...기간을 반으로 공평하게 나눠쓰고 옵니다....
2박 3일 하면 1박씩 공평하게.....
근데 같은 지역에 사시는데...거의 시댁에 먼저 들르니 참 기분이 이상하데요...
우리집 나두고 내가 여길 왜가나 싶은...ㅎㅎ
경험이 없으심 이해가 힘드실수도 있는 이 기분.....^^4. berngirl
'05.4.10 3:16 PM (218.148.xxx.54)날날마눌님 전 충분히 이해가요..
저도 친정 시댁이 같은 곳이거든요..
결혼전엔 친정에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아 엄청 조아했는데....
실은 그것도 아니더군요.. 임신때도 엄마 옆에 있고 싶었는데, 시댁에도
가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친정에도 못갔어요.....ㅜ.ㅠ
오랜만에 시골내려가도 어느집 먼저 갈건지.. 어디에서 며칠밤 잘건지땜에
남편이랑 신경전 벌이게 되더라구요5. 하모니
'05.4.10 5:34 PM (211.201.xxx.70)시댁식구들 교회에서 매주보니 거의안가고 행사있을때만
친정은 아버지 아프시고부터는 매주 (특별한 일이없으면)토요일 혼자서6. 진주
'05.4.10 5:46 PM (61.111.xxx.245)친정엔 사위같이가면 엄마 넘 고생하시는것 같애..(애봐주고,사위식사신경)안가고 싶어요..근데 울남편 편하니까 가고 싶어하고 ..
7. 카푸치노
'05.4.10 6:19 PM (220.75.xxx.87)시댁엘 조금 더 자주 가는편입니다..
친정 시댁 모두 가까운편이예요..
시댁은 의무감에 어머님이 자주 오길 바라시니 가고..한달에 두번정도..
친정은 편하니까, 일있을때만 갑니다..한달에 한번쯤..
전화도 시댁엔 제가 드리지만, 친정은 엄마가 제게 하시는편이예요..
걍 주말엔 우리끼리 쉬는게 젤 편해요..
시댁, 친정 두탕뛰는 주말 정말 너무 피곤합니다..8. 박수미
'05.4.10 9:48 PM (211.173.xxx.3)카푸치노님~어쩜 제 얘기 하시는줄 알았어요^^
9. 홍어
'05.4.11 9:12 AM (222.101.xxx.155)첨에 결혼하구선 주말마다 가다보니 화가나드라구요.
쉬는날마다 우리 시간도 없구. 신랑은 쉬는느낌이지만 우린 설겆이는 기본에다...
친정두 자주가라 하시면서 배웅하실땐 `담주에두 오니라~~`하시죠.
그래서 직장을 바꿨어요. 휴일에 일하는곳으로...
그리고 `네~' 보다는 다소 충돌이 있더라도 자기 의견을 표현하다보면 좀 나아지죠.
전 넘 힘들어서 하루는 그러지 마시라구 말씀드렸어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시부님들에게도- 우리들의 행복 아닐까요??
싸워서(?) 이깁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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