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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월요일!!!

비니맘 조회수 : 893
작성일 : 2004-04-26 16:00:36
아침부터 지금까지.. 열씨미.. 일하다가, 지금 점심 먹고...
한숨 돌리고 있자니.. 비니가 건네 준 편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책상에 붙여놓았는데, 묘하게도 힘들때나 피곤할때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아요.
맞춤법도, 하트 모양도.. 모두모두 서툴지만...
비니가 저를 많이 좋아해 주고, 믿어주어서 너무 행복하고, 기운이 난답니다.
큰 하트... 저 하트가 저한테 웃음을 주네요~~
IP : 192.193.xxx.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뜨~
    '04.4.26 4:05 PM (203.251.xxx.252)

    울아기는 언제 나한테 편지써주나
    부럽다~~

  • 2. 이론의 여왕
    '04.4.26 5:03 PM (203.246.xxx.206)

    하하하, 비니 너무 기특해요.

  • 3. 김혜경
    '04.4.26 5:15 PM (219.241.xxx.32)

    전 프로그램이 안깔려있어서 못봤다는...

  • 4. 코코샤넬
    '04.4.26 5:28 PM (220.118.xxx.237)

    아잉 귀여운 우리 비니...
    우리 유지는 언제 엄마한테 편지 써 주려나 ㅎㅎㅎㅎ

  • 5. 쭈니맘
    '04.4.26 6:14 PM (210.122.xxx.147)

    울 이쁜 조카 비니...
    어제 맘이 많이 아팟더랬어요..
    뉴질랜드에 가기 싫다는 비니...
    저도 안갔슴 좋겠지만..그래도...
    쭈니랑 비니랑 잘 노는 모습을 보니 어찌 그리도 이쁘고 귀엽던지..
    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넘 슬퍼지네요..

    언제쯤 쭈니는 저런 편지를 써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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