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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들 하나 둔 엄맙니다.
꼭 줄넘기에 뛰어드는 심정이네요.
겁나기도 하고,꼭 들어가고는 싶고...ㅎ
저도 이쁘게 봐 주세요.(올챙이님 따라하기 버전)
1. 리쉬..
'04.11.4 1:09 PM (210.183.xxx.45)반갑습니다^^..(저도 잠수회원입니다..-_-) 표현이 너무 멋져서 답글 달았어요..처음 들어보는 절묘한 표현이네요..^^ 자주 글 남겨주세요..(저같은 읽기 전용 회원을 위해~^^)
2. 겨란
'04.11.4 1:21 PM (211.119.xxx.119)줄넘기에 뛰어드는 정도면 양호하신데요 뭘
저는 1년간 눈팅만 하다가 심청이가 인당수에 뛰어드는 심정으로..... -.-
암튼 어서옵쇼~3. 야난
'04.11.4 1:35 PM (221.155.xxx.142)저도 이해해요. 꼭 남자만 그런 심정 느끼는거 아니에요.
전 학교때 공부 무지 잘했는데 지금은 남편 월급 1/3도 못받는 공립학교 교사
남편은 연봉 1억이상 받으며 승승장구..(심지어 칼퇴근에 근무환경 저보다 편하기까지..).
제 경우는 남편이랑 대학동창인데다 이런 말 유치하긴 하지만 제가 들어간 과가 입학성적은 더 높았거든요.
지금은 육아휴직중이지만 맞벌이에 애키우기 정말 힘든데
제가 받는 월급 뻔해서 도우미쓰기도 월급주고 나면 남는 거 없을테고
그렇다고 전업주부로 눌러앉기에는 제 스스로 살림에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다 보니 자괴감에 빠질것 같고..
이런 마음 주위에 말해봤자 아무도 이해못해서 지나가다 주절대어 봅니다.4. 이론의 여왕
'04.11.4 1:58 PM (220.86.xxx.29)아웅, 넘넘 환영합니다.^^
줄넘기, 인당수, 동아줄...... ㅋㅋㅋ
하지만, 심호흡 후 글작성....... 요 과정을 몇 번만 반복하게 되면
저처럼 남사당 줄타기 명수가 됩니다.
(이 게시판 저 게시판에 글 흩뿌리기, 글마다 댓글 다 달기, 환영인사도 일착으로 하기.....
급기야 사이트 운영자가 된 듯 착각까지 하기...... 앗, 이건 아닌가? ㅋㅋ)5. 헤스티아
'04.11.4 2:28 PM (220.117.xxx.162)겨란님 역쉬 넘 웃겨요....
표현 넘 좋아요.. 줄넘기에 뛰어드는 심정... 그쵸?? 약간의 용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달려라 하니, 저 넘 좋아하는 만화에요... 자주 뵈요~6. 달려라하니
'04.11.4 2:37 PM (218.152.xxx.216)여러분 고맙습니다.
하니처럼 씩씩해 볼려고 지었답니다.
뛰어들고나니 금방 줄에 걸릴까 봐 두근두근...ㅎ
하니처럼 다리를 다이아몬드형으로 구부리며...아자!7. 미스테리
'04.11.4 10:52 PM (218.145.xxx.137)달려라 하니님...안녕하세요
미스테리(?)한 여자입니당...^^;;;;
자주 뵈요...줄넘기하다 혹 넘어지시더라두 하니처럼 얼른 일어나 아자아자...^^
홧팅...!!!8. 김혜경
'04.11.5 12:22 AM (218.51.xxx.102)잘 오셨어요...환영합니다..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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