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써니)의 권유로 가입한 82cook. 주부 4년차지만, 사이트에 한번씩 다녀가면
왜그리도 배울것들이 많은지... 리플은 달지 않고 눈팅만 하고 갔지만, 샘 얼굴과 여러 님들 얼굴
넘 궁금하기도 해서 겸사겸사 갔습니다...
(금욜날, 1시가 좀 못되는 시간에 셔틀버스 타고 도착했는데 미리 오신분도 많더군요)
그동안 궁금했었던 글들로만 봐온 대표적인 님들 얼굴 봤습니다...
자스민님, 서산댁님, 글구 혜경샘, 글구 ID랑 얼굴이랑 연관을 잘 못했지만, 많이 뵈온것 같은데...
절 알지 못하시므로 물론 인사 몼했지만, 얼굴만 익혀온것도 기분 참 좋았었습니다.
혜경샘 절 모르신데도 눈인사 해주신게 어찌나 고마웠는지....
저 기억하실란가 몰겠지만 유모차 끌고 베이지색 모자썼었습니다.
동생과 그아들(6개월), 엄마와 울아들(30개월) 글구 유모차 2대...갈때는 참 괜찮았는데,
그릇을 한참 고르고 사고 어느새 3시간이 훌쩍,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동생꺼 마지막으로 계산하는데 줄이 어찌나 안 주는지... 짐이 많아서 셔틀버스 두번 놓치고나니
흑흑, 울 차 안갖고 온거 넘 후회했습니다(어쩌수 없죠..금요일이니 신랑은 못오지, 난 장농면허라서
운전 못하지..)...동생이 나보고 '운전좀 배우지' 원망하더군요...
구경하고 산것까진 넘넘 좋았는데...
하지만,,,'담쟁이'님께서 대화역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이자릴 빌어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가고 오고 좀 불편한거 빼고, 예쁜 그릇들 많이 보고, 사고, 넘 즐거웠습니다.
다른 님들 리플 올리신거 보더니 제동생 시간이 없어 또 못간거 후회 합니다. 물론 저도
끝으로 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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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사고와서...
동현맘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04-09-12 17:19:48
IP : 218.51.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andy
'04.9.12 6:09 PM (220.125.xxx.183)그릇사진도 보여주시지...^^
2. 제비꽃
'04.9.12 6:37 PM (218.39.xxx.44)써니님 다녀가쎴군요^^
나중에 한번뵈요 천사맘님과 ...함께..3. 써니
'04.9.12 9:41 PM (211.59.xxx.10)ㅋㅋ..울 온냐가 글을 다 쓰구...
사실...벙개에 큰 의미를 두고자 갔었눈데...
그릇에 눈이 돌아가니...정신 못 차렸습니다...
그릇들이 어찌나 값싸구 이쁜지...다들 제 맘 아시죠?...ㅎㅎ
제비꽃님 저도 봽고 싶어요~~~ 아! 절 태워주시겠따구 말씀해 주셨던 천사맘님도...4. 담쟁이
'04.9.12 10:02 PM (211.193.xxx.235)그날 잘가셨나요.
사실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예쁜 그릇가득한 짐과 유모차. 꼬마천사들까지 모두모두 걱정되더군요.
남편회사일만 아니였으면 가시는길까지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저희 집과 같은 방향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가까운곳이니까 언제한번 얼굴뵈어요.5. jasmine
'04.9.12 11:57 PM (218.238.xxx.56)써니님, 왔었어요? 난 뵌 기억이 안나는데.....흐미....
6. 김혜경
'04.9.13 12:16 AM (211.178.xxx.74)저도 써니님 못봤는데용...
7. 다시마
'04.9.13 9:10 AM (222.101.xxx.79)저는 써니님 뵈었네요. 미모는 여전하시던데요... 동현맘님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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