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정, 끝내 한줌의 재로 ; 벽제 승화원
[마이데일리 2005.01.09 10:51:16]
故 길은정의 운구가 9일 오전 9시 55분 화장돼 끝내 한줌의 재로 변했다.
길은정이 하늘로 올라가는 동안 화장로 앞에 놓여진 그녀의 웃고있는 영정사진이 가족들을 더욱 안타갑게 했다. 1시간 40분 정도면 유골만 남게 되고 이를 수습해서 경기도 자유로 청아공원 납골당에 안치하게 된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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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정, 끝내 한줌의 재로 ; 벽제 승화원
명복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05-01-09 11:14:47
IP : 211.201.xxx.2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5.1.9 12:15 PM (218.238.xxx.55)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명복을..
'05.1.9 7:28 PM (61.254.xxx.120)고통 없는 그 곳에서..영원히 행복하기를..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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