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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 다들...

정말 너무들하네.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04-09-25 06:15:39

하루라도...조용한 날이 없는 82쿡 게시판.....
정말 실망스럽고 짜증난다.....
제발 떠날때는 말없이......





김혜경씨,쟈스민이 글 올리면
또 어떤 꼬투리 잡아 씹어대고
물어뜯고,할퀴고, 상처를 후벼파고 들으려고 기다리는지.....





왜들 서로 못잡아 먹어서 눈에 쌍심지를 켜고 이렇게들 으르렁 대는겐지...
여기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도는 사람들이여...
그대들은 추석 쇠러 시댁이든, 친정이든 안가는가.....




제발 조용히좀 살고 싶다네....
난 김혜경씨가 그대들을위해서 해명하고 말고 할, 일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생각해 보소....이것이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제발 부탁하는데....
추석 연휴을 기점으로 우리도 새로 태어나보세....
내글이 너무 하다고 생각하는가?


IP : 221.151.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긋방긋
    '04.9.25 6:40 AM (211.218.xxx.16)

    일리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목이 좀 과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사도 약간 과격하시구요.
    제가 걱정되는건 님의 좋은 뜻이 제목이나 언사 등의 외형적인 것에 의해 퇴색되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제가 넘 건방진 소리를 했다면 죄송하구요.

  • 2. 맞아요
    '04.9.25 8:39 AM (211.223.xxx.205)

    저런(아래 문제의 글들)소리들에 일일히 해명 할 필요도 없고
    꼬릿말을 달 필요도 없는데...
    꼬릿말 안달기 운동이라도 해야 할 모양입니다.

  • 3. 고운말
    '04.9.25 8:41 AM (61.97.xxx.126)

    이럴땐 .웃으면서 꼬집는거 보담 인간적이구 훨 보기좋아요..

  • 4. 김흥임
    '04.9.25 9:17 AM (221.138.xxx.61)

    근디 다 미치진 않았어요
    전 그렇다 싶은 글 아예 안열어요

    사소한 일에 목숨 걸긴
    참 소중한 시간들이라^^

    님도
    열받지 마요

  • 5. 동감
    '04.9.25 11:16 AM (221.146.xxx.107)

    동감....
    들어 오기가 겁나네여.. ㅡ.ㅡ

  • 6. 행복이가득한집
    '04.9.25 2:24 PM (220.64.xxx.73)

    우리 서로서로 손잡고....
    화이팅.......

  • 7.
    '04.9.25 3:16 PM (221.151.xxx.209)

    김혜경씨 남편 같은 말투네.....

  • 8. 꼭 님
    '04.9.25 3:27 PM (66.214.xxx.80)

    우리 정당하게 플레이해요. 운영자님한테 화나시면 운영자님께 그러시지, 부군까지 끌어들인다는 것은 저같은 유령회원으로써도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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