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답답하신분 탄탄대로입니다

어부현종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04-05-10 21:57:53
모진돌이 수많은 세월을 뒹글다보면 둥글 둥굴한 돌이되는데
우리도 이와같이 둥글둥글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돌이 굴러가듯이 둥들둥글 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답답하신분늘께선 이사진의 길을 한번 달려나보세요
탄탄대로랍니다
속시원히보여서 사진올려봅니다
이길을 달려가면 끝에는 좋은 결과가 기달릴겁니다

저는 티비 드라마장면같은 영화속같은 풍상을 다겪었답니다

IP : 221.166.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뚜벅이
    '04.5.10 10:03 PM (221.147.xxx.176)

    우와!
    어부현종님, 요기가 어딘가요?
    너무 멋집니다요.

  • 2. Green tomato
    '04.5.10 10:16 PM (219.241.xxx.85)

    돌산대교=남해대교 착각하고, 내가 예전에 갔던 곳이 저랬나 했었다죠..^^;;

  • 3. 뚜벅이
    '04.5.10 10:50 PM (221.147.xxx.176)

    헉! 여수?
    당장 못가니 더 답답해질라 하는구만요ㅠ.ㅠ

  • 4. 치즈
    '04.5.11 1:26 AM (211.194.xxx.181)

    여수가 목포에서는 얼마나 걸릴려나요? 순천을 지나면서 여수 이정표는 보았는데....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멋집니다.

  • 5. 제임스와이프
    '04.5.11 1:34 AM (211.186.xxx.220)

    와...정말 가보는 싶은 곳이네요..
    정말 탄탄대로...흠흠...^^*

  • 6. 쵸콜릿
    '04.5.11 2:09 AM (211.211.xxx.109)

    시원하게 뻥 뚫렸군요 ^^

  • 7. 에이프런
    '04.5.11 5:24 AM (211.104.xxx.42)

    드라이브 할 만 하네요
    너무 시원해서요

  • 8. 봄비
    '04.5.11 7:28 AM (211.207.xxx.73)

    와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아요..
    위의 사진을 언뜻보면 끝이 안보이는 길같기도 하구 멋집니다요!!

  • 9. 꾸득꾸득
    '04.5.11 8:54 AM (220.94.xxx.62)

    우와,,,,,,정말 멋지네요...
    정말 제 인생 앞으로 탄탄했음 좋겠어요...

  • 10. 코코샤넬
    '04.5.11 9:48 AM (220.118.xxx.220)

    정말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어제는 정말 힘든 월요일이었는데...

  • 11. 웃음보따리
    '04.5.11 1:59 PM (211.104.xxx.9)

    와우~ 정말 멋져요~ 속이 확 뚫리는 것 같아요

  • 12. 사과나무
    '04.5.11 2:05 PM (211.227.xxx.23)

    전 여기 사는데^^
    돌산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밤엔 더 아름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52 저 한국 왔어요...ㅠ.ㅠ 11 Ellie 2004/05/11 1,254
19051 녹용과 궁합이 맞는 한약재 2 나영맘 2004/05/11 1,274
19050 여러분들 어떤 스타일의 앞차마를 선호하시나요 7 에이프런 2004/05/11 977
19049 이렇게만 하면 모두다 당신의 노예~~~(펌) 5 아라레 2004/05/11 1,044
19048 강아쥐 수술 해야 할까요? 7 기린..^^.. 2004/05/11 903
19047 어젯밤 꿈에... 선생님이 출연하시다... 9 소금별 2004/05/11 910
19046 '와인강좌' 시작하려고 합니다. 11 김새봄 2004/05/11 903
19045 snoozer님 보세요~^^ 2 성현맘 2004/05/11 904
19044 이일을 어째.... 10 오늘은 익명.. 2004/05/11 1,320
19043 시어머니...도대체 왜 그러실까요 12 ..... 2004/05/11 1,638
19042 5월 13일 요리 강좌 안내입니다. <크림스파게티, 라비올리> 이희숙 2004/05/11 894
19041 걱정해 주신 덕에. 7 일복 많은 .. 2004/05/11 977
19040 병원추천해주세요 7 폐가 안좋은.. 2004/05/11 909
19039 식기세척기로 인해 찾아온 행복 9 일타 2004/05/11 1,136
19038 시아버지 12 수심 2004/05/10 1,469
19037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2 오늘만 익명.. 2004/05/10 1,206
19036 왜 ? 자꾸 눈물이 날까요? 2 그냥... 2004/05/10 1,107
19035 병원가는 재미 22 꾸득꾸득 2004/05/10 1,231
19034 답답하신분 탄탄대로입니다 12 어부현종 2004/05/10 1,162
19033 나도 옛말하고 살날 오겠지.... 5 hite 2004/05/10 1,036
19032 고냥이들의 너무 귀여운 동영상!! 1 고냥이 좋아.. 2004/05/10 911
19031 저 지금 제주도에요.. ^^ 11 Fermat.. 2004/05/10 944
19030 어버이날에~ 2 햇님마미 2004/05/10 913
19029 자살하는 사람의 심정을 알겠네요 9 휴....... 2004/05/10 1,366
19028 첫아이때 대접을 받아야,,, 13 푸우 2004/05/10 1,161
19027 입덧에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12 정효정 2004/05/10 936
19026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800원으로 오른대요 6 롱롱 2004/05/10 900
19025 [re] 줌인아웃 사진퍼올리기.. 키세스님필똑 4 깜찌기 펭 2004/05/10 898
19024 아이고 심심혀..--; 14 깜찌기 펭 2004/05/10 1,039
19023 시어머니랑 하루종일 얼굴맞대고 지내기..... 12 답답해서요... 2004/05/10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