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군대가는 조카에게 뭐가 좋을까요

수진 조회수 : 973
작성일 : 2004-05-18 13:13:18
다음주면 조카가 군대 갑니다

조카에게 선물을 뭘 해야하나 고민 돼서요.
(고민도 팔짜죠.ㅋㅋㅋ...)

현금이 좋을까요?
아님,  더 깜딱 놀랄 만한건 없을까요.
IP : 211.244.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5.18 1:17 PM (211.207.xxx.26)

    현금!

    입대할때 입었던 옷까지 다시 집으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맛난거 먹여주시고...휴가나올때 용돈 빵빵하게 주세요 ^^

  • 2. 갯마을농장
    '04.5.18 1:21 PM (220.119.xxx.112)

    여자친구? 하하
    따뜻한 마음과 식사가 좋을것 같습니다.

  • 3. 김흥임
    '04.5.18 1:44 PM (220.117.xxx.173)

    입대시나 휴가시나 그저 현금을 가장 요긴해 하던데요

  • 4. 겨란
    '04.5.18 2:28 PM (211.119.xxx.119)

    숫자판 커다란 야광 시계요. 비싸지 않은 것으로...

  • 5. 코코샤넬
    '04.5.18 2:50 PM (220.118.xxx.98)

    제 남동생도 입대한 지 6개월 됐거든요...
    그런데, 필요한게...스킨,로션..시계.. 우표..편지지,편지봉투 그 정도라고 들었어요.
    휴가 나오면 현금좀 두둑히 주고요.....그외엔 필요없다고 하네요^^ 동생말에 의하면요 ^0^

  • 6. duddnd
    '04.5.18 4:27 PM (218.153.xxx.48)

    우리 아들군대간지 일년이 조금지난는데 아직두 엇그제 일 같네요.
    용돈 주는것이 제일 좋을거예요.휴가 나와서 쓸수있구,필요한것 살수있게,
    시계는 훈련받다가 깨지고 해서 싸고 방수되고 숫자판 큰걸로 준비해 갑니다.
    휴가 나오면 맛난것 많이 사주세요.

  • 7. pabi
    '04.5.18 6:04 PM (221.138.xxx.79)

    우리아들두 군대간지 8개월 되었네요.
    제가 지난 가을 연무대에 갔다왔다구 글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병2호봉이라내요.
    당연히 현금이지요. 많은 분들이 현금을 주시더라구요,남은 돈은 통장에 넣어두고 가더라구요.
    마지막 일주일 애가 무지 우울해 하더라구요.
    저는 애 군대 보내구 엄청 울구요 우울증 걸리는지 알았어요.
    애군대 가구나서 그 어머니께 맛있는 점심 대접하는것두 좋던데....
    요즘은 군대가는 애들 엄마 위로차원에서 애들 고등학교 엄마들 자주 만나서 점심먹어요.

  • 8. 김혜경
    '04.5.18 10:08 PM (211.215.xxx.135)

    자꾸 받아주니 저러지요
    거절을왜못하세요?
    아니다 싶음 안된다고하세요 속으로 끙끙앓지마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109 군대가는 조카에게 뭐가 좋을까요 8 수진 2004/05/18 973
283108 컴퓨터를 배우려 하는데 6 컴맹 2004/05/18 802
283107 이라크.. 참수형 당하는 .. 13 끔찍해 2004/05/18 944
283106 여자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늘 가꾸어야 하는걸까요? 18 ^^ 2004/05/18 2,139
283105 이런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여^^* 4 웃는토끼 2004/05/18 899
283104 큰것만 찾은 신랑땜시! 12 답답이 2004/05/18 1,230
283103 미국으로 이민가는 신랑의 친한 여동생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2 yena 2004/05/18 903
283102 재은맘 감동 먹다.. 11 재은맘 2004/05/18 1,065
283101 [시장번개] 가락시장 오후 2시 8 무우꽃 2004/05/18 1,147
283100 갈치와 인간의 다른점 7 장수산나 2004/05/18 944
283099 주문을 미처 받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2 champl.. 2004/05/18 904
283098 남은 남인가 봅니다. 4 이런저런 2004/05/18 1,360
283097 성형과 다이어트..그 이후. 8 ㅋㅋ 2004/05/17 1,463
283096 나의 스트레스.. 아기.. 13 초보새댁 2004/05/17 1,416
283095 급해요..캐나다 스페셜이요.. 3 이화정 2004/05/17 906
283094 야단 좀 쳐주세요..나쁜 엄마라고... 10 못난엄마 2004/05/17 1,377
283093 부산,경남님들 긴급 필~도오옥!!!!(봄소풍가요~) 10 프림커피 2004/05/17 936
283092 가계부에 적은 결심 세가지.. 10 브라운아이즈.. 2004/05/17 1,224
283091 절대로 82cook에 들어오면 안될때 30 치즈 2004/05/17 1,752
283090 주문한 책이 4개월 째 안와요 ㅡ.ㅜ 11 선물 2004/05/17 924
283089 반찬이 자라고 있다 & 유통정보 핸드북 2 무우꽃 2004/05/17 997
283088 시험 볼 때 꼭 나타나는 현상들(펌) 6 프림커피 2004/05/17 908
283087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익명이요 2004/05/17 1,077
283086 집에서 키우는 허브로 허브차 마시기! 릴렉스샵 2004/05/17 927
283085 이런분 계신가요.. 12 익명 2004/05/17 1,600
283084 십년만에 소개팅 17 겨란 2004/05/17 1,596
283083 착한 며느리 콤플렉스 때문에--프로폴리스 18 강금희 2004/05/17 1,916
283082 집을 비워놓고 매매 해도 되나요? 3 flour 2004/05/17 1,004
283081 이 글좀 찾아주세요... 2 지윤마미.... 2004/05/17 883
283080 숨은그림 찾기 6 yorizz.. 2004/05/17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