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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서산댁
82분위기가 완전히 바뀐것 같습니다.
예전으로 다시 돌아온 듯 합니다.
저 넘 기뻐요...
바로 이런 분위기가 좋아서 82페인이 되었는데,,,,,
저만 기쁜거 아니죠...
이젠 82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어요... 맘 아플땐 위로 받고, 심심할땐 친구가 되어주고,,
수다떨고 싶을땐 상대해 주고, , , , , , ,
여러분 우리 이런분위기 계속 이어가요...
1. beawoman
'04.10.14 11:29 PM (61.85.xxx.250)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서산댁님 같이 기뻐해요2. 진이
'04.10.14 11:47 PM (220.127.xxx.163)저같은 주변인도 기뻐해야죠?
3. 서산댁
'04.10.14 11:54 PM (211.199.xxx.35)beawoman님... 진이님... 댓글에 감사합니다.
사실요.. 82는 제 우울증에 특효약이랍니다...
많은 좋은분들을 알게해 주고, 언니, 동생, 친구가 넘 많이 생겨서 요새는 정말 행복하답니다.4. 미스테리
'04.10.15 12:06 AM (220.118.xxx.89)서산댁님...
제가 매일 여기저기 벙개치고 다닐까요???
설마 ...... 진담으로 믿으시는건 아니겠죠...^^;;;;;;
서산댁님께서 앞장서셔서 충남권 벙개 함 때리셔요...ㅎㅎ
아, 요즘 바쁘시구나~~~( 계속 약올리고 도망 갈꺼예욤!...서울 번개에 오시게..!!) =3=3=35. 서산댁
'04.10.15 12:09 AM (211.199.xxx.35)미워...
미스테리..
약올리지 마세용.....저 삐짐니당,,,,(멋진 서울 아줌마들이 서산서 가는 촌아줌마 방겨나
하실나나....) 어어.. 이거이 아닌디.... 가고 싶지만, 못가요....6. 미스테리
'04.10.15 12:10 AM (220.118.xxx.89)솔직히 이걸 엄마들이 아이디어 내서 뭐 해준다는 것도 좀 웃겨요.
고1이면 여기 엄마들보다 훨씬 인터넷 자유자재로 할 거에요.
서핑도 잘하고요...7. 메밀꽃
'04.10.15 12:34 AM (61.74.xxx.142)저도 요즘 82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어제는 남편이 서산에 갔었는데 제가 혼자 속으로 "서산에 서산댁이 있는데..."
하며 생각을 했어요^^
서산댁은 제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말이지요 ㅎㅎ 저도 모르고.... ㅎㅎㅎ8. 헤르미온느
'04.10.15 1:48 AM (210.206.xxx.73)제 약이 서산댁님께도 약발이 듣나보네요...ㅎㅎㅎ...
서산댁님, 대도시말고는 친척이 없는 저는 꼭 서산에 친정 언니 있는것 같은 기분 혼자 느끼면서 산답니다.,,,^^9. Pianiste
'04.10.15 1:50 AM (61.248.xxx.235)예전으로 돌아오다니.. 82에 무슨일 잇었나요? ㅡ.ㅡ?
저도 간만에 기분좀 풀어보려고 스리슬쩍 놀러왔답니다~~10. 봉처~
'04.10.15 9:19 AM (220.94.xxx.194)반가워요... 서산댁님...
며칠 전 마트에서 바지락 사서 국 끓이고는...
서산댁님이 무쟈게 생각나더라구요...
서산댁님 바지락 조만간 주문 들어갑니다. ㅎㅎ11. 서산댁
'04.10.15 10:08 AM (211.199.xxx.70)메밀꽃님, 무조건 오셔서 아는척 함 해보세요. 제가 어떻게 하나????
무지하게 반가울 겁니다.
헤르미온느님. 언제든 오십시오.. 저도 여동생 생긴겁니까?
pianiste님. 반갑습니다. 기분 많이많이 푸십시요.
봉처님... 방가방가...
잘 계시지요... 이번일요일 벙게 한다면서요.. 좋으시겠당....12. 백설공주
'04.10.15 10:17 AM (220.83.xxx.12)서산댁님.....
너무너무 반가와요.
저 기억하시죠?^^
언제 한번 서산에 가야되는데....13. kimi
'04.10.15 10:51 AM (144.59.xxx.154)서산댁님,
다음달에 서산에서 전국구 번개 주선하세요.
사무실에 짤릴(?) 각오하고 휴가내고 달려가겠읍니다.14. 푸른토마토
'04.10.15 10:53 AM (165.141.xxx.248)못말리니 서산댁님!!!!!!
며칠전 통화했죠? 기억하시려나? 오늘 무슨 날인가요? 기분이 날아가시네요...
우슨 이유든 서산댁 기분 좋으시니 저도 기분이 업되네요...15. 뽀로리~
'04.10.15 12:13 PM (65.96.xxx.1)저도 서산댁 님의 바지락과 기타 등등을 맛보고 싶은데 꾸욱 참고 있습니다.
내년에 한국 돌아가면 꼭 주문해서 먹어보고 싶어요. 제가 여기서 워낙 싱싱한 해산물에 굶주린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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