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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님들은 어떤 아내인가요? (펌)

아로미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04-05-12 02:45:58
"예쁜 아내를 만나면 3년 행복하고,

착한 아내를 만나면 평생 행복하며,

지혜로운 아내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고,


잘 생긴 남편을 만나면 1년 행복하고,

돈 많은 남편을 만나면 10년 행복하고,

마음이 따뜻한 남편을 만나면 평생이 행복하답니다."


나는 남편에게 어떤 아내이며,

내 남편은 나에게 어떤 남편일까요?

IP : 198.81.xxx.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흥임
    '04.5.12 8:38 AM (220.117.xxx.188)

    음,,,,
    전 이쁘진 않구요
    둘 셋엔 살짝^^

    신랑은
    잘생겻었구
    마음 따듯 했었구,,,

    돌 날아 오기전에
    휘리릭
    튈랍니다^^

  • 2. champlain
    '04.5.12 10:18 AM (66.185.xxx.72)

    저는.. 아무것도 해당이 않 되네요..T T;;;
    마음 착한 울 남편은 저에게 평생의 행복을 줄 수 있는듯한데...
    착하고 지혜로운 아내가 되고 싶은 마음은 한가득이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네요..

  • 3. 앨리엄마
    '04.5.12 10:32 AM (61.105.xxx.184)

    김흥임님~
    안이쁘다는 말은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시죠?
    남편분은 아마 1,2,3 다 라고하셧을텐데요^^
    제가 느끼기엔 꽃보다 아름다우십니다 ^^*

    저는 이제 두달 겨우 되가는 딸이 있는데
    이쁘고 착한것은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하고
    마지막..지혜로와서 아름다운 여자로 키우고 싶어요.

  • 4. 앨리엄마
    '04.5.12 10:34 AM (61.105.xxx.184)

    아..근데요
    제가 알기론 이쁜 아내 행복은 3년도 안가는 걸로 아는데요..
    대신에 음식 잘하는 아내가 주는 행복도 몇십년이라고 들었어요.
    여기 그런 분들 많으시지요?

  • 5. ddr
    '04.5.12 10:50 AM (221.151.xxx.90)

    음식잘하는 아내는 비만과 성인병을 줄 우려가 있다는...^^. 음식 못하는 아짐이었음당.

  • 6. 아라레
    '04.5.12 11:30 AM (221.149.xxx.100)

    헉! 그럼 올해로 울 남푠의 행복이 끝난단 말인가?!!! ㅎㅎㅎ

  • 7. 야옹냠냠
    '04.5.12 2:54 PM (222.99.xxx.27)

    ㅋㅋㅋ 아라레님... 너무 재밌어요^^ 그래서 울 남편은 4년 전부터 행복하지 않아 보였나 봅니다

  • 8. 라떼
    '04.5.12 4:05 PM (147.6.xxx.194)

    저랑 신랑은 어디에도 해당이 없는것 같아요.

    부족한 아내와 부족한 남편.. 이렇게 쌍을 이루어 없어져 줘야 우성 조합이 생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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