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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시지유,,

푸우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04-06-11 19:47:42
오늘 간만에 진짜 많이 웃었어요,
동생 더워서 꼼짝하기 싫다는데,
억지로 나오라고 해서 우리 모자 좀 데리고 다녀달라고 했죠,,

동생차 바로 앞에 차가  아마
초보 운전자 였나봐요,,
뒤에 써놓은 문구때문에 동생이랑 저랑 뒤집어졌습니다,,

"답답하시지유,, 지는 오죽하겠어유"

ㅎㅎㅎㅎㅎㅎㅎㅎ

5년전에 "백밀러 볼줄 모름" 이란 문구 다음으로 웃긴 초보운전 문구 였습니다,,

IP : 218.51.xxx.2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싱아
    '04.6.11 8:02 PM (221.155.xxx.248)

    지는 내일 "밥하고 나왔시유" 하고 고속도로 탈랍니다.

  • 2. 이론의 여왕
    '04.6.11 8:29 PM (203.246.xxx.144)

    하하하...

  • 3. 커피우유
    '04.6.11 8:46 PM (218.51.xxx.68)

    애교있네요,~
    푸우님 배 많이 나왔어요?
    가을이 예정일이라고 했던가? 동생분이 서울로 이사 오셔서 심심치는 않으시겠어요^^

  • 4. 김혜경
    '04.6.11 8:54 PM (211.178.xxx.169)

    하하하...

  • 5. 로즈가든
    '04.6.11 9:39 PM (221.154.xxx.78)

    옛날에 " 쌀사러 가유...." 는 진짜 본 적 있는데 ㅋㅋㅋ

  • 6. jasmine
    '04.6.11 10:11 PM (218.238.xxx.93)

    그거, 정선희 라디오 프로에 나왔던건데..고대로 따라했구먼.....
    제가 본 건, [ 첫 경험이예요... ] [오늘이 첫날,] [피해 가세요,,,,]
    [밥 해 놓고 나왔음....] 등등....

  • 7. beawoman
    '04.6.11 10:55 PM (211.223.xxx.248)

    하하하하하

  • 8. 치즈
    '04.6.11 11:10 PM (211.194.xxx.140)

    " 답답하지유~~? 지는 환장하것시유 ~~!" 경부고속도로 실제상황.

  • 9. 강아지똥
    '04.6.11 11:21 PM (219.255.xxx.176)

    저두 평택가면 그렇게 써서 운전대를 잡아볼까봐여..__;;;

  • 10. champlain
    '04.6.11 11:21 PM (69.194.xxx.234)

    진짜 저런 사람이 있네요... ㅎㅎㅎ

  • 11. 노아
    '04.6.11 11:27 PM (192.33.xxx.125)

    너무 재밌어요, 하하

  • 12. 훈이민이
    '04.6.11 11:48 PM (222.114.xxx.210)

    "쌀사러 가유"에서 꽈당 !!!

  • 13. 코코샤넬
    '04.6.12 2:42 AM (221.151.xxx.56)

    하하하

  • 14. 몬나니
    '04.6.12 7:39 AM (61.78.xxx.86)

    '백미러볼줄 모름'에 한표 .... 넘 동감돼요..

  • 15. ky26
    '04.6.12 8:51 AM (211.104.xxx.132)

    져두 백미러 볼둘 모름에 한표!!!

  • 16. 키세스
    '04.6.12 10:34 AM (211.176.xxx.151)

    '백미러 볼줄 모름' 뽑아서 코팅해야겠어요. ^^;;

  • 17. 배영이
    '04.6.12 4:29 PM (203.249.xxx.105)

    저두 백미러 볼줄 모름에 한표 !!!

  • 18. 두사니
    '04.6.12 4:39 PM (61.106.xxx.38)

    뒤로 막 밀려요..도 봤는데.. ㅎㅎㅎㅎㅎ

  • 19. 새싹
    '04.6.12 4:53 PM (220.127.xxx.117)

    뒤로 밀려요에서 뒤집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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