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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머님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는 있지만 언제가 될진 잘 모르겠구요..
남친도 지금 국내에 없습니다. 어머님 생신 두 달 쯤 후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전 한 번 만나뵙고 인사드린적 있구요,, 그게 벌써 일년 전 입니다. 일년 동안 왕래 한 적 없구요.
그냥 지나가자니 찜찜하고
인사 드리자니 남친도 없는데 저 혼자 찾아 뵙기도 참 거시기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해 주세요..
1. .
'05.1.17 9:45 PM (222.106.xxx.188)웬만하면 그냥 지나가시면 안 되나요? 좀 찜찜해도요..
정 그냥 지나가는게 부담이 되신다면 애교있는 전화 한통 정도로..2. 마가레뜨
'05.1.17 11:52 PM (211.203.xxx.15)결혼을 생각하시고계시고..또 만나뵌적도 있는데 그냥 지나가긴 좀 그러시겠네요.
게다가 그냥 생신도 아니고 환갑이시라니...
윗분처럼 애교있는 전화한통도 괜찮겠구..
아님 부담스럽지않은 작은선물하나 하시는것도 괜찮겠네요.
생신당일보다는 전후로요. 당일엔 집분위기가 복잡하실테니.
일단 생신때는 전화드리시구.. 남친분 오시면 선물준비해서 함께 가시는건 어떨까요?3. 애교는부담
'05.1.17 11:59 PM (160.39.xxx.83)아직 결혼한 것두 아니구, 일년동안 왕래도 없었다면 애교있는 전화통화는 왕 부담이네요.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그냥 작은 선물 백화점서 직접 배달시키게 하면서, 간단한 카드나 같이 넣으세요.4. 헤르미온느
'05.1.18 1:56 AM (218.145.xxx.26)전, 결혼 훠얼씬 전에, 얼굴 딱 한번 뵌 시아버님 환갑이었는데,
골프웨어에서 면바지랑 티셔츠 사서 간단하게 카드넣어 배달시켰어요.
결혼하고 보니까, 정말 좋아하셔서 즐겨입으시는 옷이 되어있어서 매우 기분좋았지요...^^;;
보통 생일이면 지나가도 되는데, 환갑은 좀 특별한 날이니까 찜찜하시면 선물하시는것에 한표^^5. ocean
'05.1.18 5:00 AM (24.99.xxx.148)환갑인데 아들도 없고 적적하실텐데 여친이 선물보내드리면 점수 따시겠어요.
너무 비싼거보다는 정성이 보이는걸로 선물한다에 저도 한표~~~
저는 예전에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 사들고 간적이 있는데
좋아하시더라구요. 나이들면 쓸쓸하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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