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우리남편이 제일 가정적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이 잘해주는거 입이 간지러워서 자게에 막~올리고 싶은데
돌 왕창 맞을꺼 같아 참고 참고 참는다....
근디...울남편 명함도 못내밀 대 사부님이 계시는군...
아~~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라..
맹모삼천지교도 있는데...옆집으로 이사가서 보고 배우면
나도 그님께 요리랑 살림비법도 배우고
남편은 그집 아저씨한테 여러모로 많이 배우고...
"우리집 반찬 너무없지?"
"아니~불편한지 모르겠는데..."
라고 말하면서 메인반찬1개 김치로 밥먹는 남편에겐 절대루 이 블로구 보여주면 안되......
아니..자기같은 남편은 없다고 자만하면서 더 발전안하는 남편에게 보여줘야 되나...떱.....
여튼..너무 재밌게 행복하게 사는 어떤님의 블로그 보고 너무 유쾌해져서...
젤 부런건 남편이 왜이렇게 잘생긴겨....부럽부럽~~~~~~
그님도 통통하시던데...나두 통통(남이 보면 뚱뚱..우울...ㅡ.ㅡ)
주위에서 보면 통통한 여자들이 남편사랑은 많이 받는거 같던데....^^;
그렇죠?통통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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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남의 블로그 보고 꺽꺽..웃는다..^^
mimi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04-09-17 03:30:38
IP : 218.235.xxx.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바뤼
'04.9.17 7:15 AM (221.151.xxx.243)호호~~ 누구의 블로그인지 알것같다는...
저도 그 님의 블로그 볼 때마다 부러워서 어쩔줄을 몰라하지요..
저도 통통족으로서...
크게 대답합니다...
네~~~~~~~~~~~~~~~~~2. 엘리사벳
'04.9.17 8:52 AM (218.49.xxx.9)통통족은 모두 대답을 해야 할듯...
네~~~~~~~~~~~~~~~~~~3. 겨란
'04.9.17 9:05 AM (211.119.xxx.119)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4. 궁금
'04.9.17 9:30 AM (221.151.xxx.85)그 블로그 어떻게 가야 하남요?
5. 무지 궁금
'04.9.17 10:16 AM (210.95.xxx.230)누구의 블로그인지..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궁금하믄...잠 못자고...그래서 피부도 푸석해지고...그럽니다..ㅡ.,ㅡ6. 디아즈
'04.9.17 12:05 PM (211.224.xxx.65)저두 누군지 알거같네요.^^
7. 랄랄라
'04.9.17 4:07 PM (203.235.xxx.95)미 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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