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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신랑없따 !!!!

깜찌기 펭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04-10-02 19:41:20
철없는 펭.. 혼자서 좋아 파닥거리고있습니다.
추석명절 시댁에서 끼니마다 20인분 밥상차리고(저는 반찬/수저만 부엌에서 식당까지 날랐지만 힘들었어요. ^^;;)나니 컨디션이 엉망이였거든요.

신랑은 활동하던 자동차동호회 전국정모갔어요.
자동차끌고 무신 산꼭대기로 간다며, 파카까지 챙겨서 점심때 떠났씁니다. ㅎㅎㅎ
기쁜마음으로 오징어/쥐포/음료수등 간식꺼리 챙겨 후딱~ 쫒아내고, 룰루랄라~ 신난 펭.
뭘할까요?

하고픈건 넘 많았는데, 막상 닥치니 생각나는게 없네요. ^^
낼아침 바다보러 다녀올래요. ㅎㅎ

IP : 220.81.xxx.1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세스
    '04.10.2 7:44 PM (211.176.xxx.188)

    ㅋㅋㅋ 애 캠프 보낸 엄마 같습니당. ^^ ====33333

  • 2. 프림커피
    '04.10.2 7:47 PM (220.95.xxx.41)

    마자여... 저도 신랑 출장가면 좋아라~ 한답니당,,,,

  • 3. 햇님마미
    '04.10.2 7:55 PM (220.79.xxx.93)

    네.맞아요

  • 4. 나나
    '04.10.2 7:57 PM (61.98.xxx.72)

    키세스님 리플에...ㅋㅋㅋㅋ
    아웅,,펭님 집에서 가까이 살면 맛난거 싸서 놀러가고 싶네요^^

  • 5. 마농
    '04.10.2 8:02 PM (61.84.xxx.22)

    나도 아싸~~~~
    괜히 따라 했음.ㅠㅠ;;;;
    1.5미터 거리에 떨어져 앉아있음...

  • 6. 쵸콜릿
    '04.10.2 8:13 PM (221.139.xxx.226)

    아~~~부럽슴다 ^^
    띵가 띵가...잘보내세요 ㅎㅎㅎ

  • 7. beawoman
    '04.10.2 10:47 PM (211.229.xxx.17)

    잘 보내세요.
    저는 아직도 신랑 어디가면 별루 좋은 줄 모르겠어요.
    무사히 돌아와야할 텐데 걱정만하고

  • 8. 김혜경
    '04.10.2 11:09 PM (211.178.xxx.33)

    펭님..배는 좀 나오셨는지..너무 무거운 거 들지 마세요...

  • 9. orange
    '04.10.2 11:19 PM (221.142.xxx.171)

    저 펭님 맘 알 것 같아요....
    저도 남편이 모레 8박 9일 집을 비우는데
    어찌나 좋은지.... 그 동안 뭘 할지 계획 빡빡하게 세우고 있습니다....
    표정 관리 잘해서 슬픈 표정하며 보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

  • 10. 꼬꼬댁
    '04.10.2 11:21 PM (211.201.xxx.192)

    간만의 자유를 만끽하시길...ㅋㅋㅋ

  • 11. Ellie
    '04.10.3 5:59 AM (24.162.xxx.174)

    에잇.. 펭님 헤붕님 가시고 한 두시간만 지나면 심심 해 하실것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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