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브래지어 매일 갈아 입으세요?
속옷을 세트로 사는 경우가 많으니까
팬티 매일 갈아입듯이 브래지어도 매일 갈아 입으시나요?
전 2~3일에 한번 갈아입게 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갑자기 궁금해 졌어요.
1. 실비
'05.2.17 5:44 PM (222.109.xxx.177)여름에는 덥고 땀 많이 나니깐 자연스럽게 매일 갈아 입고요, 겨울에는 저도 님처럼 2-3일 갈아 입습니다. 그런데 처녀때 혹은 20후반 까지만 해도 속옷을 세트로 맞추려고 했거든요. 즉 2-3일 갈아 있어도 색상과 겉에 입을 옷 고려해서 이쁘게 속옥 입었는데 애 커가고 다른데 신경 쓰다보니 소흘혀 졌어요...
진짜 멋쟁이는 속옷을 근사하게 입는다고 하는데 저는 아닌가봐요.2. 대답도 익명
'05.2.17 5:46 PM (211.173.xxx.16)ㅎㅎㅎ
저도 그게 궁금해서 속옷살때 물어보았어요 ㅎㅎ
위속옷 하나에 아래 속옷두개...이렇게 맞춰들 사간다고 그러더군요3. 똑바로 못눕는 이
'05.2.17 5:48 PM (210.95.xxx.240)저는 3일 마다 갈아입는데요(겨울의 경우)
그러나 낮에 하는 것과 저녁에 하는 것 두가지로 입습니다ㅡ.,ㅡ
쓰고 보니 좀 요상하네요...^^;;
아침에 회사갈때는 뽕~ 있는 걸루 하고
퇴근해서는...뽕~ 없는 걸루다가 한다는....^^
아...나도 뽕~ 없는 걸루 해도 가슴이 불룩~ 했으면 좋겠습니다 (잉? 왠딴소리ㅜ.ㅜ)
누우면...너무 평면이라...똑바루 안눕습니다 흑....4. ..........
'05.2.17 5:49 PM (210.115.xxx.169)예. 매일 갈아입어요.
세트로 맞추는 것은 신경안씁니다.
팬티는 면만을 고집해서 세트로 주는 것들 안입게 되어요.5. 냐오이
'05.2.17 5:52 PM (203.231.xxx.48)3번째 리플 넘넘 웃겨요 ^^
6. 민하엄마
'05.2.17 8:54 PM (211.32.xxx.210)저두 3번째 리플 넘 웃겨요...
7. 퐁퐁솟는샘
'05.2.17 9:23 PM (61.99.xxx.125)3번째 작성자란에 (똑바로 못눕는이 )라고 쓰셔서 더 웃겨요 ^^
8. 저도익명
'05.2.17 9:36 PM (61.74.xxx.94)맨날 갈아 입어요.
그런데 집에 있을땐 낡은 브래지어,팬티 입고요.
외출시엔 이쁜것 으로 갈아 입어요^^9. 소금단지
'05.2.18 12:58 AM (61.84.xxx.224)매일 갈아입긴 하는데요...그러니까 팬티보다 훨씬 수명이 짧아져서(분명 둘 다 손세탁하는데.. 브라 컵의 모양이 달라져요-뽕은 좀 덜하긴 합니다만..) 결국엔 세트로 입을 수가 없게 되던걸요. 덤으로 줘도 꼭 팬티만 더 주니...
10. 달님안녕?
'05.2.18 1:24 AM (222.110.xxx.61)세번째 쓰신 분 때문에 너무 웃어서... ^^
11. 안아주고픈 곰
'05.2.18 9:24 AM (202.30.xxx.103)저두 브라는 며칠 입는데요. 팬티는 매일 갈아입어두요.
뭐 궂이 세트를 맞출 생각도 없구요. 세트 상품도 거의 안사서 없구요.
저는 팬티는 면팬티를 좋아하구요.. 아줌마팬티.. 큰거.. ㅋㅋ
브라는 좀 비싼걸 고집하는 사람입니다. (제 주머니 사정으로는 비싼축에 속하는 브랜드를 고집)
싼거 몇개 사는거보다 비싼거 한개가 오래가고, 제 가슴에 잘 맞아서요.
싼거는 컵이 작아서 제 가슴을 커버를 잘 못하더라구요. ㅠㅠ b컵이나 c컵을 써야 되서..
암튼. 출근할때는 브라를 하지만 집에선 잘 안합니다.
퇴근후 옷 갈아입으면서 같이 벗었다가 출근할때 다시 주서 입고.. 그렇습니다.12. violet
'05.2.18 3:20 PM (211.196.xxx.190)똑바로 못눕는이 님 ㅋㅋㅋ
몬소린가 했어요
같은과라 방가방가^^*
그런데 운동하면 왜 그곳부터 빠진데요
얼굴과 가슴은 놔두고 빠졌음 좋겠는데 ㅋㅋㅋ
전 집에선 못합니다
들어가자마자 그것 부터 벗어 던집니다
누가 만든거야 도대체 ㅋㅋㅋ
남자도 넥타이가 이렇겠지요13. 깜찍새댁
'05.2.18 5:48 PM (218.146.xxx.163)ㅎㅎㅎ
저도 똑바로못눕는이 님 찌찌뽕~~
지금 임신 9개월 접어드는데도 남들 보통 가슴 크기 밖엔 안되서 가끔 우울하다는 ㅋㅋ
글구 안아주고픈 곰님처럼 저도 면 팬티 고집하고(삶아도 되는것) 브라는 좀 비싼거 사요.
곰님이랑 반대로 전 넘 작은 가슴땜에 싼거 입음 뽕도 금방 망가지고 해서리..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602 | 한번 웃고가시자구 올립니다... (펌) 6 | 소금별 | 2005/02/17 | 2,172 |
| 30601 | 나머진 덤.... 2 | 넋두리 | 2005/02/17 | 1,050 |
| 30600 | 일본여행시 사올것들... 18 | tpd | 2005/02/17 | 1,715 |
| 30599 | 마법(?)에 걸린 딸내미 10 | 오차드 | 2005/02/17 | 1,203 |
| 30598 | 25층... 9 | 넘높나? | 2005/02/17 | 1,306 |
| 30597 | 수원에 사시는분! (유치원추천) 3 | 이맘 | 2005/02/17 | 955 |
| 30596 | 혹시 경품하시는 분 있어여?? 3 | 경품마니아 | 2005/02/17 | 895 |
| 30595 | 궁금해서여~~~^^;;; 3 | 궁금맘 | 2005/02/17 | 889 |
| 30594 | 홍삼캔디 선물로 괜찮을까요? 11 | 딸기우유 | 2005/02/17 | 924 |
| 30593 | 허약체질 친정엄마에게 좋은 건강식품이나 약좀 알려주세요 9 | 코알라 | 2005/02/17 | 1,189 |
| 30592 | 싸래기 쌀만 먹었나... 14 | 뭐야. | 2005/02/17 | 1,304 |
| 30591 | judi님께 식도를 구입했는데.... 1 | 행복한토끼 | 2005/02/17 | 884 |
| 30590 | 임부복 골라주세요... 10 | 커피콩 | 2005/02/17 | 905 |
| 30589 | 리마리오가.. 3 | 아즈라엘 | 2005/02/17 | 1,269 |
| 30588 | 급한질문임돠... 2 | 뽈롱 | 2005/02/17 | 889 |
| 30587 | 일반세탁기와 드럼세탁기를 두고 고민중 6 | 이사가요 | 2005/02/17 | 887 |
| 30586 | 대전분들 알려주세요 2 | 세훈마미 | 2005/02/17 | 909 |
| 30585 | 저기여~~~~~*^^* 2 | 왕초보 | 2005/02/17 | 889 |
| 30584 | 요즘 예물이요... 23 | 궁금...... | 2005/02/17 | 2,104 |
| 30583 | 명절때 선물.. 궁금해서요. 섭섭하기도 하고. 6 | 꼬마신부 | 2005/02/17 | 907 |
| 30582 | 질뭉)카세트테잎과 CD되는거요! 2 | 야심찬꿈 | 2005/02/17 | 890 |
| 30581 | 결혼전 사놓은 아파트.. 38 | 글쎄.. | 2005/02/17 | 2,791 |
| 30580 | 비료도 몸에 많이 해롭나요? 1 | 궁금해서.... | 2005/02/17 | 952 |
| 30579 | 집안 청소 얼마만에 한번씩 하세요...? (부끄부끄) 14 | 방긋방긋 | 2005/02/17 | 3,049 |
| 30578 | 대전 유성구에서 건강검진 받을 만한곳 알려주세요 7 | lali | 2005/02/17 | 1,027 |
| 30577 | 송파구에 소아과 추천요 3 | 서준맘 | 2005/02/17 | 950 |
| 30576 | 어제 남편이랑 싸웠어여.... 10 | 이채 | 2005/02/17 | 1,484 |
| 30575 | 미국 경험 있으신 분들좀 봐주세요: 미국 갈까요? 말까요? 21 | 딩동 | 2005/02/17 | 1,484 |
| 30574 | 병원 가기 전에 1 | 걱정 | 2005/02/17 | 894 |
| 30573 | 답답한 마음에... | 조금 쪼들리.. | 2005/02/17 | 8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