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니, 이런곳이 있음 TV에 광고하거나 머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여?

김성숙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04-10-29 12:12:14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줄 알았으면 더 많이 기뻐하구 즐거워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넘넘 큽니다.

왜 제 주변에서 여길 갈켜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지....

넘 속상해여. 잉~~~

있잖아여. 저는 삶의 목표가 여유로운 삶(시간과, 사고, 경제적인 여유요)과 현숙한 아내거등여.

그리구 요리랑 훌륭한살림법에 관심이 많아여.

이곳에서 제가 원하는 것들을 무진장 많이 얻을 수 있을꺼같아 벌써부터 맘이 들떠있어여

넘 넘 좋아여.

진작 여길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두 만끽할랍니다.

글구 주변사람들한테 널리 알려야겠어여. 이렇게 좋은곳을 저 혼자만 알구있는건 범죌꺼 같아서여

여러분들도 마구마구 사람들한테 갈켜주세여. 그래야 저처럼 속상해하는 사람들이 적어지져.
IP : 211.177.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가와요
    '04.10.29 12:43 PM (210.221.xxx.247)

    반갑습니다.
    그래도 너무 주위에 알리지는 마시고(특히 시댁식구들) 혼자 만끽하시는게 행동의 자유가 있어요. ㅎㅎㅎ

  • 2. 아임오케이
    '04.10.29 1:05 PM (222.99.xxx.27)

    좋기는 무지 좋지만, 여러가지 부작용이 많답니다. 조심하셔유...
    저는 지금 여기 들어와서 3시간째랍니다.
    그러면 오전에 할려고 맘 먹었던거, 암것도 못하고 있지유..
    님도 심히 그 부작용에 빠질 기미가 보여서....

    82에 접속하고 1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고 그 다음 세시간 이내에는 접속이 안되는 그런 장치 없나요?

  • 3. 헤스티아
    '04.10.29 1:16 PM (220.117.xxx.162)

    ㅋㅋ;; 세시간을 참지 못하고 피씨방으로 달려가지 않을까낭~

  • 4. 달래언니
    '04.10.29 1:20 PM (221.156.xxx.108)

    맞아요 맞아^^
    저두 아이들학교(중.고생) 델다주고 오자마자 앉아서 지금껏ㅎㅎㅎㅎㅎ
    아임오케이님과 같은 상황...
    방금 후다닥~~거실치웠시유.(5분도 안걸림) 막내가 올 시간이거든요.

  • 5. 토깡이
    '04.10.29 1:44 PM (221.154.xxx.158)

    너무 좋긴 한데..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싸이트 분위기 어수선해질까봐 좀 걱정이에요 ^^ 저도 82랑 마이클럽 때문에 하루가 다 간답니다. 어제는 여기 님들이 가르쳐주셔서 한 에쎈이랑 지퍼락세트가 도착해서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되었지요~

  • 6. 귀여운 새댁
    '04.10.29 1:58 PM (211.19.xxx.220)

    전 인터넷 키면 바루 여기부터 옵니다..
    오면 어찌나 즐거운지,,회사일에 지장많~습니다..
    몰래몰래 보는 그 스릴,,캬~

    사랑해요 82 쬬옥~

  • 7. 선화공주
    '04.10.29 2:28 PM (211.219.xxx.163)

    하하하..맞아요..^^
    이리 좋은걸 모르고 지나갔으면..얼마나 억울했을까요?? 그쵸!!
    저두 2년이 지나서 알았을때...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했었거든요..^^
    환영합니당..^^

  • 8. 커피와케익
    '04.10.29 3:31 PM (203.229.xxx.176)

    반갑습니다...
    글고 삶의 목표가 저랑 똑같으시네요...^^;;
    물론 '현숙한' 자리에 '촐랑이, 딸같은..'이 들어간다는 것만 빼고요..^___^;;;

  • 9. candy
    '04.10.29 5:17 PM (220.90.xxx.34)

    반갑습니다.자주뵈요!~^^

  • 10. 김혜경
    '04.10.29 9:59 PM (218.237.xxx.249)

    ㅋㅋ...
    돈많이 벌면(로또 맞아야 겠죠?!) TV광고 할게요.ㅋㅋㅋ...

  • 11. 저두요
    '04.10.30 1:33 PM (195.244.xxx.140)

    여기 중독. 글 읽으면서 우리나라 여성들이 얼마나 똑똑한지에 감탄감탄을 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65 속상해요 ...마른 남편때문에 6 스트레스 2004/10/29 1,401
24764 아니, 이런곳이 있음 TV에 광고하거나 머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여? 11 김성숙 2004/10/29 1,064
24763 이런글 올리면 돌 맞을까요;;; 11 거북이 2004/10/29 1,570
24762 남편이 저에게 레포트를 떠넘기네요...(급) 6 넙덕양 2004/10/29 879
24761 내 엉덩인 짝궁뎅이예요...흑흑 4 청포도 2004/10/29 744
24760 참,, 치사하다... 7 한심해서 익.. 2004/10/29 1,644
24759 안녕하세요! 임실고구마 할아버지 사위입니다.^^ 20 푸른초장 2004/10/29 1,655
24758 병원의 오진 경험 당해 보신 분들 알려 주세요. 17 궁금이 2004/10/29 1,568
24757 남편 겨울 코트 5 남편옷 2004/10/29 958
24756 난생처음 독감 예방 2 언젠가는 2004/10/29 887
24755 019 뱅크온인가? 은행에서 판매하는 휴대폰요... 4 하늘 2004/10/29 882
24754 사진 첨부하는 방법 14 김혜진 2004/10/29 839
24753 명동이나 강남역근처에서 가볍게 맥주할수있는곳 4 모임 2004/10/29 896
24752 쟈스민님의 햄 말이예요... 목동, 신정동 근처에서 보신 분 계시나요? 5 맑은가을하늘.. 2004/10/29 895
24751 만나지 않는 평행선.. 휴... 6 고민녀..... 2004/10/29 1,245
24750 집에 벌레가... 2 주부 2004/10/29 936
24749 삭제했습니다^^ 10 설우 2004/10/29 1,013
24748 임신중 가스가 너무 차요, 못말리는 냄새... 2 2004/10/29 1,189
24747 두돌짜리 생일 음식 어떤게 좋을까요? 1 민송맘 2004/10/29 885
24746 아니 언제 82쿡에서 티셔츠를.. 17 journo.. 2004/10/29 1,447
24745 첨이네요........... 2 히야신스 2004/10/29 880
24744 드디어 가입했습니다. 3 김태연 2004/10/29 873
24743 이와츄 불고기판요. 1 궁금 2004/10/29 882
24742 집이 너무 건조해요. 20 꺄오!!! 2004/10/29 1,000
24741 선생님들 간식 2 다시 한번 2004/10/29 893
24740 첨 가입했어요~ 인사드려요~ 에..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7 뽀마드왕자 2004/10/28 889
24739 김혜진 14 김혜진 2004/10/28 1,611
24738 예민한 아랫집 아줌마 4 걱정 2004/10/28 1,507
24737 서글프고 우울한날.. . 14 익명죄송 2004/10/28 1,307
24736 목동 가까운 곳에 갈만한 찜질방 소개 부탁드립니다. 5 수국 2004/10/28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