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제가 가져간 와인에 대한 정보 입니다.

김새봄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04-03-22 08:47:29
바롱필립 칠레 메를로


생산국가 : 칠레 센트럴 밸리
생산자 : 바롱 필립
종 류 : 레드 와인
수확년도 :
용량(ml) : 750
알코올함량 : 13 %
품 종 : 메를로
맛 : 미디엄 바디
적정온도 : 13도 ~ 18도
어울리는 음식 : 소스가 곁들여진 육류요리, 양념이 많은 아시아 요리

상품개요
  BARON PHILIPPE CHILEAN MERLOT  
  진한 붉은 빛을 띤 와인으로 딸기류와 체리향이 우아하게 감돈다. 100% 메를로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탄닌과 섬세한 구조가 특징적이며 풍부한 과일향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이 매력적인 와인.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마이포 칠레가 바롱 필립의 기술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토양인 칠레의 토양에 결합시켜 생산하는 와인.


출처; www.winenara.com
--------------------------------------------------------------------------
저도 와인에는 초보중에 초보라 뭐라 감상을 한마디 적었으면 좋겠는데
쓸말이 없구요..
풍부한 과일향이라고 했는데 어제 먹어본 바로는 그렇게 까지 풍부한줄은 모르겠더라구요.
제 입맛이 이상한건가..

하여간 와인 그러면 떫은맛 때문에 싫어 하시는 분들은..
칠레산 와인을 한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칠레산 와인이 떫은 맛이 좀 덜하네요.
단맛도 좀 덜합니다.

아..그리고 구입처는 홈플러스 입니다.
와인을 수입하는 회사에 다니는 동생말에 의하면 다른곳보다
홈플러스가 저렴한 가격대의 와인은  (2만원 미만이나 조금 넘는정도)
홈흘러스가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고 합니다.


IP : 211.212.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렁각시
    '04.3.22 10:06 AM (65.93.xxx.136)

    새봄님~~~
    제꺼 한 잔 잘 꿍쳐 놓으셨으리라 믿씁니다~~
    저 씰데없이 먹는거에 목 잘 맨답니당~~ㅋㅋㅋㅋ

  • 2. 김혜경
    '04.3.22 12:04 PM (218.51.xxx.12)

    전 한모금에 취했다는...

  • 3. 박혜련
    '04.3.22 12:30 PM (218.50.xxx.29)

    저도 잘 마셨습니다.

  • 4. 카페라떼
    '04.3.22 1:22 PM (211.237.xxx.148)

    저도 아짱님이 한잔 주셔서 맛보았답니다..
    근데 와인에 맛들리면 다른 술은 못먹을거 같아요..
    둘이서 분위기 잡기에는 정말 좋은 맛이랄까?....
    음...아직도 와인의 향기가 풍기는듯해요...

  • 5. 아짱
    '04.3.22 2:40 PM (211.180.xxx.50)

    그 와인 맛에 반해
    한잔 쏠딱 비우고 채우면 또 비우고....

    새봄님 와인 제가 다 마신거 같아요...

    덕분에 다른 맛난 요리를 다 맛보지 못해 아쉬움이 크네요...

    잘 마셨습니다

  • 6. 푸우
    '04.3.22 4:34 PM (219.241.xxx.59)

    새봄님,,열심히 뒤에서 묵묵히 서빙하시고,, 설겆이 까지 팔 걷어 부치고 하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웠어요,,^^
    새봄님네 시댁에선 정말 얼마나 좋으실까??

  • 7. 빨강머리앤
    '04.3.22 5:36 PM (211.171.xxx.3)

    저도 잘 마셨습니다.
    투명플라스틱컵도 같이 준비하셨군요..

    아무래도 와인을 불투명한 종이컵에 마시는건
    낭만없는 일이죠..^^

  • 8. 코코샤넬
    '04.3.22 9:54 PM (211.170.xxx.15)

    이히히히히히히(어머어머 교양있게 웃어야 하는뎅><)
    랄라라 랄라라 저는 와인 한 병 챙겼습지요~~~ ㅎㅎㅎㅎ
    김새봄님 베리베리 땅큐~~~~~~
    투명컵까지 챙기고 그 설거지.....아 잊을 수 없습니다.
    저의 든든한 버팀목 ^^*

  • 9. 두딸맘
    '04.3.22 10:05 PM (218.37.xxx.143)

    새봄님 반가웠어요.저희 큰딸이름과 똑같아서 굉장히 궁굼했거든요...
    잡채 너무맛있었구요....저도 와인한잔 했습니다.(참고로 제음식은 참치전과 버섯전!)
    다음번에는 새봄이를 데리고나가서 대면시켜드려야지.....
    옆에있던 울딸새봄이가 그러네요...김새봄이 누구냐고...ㅎㅎㅎ

  • 10. 기쁨이네
    '04.3.23 3:04 AM (80.140.xxx.85)

    떫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아주 단맛도 적당하고
    남미산 와인의 특징 같아요.
    칠레산 와인 의외로 복병인 게 무척 많더군요.
    여긴 그나마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김치찌개에도 마지막에 한 수저
    넣었는데 정말 좋더군요.
    그나저나 새봄님~
    모습 정말 봄, 봄, 봄이서군요... ... ...
    사진으로나마 반가웠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642 후기가 안 올라와 사진 먼저 올립니다. 52 jasmin.. 2004/03/21 3,352
281641 출장요리하시는분 추천부탁드립니다... 2 이미현 2004/03/21 910
281640 등줄기에서 식은땀 흐르던날.. 6 kkozy 2004/03/21 1,088
281639 황당하네요 2 woa33 2004/03/21 921
281638 여기에 의지(依支)할 뿐이다 2 비아 2004/03/21 907
281637 " 태극기를 휘날리며 " 보셨어요? 11 깜찌기 펭 2004/03/21 888
281636 이제 그만 돌아오시와요....포트럭에서... 15 아임오케이 2004/03/21 1,260
281635 ▣ 공동구매 상품 신청 받습니다~~ (신상품 안내) 2 champl.. 2004/03/21 1,237
281634 오늘 코스트코 갔더니 노리다께 금테 식기 세트 팔더군요.. 땅실이 2004/03/21 899
281633 아이 엄마로서 이런 점은 좀 개선됐으면 좋겠다~!! 11 이주영 2004/03/21 1,338
281632 아이봐주기.. 14 오늘은 익명.. 2004/03/21 1,344
281631 클로렐라를 먹이려 하는데요, 어떤게 좋은지요, 알려 주세요 제발 1 유혜영 2004/03/21 889
281630 강아지 행동언어 해독!! 3 이니스프리 2004/03/21 946
281629 여성에게 필요한 센스들... 5 이니스프리 2004/03/21 1,128
281628 누워서침밷기 23 요조숙녀 2004/03/21 1,336
281627 쯔비벨뮤스터, 신세계에서 행사해요 5 genny 2004/03/20 1,020
281626 볼티모어에서 가입인사합니다. 4 아보카도 2004/03/20 894
281625 맛있는 된장 을 드실수있습니다. 2 백련화 2004/03/20 922
281624 전..아직두. 못받았거던요? 7 BBQ 요리.. 2004/03/20 885
281623 내일 파티 고민하다가.. 3 빨강머리앤 2004/03/20 896
281622 급질) 일곱살 애 데리고 부산 가는데 뭐하고 놀까요? 5 키세스 2004/03/20 896
281621 혜경샌님~질문있어요. 5 zoldag.. 2004/03/20 885
281620 아마존 닷컴 이용하시는 분들.. 3 제민 2004/03/20 891
281619 꽃집...6개월째~~~ 13 앙큼이 2004/03/20 1,293
281618 난 몇살까지 살까?(펌) 18 La Cuc.. 2004/03/20 1,071
281617 군자란 키울때요.... 3 망고 2004/03/20 947
281616 실망은 기대이상으로 크구나.. 4 찌니 ^.... 2004/03/20 1,105
281615 (펌) 과자와 성격 13 Ellie 2004/03/20 1,602
281614 <급질> 부산 맛집 추천해주신분들요... 9 딸기 2004/03/19 925
281613 바둑알 삼키다. 3 생크림요구르.. 2004/03/19 1,161