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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당한 경우

소비자 조회수 : 994
작성일 : 2004-11-30 16:10:58
오늘 낮에 양재동 루치아노 최에서 있었던 얘기 입니다.
저희 엄마께서 2년전에 그곳에서 코트를 구입하셨거든요.
길이가 너무 길어서 수선을 하실려고 가져가셨는데...
자기네 물건이 아니라며 고쳐 줄수 없다는건예요. 거기서 분명히 샀는데 그당시 수입되었던 코트에 자기네 라벨이 붙어 있지않다면서. (주) 영진 상사라고 라벨이 붙어 있더라구요. 거기서 수입을 해서 루치아나에 팔았다는데 그 내용을 알면서도 자기네 라벨이 안붙어 있다는 이유로.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
한두푼 되는옷도 아니고 루치아나 최가 그냥 싸구려 브랜드도 아니고.... 너무 실망입니다.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어떻게 사례를 고발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곳에 올립니다. 아시는 분은 조언 바랍니다.
IP : 218.51.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4.11.30 8:00 PM (203.227.xxx.90)

    그때 구매하신 영수증 없으세요??
    그거 갖구 가시면...자기네도 판매한거 인정 할텐데...
    카드로 하신거면 그 카드사에 문의해서 2년전꺼라도 다 확인 가능합니다.

  • 2. kimi
    '04.11.30 9:52 PM (218.51.xxx.203)

    루치아노 최 옷값 만만치 않은 곳인데,
    서비스가 제로이네요.
    한번 루치아노 최 본사에 문의해보세요.
    대리점에서 무식한 횡포를 하는 것인지도 모르니깐요.
    그래도 개선될 기미가 없으면, 위의 분 말씀처럼 카드 영수증(인터넷 들어가서 확인가능)
    을 준비하여 소비자고발센터로 서류 띄우세요.

    이것은 약간 협박성이지만, 그 대리점에도 지나가듯이 운 한번 띄워보세요.

  • 3. 소비자
    '04.12.1 1:22 AM (218.51.xxx.110)

    그 대리점이요... 오늘 낮에 이미 그방법을 썼으나...
    "하시죠..."
    이러더라구요. 정말.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너무 기분 나쁘고 황당해서. 막가더라구요.루치아노 최 문닫을라나 봐요. 그런식으로 고객 관리를 하다니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거기 옷 저희 엄마가 종종 사셨는데 그거 보시고는 다시는 사고 싶은 생각이 뚝 떨어 지신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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